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과학상식 100
김진규 지음 / 계림닷컴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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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식을 만화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 쉬는 시간이나 휴가철에 들고다니면서 읽기에도 좋다.

과학상식 100가지. 초등학교에서 전과목 교과에 나오는 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더욱 유익할 뿐 아니라 읽기에도 재미있고 쉬워서 참 마음에 든다.

동물과 식물, 우주와 일상생활, 기계와 인체 등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만화로 읽어보자.

어른들이 읽어도 참 재미있는 책.

아마도 책을 읽고나면 알고 있는 과학상식이 배가 될 것이다.

내용이 만화로 되어있기 때문에 저학년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을 어려워한다면 더더욱이나 자녀들에게 권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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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우리속담 100
김진규 지음 / 계림닷컴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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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지식 시리즈 책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도움이 된다.

속담이나 고사성어 같은 내용을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은 교양인 동시에 학습과도 밀접한 연계가 되기 때문이다.

동물이 나오는 속담에서부터 가축, 식물, 이 나오는 속담, 또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속담까지...

만화로 보는 것이기에 머리에 쏙쏙 더 잘 들어올 뿐 아니라 내용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기억하기에도 쉬운 것이다.

각각의 단원에는 부록이 짦막하게 나오고 있으며, 책 뒤에 반드시 알아야 할 속담과 한눈에 보는 속담, 한눈에 보는 고사성어도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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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모든 것 신나는 음악 그림책 5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지음, 조효임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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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피아노를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가 피아노를 배우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어린 시절 작은 어촌에 살고 있지 않고 나 역시 도시에서 살았더라면 악기를 배우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집에 신나는 음악 그림책이 네 권이 있다. 나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 처음에 무척 흥미있게 보았던 그림책이었고, 그 안에는 악기 그림도 아주 자세히 그려져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다.

이번에 다섯 번 째 책이 나왔다. <음악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으로...

정말 음악이란 무엇일까? 음악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이들은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했졌다. 또한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물어보면 좀 난처하고 어려운 질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은 무엇일까요? 라는 내용과 함께 소리,리듬,가락, 음높이와 음색, 음량, 느낌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눠 알려준다.

악보를 어떻게 읽어야하며 악기들은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연주햐야하는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나와있지만 않지만 정말 음악의 모든 것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먼저 신나는 음악 그림책 시리즈를 읽었기에 이번에도 내심 기대했던바대로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책 속에서 나오는 음악의 역사도 흥미롭다.

선사시대, 고대음악, 중세음악, 고전음악 쭈욱 읽으면서 내려가다보면 현재 우리의 음악은 많이 변화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음악치료 역시 요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까지 무척 포괄적인 내용을 짧은 책 속에 잘 정리해서 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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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귀신 숙제 귀신 - 생활, 보리어린이 19 보리 어린이 이호철 선생님이 가르친 어린이 시집 19
이호철 엮음 / 보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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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선생님의 지도로 시를 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어린이 시집이다. 

보리 어린이...

아이들은 자연에서 크고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한다는 교육방침을 알게 되면서 나는 보리 어린이에서 나온 시집을 한 권 두 권 읽어보고 시작했다.

이 시집 역시 이호철 선생님의 교육 철학이 담겨있는 것이다. 20년 넘게 교단에 있으면서 수 많은 어린이들을 가르쳐왔는데, 사실 나 역시 선생님의 능력과 지도에 따라 아이들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부러운 마음도 들었다.

<잠 귀신 숙제 귀신>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지내고 있는 내용이 고스란히 시 속에 담겨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학교 생활에 대한 내용, 가족에 대한 내용,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도 함께 실려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동심의 세계
나도 우리 아이와 함께 순수한 동심을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독후감도 자꾸 써봐야 늘고 또 좋은 독후감을 읽어보는 것도 좋다는 것을 알고 , 또 일기 역시 자주 써보고 좋은 일기를 읽어보고 글감을 찾는 것 역시 좋은 글솜씨를 기르는 길이다.

아마도 시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어떻게 글로 표현되고 문자화되었는지 보리 어린이의 글을 보면서 함께 배워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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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포유류 고래 - 호기심 도서관 18
패스릭 가이스트되르퍼 지음, 조엘 부셰 그림, 장석훈 옮김 / 비룡소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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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헉! 고래만 포유류인줄 알고 있었는데...

아이가 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어서 늘 고래나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고래는 물 속에 살지만 물고기가 아니라는 말을 해주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고래 뿐 아니라 바다에서 살고 있는 포유류가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럴수가!

고래는 물 속에서 숨을 쉬지 못하며, 물 표면으로 숨을 쉴 때 물기둥처럼 나타난다. 그리고 알이 아닌 새끼를 낳으며, 그 새끼에게 젖을 먹여 키우는 포유류인 것이다.

게다가 고래 이외에도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물범들이 모두 포유류에 속한다고 한다. 무척 신기했고 아마도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난 아마 고래밖에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가장 길고 크다는 흰긴수염고래를 코끼리의 몸과 비교해본 것도 실감이 난다. 코끼리 한 마리도 정말 큰데...

고래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고도 유익해서 아이들의 호기심 도서관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났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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