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의 수수께끼 - 호기심 도서관 2
코린 쿠르탈롱 지음, 장석훈 옮김, 크리스티앙 브루탱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우리 아이가 비룡소에서 나오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를 읽었다. 사실 아직 계속 읽고 있다고 해야 맞는 표현이겠지만...
그리고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사달라고 자꾸 조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에 비룡소에서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과연 어떤 책일까 궁금했고, 마법의 시간여행 지식탐험 시리즈와 어떻게 다를까도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대 이집트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피라미드, 미라, 파라오, 상형 문자 등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기에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어직 가보지 못했고 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정말 미라와 피라미드를 보고 싶다.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멋진 도서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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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나라 그리스 - 호기심 도서관 3
오딜 봉바르드 지음, 장석훈 옮김, 질베르 우브르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호기심 도서관 세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이집트에 이어 그리스로 떠날 수 있다.
올림픽과 신화의 나라 고대 그리스.
예전에 아이와 아인스월드에 가서 그리스 신전이나 고대 이집트의 스핑크스, 피라미드 등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우리 아이는 또 가고 싶은 모양이다.
또한 작년에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조금씩 읽고 있기에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이 나오면 무척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리스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살았으며 고대 그리스에서 오늘날 중요시하는 민주주의와 올림픽 같은 것이 생겨났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던 우리 아이.
또한 여러 신들의 이름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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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나라 그리스 - 호기심 도서관 3
오딜 봉바르드 지음, 장석훈 옮김, 질베르 우브르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호기심 도서관 세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이집트에 이어 그리스로 떠날 수 있다.
올림픽과 신화의 나라 고대 그리스.
예전에 아이와 아인스월드에 가서 그리스 신전이나 고대 이집트의 스핑크스, 피라미드 등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우리 아이는 또 가고 싶은 모양이다.
또한 작년에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을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조금씩 읽고 있기에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이 나오면 무척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리스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살았으며 고대 그리스에서 오늘날 중요시하는 민주주의와 올림픽 같은 것이 생겨났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던 우리 아이.
또한 여러 신들의 이름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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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 내가 커서 어른이 되어도 변하지 않을 이야기
고정욱 지음, 유준재 그림 / 샘터사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내가 어른이 되어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무척 인자하시면서도 한편으론 엄하셨던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의 귀가시간이 되면 늘 집에 들어와 형제들이 모두 책상앞에 앉아있어야 했던 어린 시절.

또한 지방이라 사투리를 쓰는 아이들을 따라 사투리를 썼다 혼이 났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우리 아이도 올해 초등학생이 되었다.

바로 공교육의 첫단추를 끼게 된 것이다.
아직 우리 아이는 시행착오도 많이 한다. 학교가 유치원보다 규칙이 많이 있고 지키고 싶은데 아직 다 지키는 것이 힘들다고 하는 아이.

그래도 입학 초보다는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소 마음이 놓이지만...
이 책은 어른(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니증에 어떤 사람이 될지 꿈을 꾸게 만드는 책인 듯 싶다.

또 작가 고정욱 선생님의 삶과 경험, 인생철학이 담겨있기에 자라나는 아이들이 읽어보며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다.

게다가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책이고...

우리 아이도 정말 많은 꿈이 있다.
초등학교 출발도 첫단추를 끼었듯이 그 꿈을 향해 쭉쭉 뻗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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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안녕 밖에서 안녕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66
린지 배럿 조지 지음, 이명희 옮김 / 마루벌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재미있는 동화 속에는 안과 밖에 보이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들어있지요.
아이들의 책에 많이 등장하는 귀여운 생쥐들도 마음에 들고 내용 또한 멋진 이야기라 어린 아이들에게 참 좋은 동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왼쪽에는 집 안을 돌아다니는 집쥐의 움직임이 나와있고, 오른쪽에서는 집 밖의 정원을 다니는 들쥐들이 나오고 있답니다.
집안에서 다니는 집쥐와 들에서 살고 있는 들쥐들의 생활모습도 알 수 있고,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들에게 만남과 친구에 대하 알게 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번역책이지만 우리 말의 아름다움과 생생한 표현이 무척 돋보이는 책이란 생각과 함께 따뜻하고 밝은 색채의 그림과 이야기가 참 멋진 동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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