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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한지.

처음 주몽을 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 10권의 책이 모두 출간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사실 아이들 뿐 아니라 나 역시 만화가 좋다.

특히 어려운 내용을 만화로 읽다보면 더 잘 이해가 되는 듯 하고...

요즘 학습만화 시리즈가 인기인데 우리 아이도 역사 드라마를 잘 보기에 주몽이 누구인지 무척 잘 알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을 사면 아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고...

얼마 후 아이 생일인데 아직 선물을 정하지 못한 아이에게 살짝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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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Phonics Work Book C
에듀박스(주) 엮음 / 에듀박스(주)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Plus Phonics Work Book C 이 책은 Plus Phonics Student Book C 책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만든 영어 교재이다.

Plus Phonics 는 모두 세 단계로 되어있고 이 책이 그 단계의 마지막이다. 이 책만 열심히 공부하고 앞에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다면 영어의 파닉스 법칙은 거의 다 알게 되는 법.

아이들과 집에서 하기에 쉬운 교재이다.

단모음과 이중모음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쉽게 알 수 있고 부모님께서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쑥쑥 성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책.

본 책인 Plus Phonics Student Book C를 하면서 진도를 같이 나가면 복습도 되고...

구성이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이랑 재미있는 놀이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다. 단, 영어를 처음 하는 아이들이라면 먼저 A권과 B권을 끝낼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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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Phonics Work Book B
에듀박스(주) 엮음 / 에듀박스(주)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 처음 영어 공부를 시킬 때 파닉스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글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어린아이들에게는 통문자 학습을 먼저 시키지만 ㄱㄴㄷ 같은 자음자와 ㅏㅑㅓㅕ 같은 모음자가 결합될 때 어떤 소리가 나는지 그 법칙을 알면 아이들은 누구나 한글의 어떤 글자라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 역시 수많은 단어가 있고 문장이 있지만 의외로 파닉스 규칙을 알고 있다면 아직 생소한 단어, 또한 그 뜻을 모르더라도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된다.

물론 한글처럼 파닉스 법칙이 단순하지는 않고 좀 더 외워야 할 것이 많지만... 그래도 파닉스를 다 알고 있다면 영어에 자신감이 좀 더 생길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집에서 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있다. 겨울방학동안 이 책 시리즈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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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Phonics Work Book A
에듀박스(주) 엮음 / 에듀박스(주)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Plus Phonics Work Book A은 Plus Phonics Student Book A과 함께 쓰면 아주 좋은 책이다.  Plus Phonics Student Book A에서 배운 내용이 워크북에 차례로 나오기 때문에 글자를 익히고 써보고 하며 자연스럽게 파닉스가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 단어를 쓰고 또 줄을 그어보고 색칠도 해보고... 딱 유치원 아이들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책이다.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 책이고 영어가 즐거워지고 쉽게 파닉스를 알아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게 되는 책.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책이지만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데리고 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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