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 Workbook 1 (Paperback) 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 3
Aleda Krause 지음 / Longman(롱맨)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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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ictionary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모두 두 권인데 이 책이 첫번째 이지요.
내용이 다양하고 난이도도 좋고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이 들어있어 참 좋습니다.

줄긋기, 색칠하기, 낱말 퍼즐 맞추기 등 정말 참 잘 되어있는 책 같습니다.
그냥 영어 그림사전만 보아도 좋지만 이렇게 워크북을 하면서 영어 단어를 공부한다면 즐거운 영어 학습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워크북을 재미있어하네요.

워크북을 다 한 후 ... 뿌듯하겠지요.
아이 이름을 써서 준다면 상장 만큼 좋을 것 같습니다.
예쁜 색지에 복사해서 코팅해 걸어놓아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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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 (Paperback, Uitgawe) 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 2
Carolyn Graham 지음 / Longman(롱맨)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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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른 영어 그림사전이 있지만 이 책은 또 다른 것 같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만화 캐릭터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아이가 무척 좋아하지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좋기 때문에 <영어>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랍니다.

각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지요.

또한 각 장마다 다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전이라는 느낌도 거의 들지 않고 재미있는 영어 동화를 보는 듯 하답니다.

간단한 질문도 있고 정말 많은 영어 단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처음에 영어 단어 익히고 어휘력을 늘리기에 안성마춤 책이지요.

정말 책을 넘길수록 감탄하는 그림. 그리고 꼭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영어 단어와 그림을 연결시켜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물론 영어 단어를 모르고 또 영어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라면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은 필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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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Picture Dictionary (2 Cassettes Tape) - 교재 별매 Let_s Go 9
R. Nakata 외 지음 / Oxford(옥스포드) / 1999년 6월
평점 :
품절


본 교재를 가지고 아이와 영어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할 때 같이 들으면 좋은 영어 테이프입니다.

발음에 자신이 없다면 더욱 필요하겠고 또 그렇지 않더라도 테이프를 들려주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Let's Go picture Dictionary" 책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줄곧 봐왔던 책인데 요즘 테이프와 같이 아이와 매일 한 챕터씩 보고 있지요.

다른 렛츠 고 교재랑 달리 본 책은 재미있는 그림 사전이기 때문에 아이가 편하게 보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고 그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테이프이지요.

영어, 어휘력 역시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에 어린 아이 때부터 차근차근 이 책과 테이프로 시작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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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와 야옹이의 뚝딱뚝딱 만들기
유애로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재미있는 만들기 자료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반쪽이와 나무 곤충 만들기>책을 보았다.  이 책 역시 작년인가 처음 나온 것을 알았는데 워낙에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색종이로 접는 방법이 나와있는 책이라든가 텔레비전 교육방송에서 나오는 만들기 프로그램을 보고 만드는 것만으로도 시달렸기 때문에 사는 것을 보류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젠 제법 커서 혼자서도 잘 만드는 아이와 역시 만드는 것을 아이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 성취감과 인내심을 기르기에 좋기 때문에 이번 여름방학에 아이에게 보다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해주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역시 재미있고 다양한 작품이 등장한다.. 나무 곤충 만들기가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특징을 살려 나무로 만들어 보는 것이라면 이 책은 다양한 주제로 폭이 넓고 또한 재료 역시 나무로 한정된 것이 아닌 다양한 폐품과 자연물의 혼합체인 것이다.

상호보완을 할 수 있고 두 종류의 책이 모두 있으면 역시 두 배의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 같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고 또한 책을 보면서 많은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처음 나오는 고무장갑으로 만든 낙지와 말뚝망둥어는 무척 재미있었고 특히 망둥어는 우리 아이가 갯벌에 갔다 잡아왔던 것이기에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고 야단이다.

호두와 땅콩 껍질로 만드는 것이나 내 어린 시절에도 미술 재료로 많이 쓰였던 솔방울, 도토리, 강아지풀을 이용한 것과 대추로 만든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또한 여름철 바닷가와 갯벌에 갔다 온 아이들이 소라나 조개 껍질을 가지고 왔다면 더욱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작품도 나와있다.

똑같이 만들수도 있지만 약간 변형도 해보고 자꾸만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나만의 작품이 생기는 것이 창의성 기르기에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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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 생태 동시 그림책, 동물편 푸른책들 동시그림책 1
박혜선 외 지음, 김재홍 그림, 신형건 엮음 / 푸른책들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라고 하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동시 그림책인 줄 모르고 재미있는 동화인 줄 알았지요.

똥 소리가 들어가면 아이들이 참 좋아하기에 똥 자 들어간 동화책을 열심히 읽었고 또 이 책은 그러한 <똥> 이란 글자가 들어가는 쇠똥구리 같은 동물이나 곤충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동화책이려니 했는데 제 예감이 빗나갔지요.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또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의 동시를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농촌 모습이 멋지게 드러나는 그림 속에서 동시들은 각기 점점 보기 힘든 벌레나 곤충, 동물과 자연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는 동시입니다.

운율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어준 것 같았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그러한 그림 속에서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도 농촌과 도시가 공존한 듯한 곳입니다. 고층 아파트 단지 사이로 논과 밭이 있고 크고 작은 야산들도 있지요.

높은 산은 없어도 주위를 둘러보면 울창한 숲과 나무, 논과 밭에서는 다양한 농식물들이 자라고... 이런 모습을 늘 보며 자라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동시 그림책이라는 것도 매력적이고 또 우리나라 멋진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좋은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책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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