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 기본편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주가 상승의 시그널
김병철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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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한민국 증시가 뜨겁다. 과거에도 온 국민이 주식 투자 열풍에 휩싸인 적이 여러 번 있었다.

하지만 매번 그 결과는 참담한 개미들의 패배였다. 요즘 '영끌'이란 말을 많이 쓴다. “영혼까지 끌어다 대출을 받는다.”라는 뜻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렇게 마련한 자금으로 부동산이나 주식투자에 나서는 젊은 층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코스피 3,000 돌파, 코스닥 1,000 임박, ‘N만 전자’라 불리는 삼성전자, 공매도 재개 이슈 등 현재 주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최고조를 찍고 있다. 그런데 하루에도 몇 권씩 주식책이 쏟아지지만, 아직 ‘초보자’를 위한 제대로 된 주식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주식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하기에 초보자들은 실패할까 봐 두려움이 크다.

이 책은 추상적인 이론을 나열하며 실제 매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오랜 기간 주식 시장을 경험한 저자가 직접 관찰한 바를 근거로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개별 주식이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탐구한 결과다.

이 책의 장점은 주가 급등에 필요한 원인들을 분석해 주니 투자에 도움이 된다. 또한 사례를 통한 뉴스와 공시로 주가 추이를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말이 있다. 이제 이 소중한 신호를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 수익을 창출해내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 첵속으로: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투기다.

#주가폭등20가지급소 #김병철 #책 #글 #리드리그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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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 - 자발적 경단녀 로스쿨생 엄마의 똑똑한 육아법
강혜진 지음 / 굿웰스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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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착할 필요는 없다. 요즘에 들어 착하다는 것은 쓸데없이 바보같은 것일수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참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아이가 무조건 순응만 한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포인트를 말한다 무조건 순응하는 아이들은 자기 주관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은 없이 부모의 말대로만 따르는 아이,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없이 부모가 좋아하는 것만 하는 아이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없다.

저자는 이런 아이들은 틀에 갇혀 있다고 본다. 반대로 이렇게 아이를 기르는 엄마들은 원칙에 얽매어 그 틀을 벗어나기 싫어하는 것과도 같다.

이런 틀에서 갇혀 지내는 아이들은 어떠할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창조적이고 자율적인 인간은 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제 4차 산업혁명으로 창조적이고 자율적인 인간상이 대두되는 때에 과연 틀에 박힌 아이들이 새로운 시대를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진정 아이를 사랑한다면 이제는 엄마들이 바뀌어야 한다. 눈 똑바로 뜨고 자기 주장을 말한다면 그에 맞게 대응해주어야 하고, 길러줘야 한다.

그래야만 아이가 살아갈 시대에 혼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다.

조금 더 자유롭게, 당당하게, 융통성 있게 살 수 있도록 엄마들도 노력해보자.

아이가 살아갈 시대는 이미 바뀌어져 있으니 말이다.


개성 있고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8가지 방법

1. 자존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대화법
2. 엄마의 잔소리가 아이의 개성을 잃게 한다
3. 인정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라
4. 아이에게 명령하지 말고 대화하라
5.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게 하라
6. 비교는 아이에게 독약이다
7. 행복한 내 아이 전문가가 되라
8. 소신 있는 엄마가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똑똑한엄마는착한아이로키우지않는다 #강혜진 #굿웰스북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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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플래너의 자격 - 대한민국 대표 파티플래너가 말하는 파티의 모든 것
이우용 지음 / 이담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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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파티는 더욱 다양해졌다. 파티를 여는 목적 자체가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파티를 주최하는 고객도 다양해졌다.

자연스럽게 파티의 주제(테마)도 다양해져 지금은 양질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파티 문화로 진화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됨과 동시에 오프라인의 행사는 꾹꾹 눌려있다 터지는 풍선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억눌렸던 본능에 보상심리까지 작동해 더욱 가속력이 붙을 것이다.

#파티플래너 (party planner)의 사전적 의미는 파티의 전반적인 기획부터 연출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책임을 맡아 진행하는 전문 직종이다.

파티매니저라고도 한다. 파티 주최자의 요구에 따라 파티에 대한 자문·기획·섭외·진행·연출에 이르기까지 파티의 총체적인 책임을 맡아 진행하는 전문 직종이다.

직종의 전문화, 웰빙 문화의 유행 등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전문직으로, 파티의 기획뿐 아니라, 테마 선정, 세부적인 프로그래밍, 장식·진행 등 파티와 관련된 모든 일을 책임지고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

이벤트 원론과 파티문화의 이해 등의 이론을 통해 우선 공연의 구성요소를 배우고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를 마치고 나면 본격적인 실습 수업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전시기획과 디스플레이, 행사 테이블장식, 하예연출, 테이블 코디네이트 실습 등 다양한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이우용 은 15년 경력의 베테랑 파티플래너이다. 파티 업계에서 대한민국 파티를 선도한 인물로도 꼽히는 그가 예비 파티플래너를 위해 그동안의 실전 경험을 녹여냈다.

이 책에서 모두가 열광하는 파티를 엿볼 수 있었다. 추가로 파티문화가 언제 어떻게 출발하였고, 파티의 품격과 매너는 무엇이며, 파티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에 대한 설명도 있는 책이다.

책도 전반적으로 재밌고 파티 🎉 사진도 많아서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파티플래너를 희망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책속으로:

파티가 끝나면 모든 걸 쏟아부은 것처럼 번아웃되는 경우가 많아 다음날 늘어지기 마련이다. 이제 끝이라는 생각으로 마음껏 여유를 부리기도 하는데 파티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인 파티 후 운영(관리)의 중요성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티플래너의자격 #이담북스 #책 #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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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이수진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판다 - 홈 비즈니스, 뷰티로 시작해볼까?
이수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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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다 결혼으로 그만둔 후, 7년간의 경력 단절을 이겨내고 회사를 설립하고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재의 자리에 오른 여성 CEO #이수진 이야기 이다.

결혼과 육아 등을 이유로 일을 그만둔 아줌마들을 #경단녀 라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경단녀로서 사회에 나와 성공하기란 별 따기라는 말이 있다.

서울의 경력단절 여성은 78만 명 이상으로 연령별로 30·40대가 63.1% 차지한다.

30·40대 경력단절 여성의 75.3%가 대학졸업 이상 고학력, 73.3%는 경력단절 당시 기혼자이다.

그만둘 당시 직장 분위기는 휴직, 휴가 어렵고 퇴근하기에 눈치 보여서 근무했던 사업장 84.6%는 민간회사 또는 개인사업체, 직업은 사무종사자가 46.8%로 가장 많고 평균 4.3년 근속이다.

직장을 그만둔 이유는 적은 임금과 긴 근로시간 등이 27.5%, 장래성, 발전 가능성이 없어서가 14.2%, 결혼, 임신, 출산, 양육이 13.7% 순이었고 그만둘 당시 절반 이상이 육아휴직이나 개인사정으로 인한 휴가를 내기 어려웠고 상사보다 먼저 퇴근하기에 눈치가 보여서 였다고 한다.

저자는 책에서 사업을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시작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사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당장 SNS 마케팅을 시작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녀 역시 통장 잔액 500만 원으로 창업을 시작하여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지금의 평생직장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스마트 스토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SNS 마케팅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공감되는 글과 성실함만으로도 잘해나갈 수 있다.

아무생각 없이 상대방의 피드의 글을 단 한줄도 읽지 않고 줄창 “좋아요”를 찍는 사람들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공감과 소통 그리고 꾸준함도 중요하다.

‘뷰티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와 저자의 경험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싱글맘과 워킹맘 에게 추천하고 싶다.

📚 책속으로:

SNS 중에서도 인스타그램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가장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으며, 쉽고 간단하기 때문이다.

꾸준히만 하면 된다. 새 고객을 만들 수도 있고, 기존 고객에게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전문 에스테틱숍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또 온라인 세상의 수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내가 취급하는 상품이나 기구, 체험권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도 있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싱글맘 #워킹맘 #홈비즈니스 #뷰티 #CEO이수진의뷰티라이프스타일을판다 #한국경제신문 #책 #글 #온라인마케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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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어드벤처 2 - 새로운 차원으로 코딩맨 어드벤처 2
윤상석 지음, 김기수 그림, 최현수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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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 시대이다.

이 책은 실전 연습도 할 수 있어 아이들 코딩 교육에 아주 좋은 책이다. 백번 책으로 보는 것보다 한번 직접 해보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오브젝트끼리 서로 대화시키기를 성공했을 때 엄청 뿌듯해 하고 코딩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면서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생활 혁명’이 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키오스크, 혈관에 들어가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암세포를 제거하는 나노 로봇, 운전자가 없는 자율 주행 자동차 등이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부터는 지능이 고도화된 로봇, 즉 인공 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거나 인간의 일을 돕는다.

기계와 인간이 전보다 더 서로의 일에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로봇과 소통하는 능력인 ‘프로그래밍’과 ‘코딩’ 능력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점점 더 중요해졌다.

이 책은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고 즐겁게 코딩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책이다.

코딩맨 강민이, 그리고 코딩 특공대와 함께 신나는 어드벤처로 떠나 보세요. 어렵고 생소하기만 했던 코딩이 훨씬 친숙해져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에서 코딩교육이 시작되었다. 코딩이 필수가 되었지만, 정작 코딩에 대한 이해가 낮을 뿐 아니라 코딩을 교육할 수 있는 교사도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한 권의 책이 아이나 엄마, 교사들까지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 줄 수 있을 것 같다.

#코딩맨어드벤처 #다산어린이 #코딩맨 #새로운차원으로 #추천책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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