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필독 신문 2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2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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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어렵게 느껴지는 비문학 독해력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중등 필독 신문2를 통해서 IT, 정치, 생활, 역사, 국제, 철학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고 무엇보다 수능 비문학 지문을 주제로 사고력 수업을 할 수 있어 고등학생이 되기 전 중학생 필독서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지만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지식 전달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시켜줄 수 있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로봇 이용해 해외환자 수술한다부터 자유의지에 따라 살아라 : 칸트의 철학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주제들로 흥미를 느끼면서 다양한 정보와 배경지식까지 넓혀줄 수 있어요.

드론의 놀라운 진화 배송부터 재난구호, 물류나 영화촬영, 공격용 드론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고 이로인해 인간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앞으로의 성장세가 더 기대가 되는 드론의 활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어요.

챗GP, 믿어도 될까?, AI윤리와 규제, 3D프린팅으로 만드는 나만의 피자, 내 이웃이 난민이라면?, 세금은 어떻게 쓰일까? 사넬 대체 상품이 있어? 다이소의 진화, 인생샷에 인생 걸다등 흥미로운 주제들로 알고 있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각 지문을 읽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습득해 나가면서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비판적 사고력 UP 세 가지 질문에 대해 답해보면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보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나갈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수능 비문학은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단시간에 독해력을 쌓기 어렵기 때문에 중학교 시기부터 제대로 비문학에 대한 준비를 해 두면 비문학에 대해서도 자신감 있게 접근해 나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체인지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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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따라 하기 - 한 권으로 완성하는 의대 입시 바이블
이해웅 지음 / 타임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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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입시 변동으로 인해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의대생이나 학부모들 또한 불안함도 느낄 수 있고 관심있는 분야라 의대 입시에 대한 궁금증도 느낄 수 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의대 합격 따라 하기를 통해서 예비 의대생을 위한 입시 계획부터 실천 공부법까지 한권으로 만나보면서 의대 입시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최신 의대 입시 분석은 물론 의대 합격한 선배들은 어떻게 준비했는지도 살펴보면서 의대 합격 노하우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요. 확 바뀐 의대 입시 의대 입학 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의대 입시 구조를 먼저 제대로 파악해야 할 것 같아요. 의대 입시에 필요한 세 가지 요소 수능, 내신, 학종을 어떻게 활용되고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면서 학년별 내신과 수능을 포함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세세하게 짚어주네요.

의대 입시에서는 수능최저기준이 가장 높고 의대 입시 수시 또한 수능 최저기준의 비중이 많이 높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의대를 가려면 수능 성적이 높아야 된다는 건 확실하게 알 수 있어요.

수능최저기준을 못 맞추면 의대에 아예 못간다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그동안 잘 못 알고 있던 의대 관련해서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겠어요. 수능의대 입시의 특징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고등학교에 가서는 수능 준비를 못한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너무 공감되고 맞는 말이란 걸 느끼게 되는데 보통 내신공부에 몰두하다 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수능식 공부 루틴을 통해서 중학교 때 부터 습관을 잘 형성해서 내신과 수능 공부에도 시간을 잘 분배해서 대비해 나갈 수 있는 학습 루틴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전형별 모집 인원 분석은 물론 고등학교에서도 수능 득점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더 효과적인지 알 수 있어요. 수능 내신을 다 잡을 수 있는 학년별 공부법을 특히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의대 입학 선배들의 의대 합격 학습 루틴을 통해서 수능 공부와 내신 공부를 균형있게 대비할 수 있는 방법들 외에도 초, 중, 고 수능 준비 로드맵, 의대 합격하는 공부 요소도 수록되어있어 의대 합격을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도 의대 합격을 위한 입시 전략을 제대로 세우고 준비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타임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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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 - 시력 저하, 녹내장, 백내장, 노안까지 예방하는 방법
히라마쓰 루이 지음, 황성혁 옮김 / 인라우드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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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 상식들 그동안 건강한 눈을 위해 알고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노력해 왔었던 상식들을 잘 못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가장 놀랐던 부분인것 같아요.

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를 통해서 시력 저하, 녹내장, 백내장, 노안까지 예방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눈 건강법 다양한 눈 건강 정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면서 올바른 눈 건강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겠어요.

녹색을 보면 눈이 좋아진다 X

먼 곳을 보면 근시가 느리게 진행된다 O

녹색을 보면 눈에 좋다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 눈건강에 중요한 것은 색깔이 아니라 거리라고 해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들도 많이 늘어나서 눈의 피로도가 많이 높아지는데 근시 진행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통해서 일상에서도 1시간마다 6m나 어렵다면 2m이상 먼 곳을 20초 정도 보는 습관을 들이라고 하는데 의식적으로라도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아요.

어두운 곳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 X

가까이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 O

시력 저하와 관련 있는 것은 거리라고 해요. 사물을 보는 환경의 조도 자체는 시력 저하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한데 어두운 곳에서 사물을 보면 안압이 높아져 안구가 딱딱해지기 쉬워진다니 시력저하와 직결되지 않더라도 좋은 습관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역시나 거리가 시력에 너무나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들 습관적으로 눈을 씻는 다던지 안약을 넣고 눈을 깜밖인다던가 콘택트렌즈 관리, 안압을 높이는 행동등 잘못된 눈 건강 독이되는 습관들을 알고 일상에서도 올바른 습관을 잡아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잘못된 안과 상식이 너무나 많다는 걸 실감하면서 안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진짜 눈 건강 상식을 통해서 지금부터라도 눈건강을 위해 습관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온 가족 눈건강을 위한 필독서로 가까이에 두고 눈건강을 위해 올바른 습관을 실천해 나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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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의 안면관찰 통증치료원리 : 원리편
최홍채 지음 / 아마존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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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상경험을 정리 압축한 건강지침서 최박사의 안면관찰 통증 치료 원리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안면관찰 통증 치료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얼굴만 보고도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흥미롭네요.

사람의 얼굴을 보고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통증의 원리를 찾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1부 안면관찰 2부 통증치료원리 3부 자가치유원리 총 3장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안면관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사람의 안색이나 두 눈썹 기울기, 어깨 기울기, 두 귀, 목, 두손등에 대해 서술한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 먼저 내용을 잘 이해하고 익힐 수 있어요.

안면관찰 반사구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는데 손등 발등은 인체의 뒷모습, 손바닥 발다박은 인체의 앞모습과 상관된다고 해요. 보통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발바닥으로 내 건강상태를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소리는 우리에게 친숙한데 이렇게 다양한 부위에서 건강과 연관되어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안면관찰이란 무엇이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요.

안명관찰의 세 단계 과정 사람의 얼굴 부위의 형태, 얼굴색, 표정과 태도등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

얼굴 부위와 전신의 대응 관계 얼굴 부위 측면과 정면부위 반사구 사진자료를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예를 들어 얼굴 정면 반사구의 미간부위는 폐, 코의 중간은 간등 얼굴 반사구와 각 신체부위와의 대응 관계를 어렵지 않게 살펴볼 수 있어요.

안면관찰 할 때의 주의사항에 대해 나와있는데 안면관찰 하는 시간은 아침으로 광선은 간접적으로 햇빛을 쐬는 조건등 안면관찰 할 때 핵심 사항에 대해 보기 좋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 잘 기억하고 있어야 겠어요.

레이저 침구 시술에 대해 지식과 안면 관찰 자료 치료 반사구

신체의 이상변화가 얼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주름, 붓기, 상처, 안면피부색, 출혈, 통증등이 나타나면 신체 내 부위의 문제가 생겼다는 걸 나타낸다고 해요.

목구멍, 뇌, 심뇌혈관, 심장의 반사구에 대한 설명과 안면 관찰을 통해서 어떤 부위에 위험성을 나타내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심장의 반사구에서 콧등에 청색이 나타나면 혈어형 심장병, 검은색은 심장이 위험한 상태, 귓불 부위의 가는 주름은 동맥경화와 심장에 피가 부족하다는 걸 의미한다고 해요.

풍부한 사진자료와 자세한 해설을 통해서 안면관찰 통증치료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통증의 원인을 찾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원리까지 효과적으로 익혀볼 수 있어 놀랍고 안면관찰 통증치료원리를 통해 각 부위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비해 나갈 수 있어 건강예방과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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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김민성 지음 / 프로파일러 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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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감정은 너무나 다양한 것 같은데 찰나의 말투로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를 통해서 저자가 생각하는 말과 말투에 대한 모든 실용적인 지식들을 만나보면서 사소한 말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겠어요.




인간관계, 자존감 성공까지 말투의 비밀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말투, 어디서나 돋보이는 말투, 감정소모를 줄여주는 말투, 설득이 쉬워지는 말투,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바꿀 수 없는 것보다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해라

조언을 하게 될 경우가 생길 때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은 바꿀 수 없는 부분을 지적하는 일이라고 해요.

이미 벌어진 일이지만 조언을 통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도 있어 당장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면 조언을 하지 말라고 해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인 그런데를 사용하지 말라고 말하는데 대화예시를 통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네, 그런데 긴 머리가 더 예쁜 것 같아."

"짧은 머리도 역시나 잘 어울린다! 그리고 난 긴머리도 좋았어."(p65)

그런데는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는 뜻이 담겨있는 말투가 상대방의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런데를 그리고로 바꿔보면 좀 더 긍정적이고 훨씬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칭찬을 들으면 무조건 기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법을 통해서 칭찬을 할 때는 당사자를 지목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해야 한다는 사실 칭찬의 실수를 바로잡아보면서 효율적으로 칭찬하는 법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 언뜻 보면 맞는 표현같은데 두 문장을 살펴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느껴볼 수 있어요.

때문에는 상대방의 책임을 묻거나 잘잘못을 따질 때 사용하는게 더 맞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너 때문에 잘되었어."

"네 덕분에 잘되었어."(p74)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 무의식적으로 사용했던 때문에가 아닌 의식적으로 라도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력되게 거절 하는 법

거절을 하게 되면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도 불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거절하는게 어렵게만 느껴져서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채 부탁을 수락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러다 다보니 의도치않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피해야 할 거절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내가 할 수 없는 부탁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거절할 수 있을지 배워보면서 실생활에서도 잘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어서티브 거절법 서두에 "정말 감사한데." 제가 도와드리고 싶은데" 와 같은 말을 붙이면 거절 당한 상대방의 마음도 살피며 나의 현재 상황도 전달할 수 있는 거절법이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평가대신 공감을 짜증 내기보다 솔직한 감정 고백을, 어색함을 자연스럽게 깨는 대화법, 외에도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에 대해 살펴보면서 나의 자존감도 높이고 상대방에게 나의 감정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겠어요.

"우리는 말로 서로를 이해하고, 말로 서로를 오해한다."(존 파월)

"당신의 말투는 상대방의 마음속에 남는다." (벤자민 프랭클린)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인생을 바꿔줄 명언 한 줄을 통해 말투를 좀 더 신중히 하며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자신의 말투가 어떤지 뒤돌아 보면서 잘못된 말투도 바로잡아 볼 수 있었고 말투가 전해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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