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과학 5-1 (2018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과학문제집 백점맞는 과학으로 복습하며 개념을 이해해요​.

초등 5학년 과학교과서 보니 용어가 점점 어려워져요.

교과 수업 내용 이해를 위해서 문제집으로 복습시작했어요.

초등과학문제집 백점맞는 과학 5-1로 교과수업 진도에

맞춰 복습하면서 실험과정도 익히고, 어려운 과학용어도

하나씩 알아가며 교과서 내용이해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붙여주고 있어요.

 

 

 

혼자서도 공부 잘할 수 있게 해주는 문제집

동아출판 백점맞는 과학 5-1

 

WHY로 다지는 실험탐구,

스스로 정리하는 WHY 탐구포인트

학교 시험 대비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로 과학학습에 자신감을 심어주어요.


 

 

 

초등과학문제집 백점맞는 과학에는 학습계획표로

하루하루 학습을 계획적이고 꼼꼼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며

특별부록으로 '날마다 개념잡는 날개북'으로 학습할

내용을 예습,복습할 수 있으며 어려운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5학년 1학기 과학교과서에서는

[ 1. 온도와 열 / 2. 태양계와 별 /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 4. 용해와 용액]에

대한 영역을 배우게 되어요.

각각 실험과정과 개념과 원리를 통해 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네요.




백점맞는 과학은 개념북과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백점맞는 과학 5-1 개념북으로 교과서 진도에 맞춰서 학습해 보았어요.

단원 도입부분에서는 이번 단원의 학습 내용을 왜 배워야 하는지

WHY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갖게해주며, 스토리텔링으로 단원에서

학습할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1단원에서 배우는 '온도와 열'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접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이에요.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초등과학을 배우면서

더 자세히 그 원리를 익힐 수 있게 해주네요.

'온도와 열'1단원 학교교과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들

복습하며 백점맞는 문제집을 풀어보았어요.

 

 

 

초등과학문제집 백점맞는 과학 개념학습 코너에요.

WHY 질문으로 학습할 개념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고,

교과서 내용과 자신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궁금WHY로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용어사전'과 '개념톡'으로

개념에 대한 탐구와 중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하며

개념다지기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익히고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중간부분에 [백점] 특강이 있어 어려워 할법한

온도계의 사용법과 그래프를 집중적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초등 5학년 되니 과학실험도 웬지 복잡해진 것 같고

배우는 영역도 더 어려워 진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백점맞는 과학 문제집에서 개념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줌으으로써 어렵지 않게

접하게 해주네요.

또 어려운 과학용어를 쉽게 설명해주어 용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게 해줍니다.
 

 

 

WHY탐구포인트 코너에서는 중요개념과 탐구를 스스로

정리하게 해줍니다.

학습한 내용에 대한 개념 정리를 다시하면서 복습을 하게 해줘요.



개념다지기를 한 후 실력 올리기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면서 복습과 개념정리를 해줍니다.

학습했던 내용들으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시험대비로 연습해 볼 수 있고, 학습했던 개념을

맞게 이해하였는지 정리해볼 수도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서술형.논술형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서술형.논술형평가' 문제를 풀며

답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비법도 배우고

내가 학습했던 개념을 정리하는 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이번에는 서술형.논술형평가 문제까지 풀어보았어요.

 



매 단원이 끝나면 학습했던 단원 마무리를 위한

'단원평가'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단원평가 문제를

풀어보면서 단원 공부를 잘 했는지 이해 못한

부분이나 놓쳤던 부분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시험대비북이 따로 있기 때문에 학교시험

대비를 위한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그 과정이 점점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과학

혹시나 흥미를 잃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백점맞는 과학 문제집으로

교과 수업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시키니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과학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더 커져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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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GRAMMAR Level 3 - 1001개 예문으로 완성하는 필수 영문법 중등 천일문 그래머
김기훈 외 지음 / 쎄듀(CEDU)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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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그래머 도움으로 중학영문법 제대로 알아가네요

 

중학교 입학한지 어느덧 한달이 되었어요.

학교생활도 잘 적응해가고 있는 첫째,

학교 교과수업 진도도 착착 나가고 있어요.

 

 

 

 

 

중등영어문법교재추천 천일문 GRAMMAR LEVEL 3

 

중학교 영어교과서 받아와서 펼쳐보고는

초등학교 때보다 많이 어려워졌다고 말하는 아이,
초등영어보다 높아진 수준의 중학영어 대비를 위해
영문법 공부는 필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교과수업 중 제일 걱정되는 과목이

바로 수학과 영어~ 그중에서 영어문법이

많이 부족한데, 천일문 그래머로 중학문법

공부하며 학교 교과 대비해보았어요.







 


1001개 예문으로 완성하는 필수 영문법
쎄듀 천일문 그래머 Grammar Level 3


예문을 중점을 두는 문법 학습법인 천일문 그래머는
전국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1만 6천여 문제를 취합 및
분석하여 내신 문법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쎄듀 천일문 그래머 Grammar Level 3에서
학습하게 될 중학문법차례요.
1001개의 예문이 구성되어 있어
예문을 통해 중학 문법 공부를 이해하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쎄듀 천일문 그래머 Grammar 교재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으로 영문법 학습을 하고 워크북의 문제를 풀며 복습을 하면서
중학문법의 기초 다지기를 탄탄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학습으로 돌입하면 CHAPTER에서는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배우게 될 학습 POINT별
대표 예문과 해석, 문장별 문법 사항이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내용들도
예시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해준답니다.



중등문법교재 천일문 GRAMMAR로 공부하다보니

문법은 물론 어휘에 단어공부까지 확실하게 되는 것 같네요.

워크북 활동으로 학습했던 문법내용

복습하면서 다시 점검하고 익힐 수 있어요.



 

워크북에 구성된 각 Unit의 문제 수는 많지 않아요.

하지만 학습했던 문법영역을 복습할 수 있고

문법정리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워크북의 연습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학교시험대비를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어요.


실수를 종종 한게 눈에 보이네요.

실제 학교 시험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이네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학습했던 문법내용

다시 살펴보고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정확한 정답을

찾아 이해하도록 해준다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중학영문법 천일문 그래머 1,2,3권으로
꾸준히 학습한다면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교과 수업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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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 시곗바늘 위를 걷는 유쾌한 지적 탐험
사이먼 가필드 지음, 남기철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삶의 의미를 찾아줄 시간 여행에

사이먼 가필드보다 더 좋은 가이드는 없다.

 

문명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시간이 걸어온 2,500년의 여정

시계공, 철학자, 종교인을 만나며 오감으로 겪어 보는 시간여행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사이먼 가필드 지음.

 

 

 

 

 

 

이 책은 인간들의 시간에 대한 강박적인 집착을 다루었다.

시간 측정, 시간 통제, 시간 판매, 시간에 관한 영화 만들기,

약속 시간 이행, 시간의 불멸화 그리고 시간의 의미화를 갈망하는

인간의 모습을 소재로 삼았다.

 

 

"우리는 연륜이 아니라 행적으로 산다.

호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며 산다.

숫자가 아니라 감동으로 산다.

우리는 심장박동으로 시간을 셈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이 책은 화살처럼 날아가는 현대사회의 시간을 추적하고 있다.

 

 

 

 

나는 시간 때문에 사고를 당했다.

도로에 사람들이 붐볐던 탓에 나는 빨리 달릴 수 없었다.

사고란 두련운 일이며 무서운 경험이다.

 

나는 내가 시간의 작은 알갱이조차 모두 느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고를 당한 2014년 8월은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날처럼 느껴졌다. 지나치게 감아버린 시계태엽처럼 팽팽하던

긴장감은 사고로 인해 풀어져버렸다.

모든 것이 뒤집힌 듯했다.
 

 

 

세네카가 쓴 에세이에 나오는 글귀는 그리스 의학자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명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을 싱각나게 한다.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해석이 매우 다양하다.

세네카의 명언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사상가들이 가장 좋아한 주제가

시간의 본질이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나는 낙관론자 아리스토텔레스를 존경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연륜이 아니라 행적으로 산다.

호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며 산다.

숫자가 아니라 감동으로 산다. 우리는 심장박동으로 시간을 셈해야 한다."

 

 

사고 후유증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팔꿈치가 회복되면서

나는 다시 책을 잡을 수 있었고 내가 경험한 거의 모든 것이 시간과

관련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모든 책, 모든 영화도 마찬가지였다.

 영화는 매 플롯마다 분초를 다투거나 시간에 의존했다.

 

시간은 언어 사용에 대해 더욱 지배적이었다.

'옥스퍼드 영어사전'은 3개월에 한 번씩 2,500여 개의

새로운 단어와 관용어를 제3판 온라인 버전에 추가한다.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따르면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는

시간에 의존한다. 단순히 하나의 낱말이 아닌 철학적인

개념으로 인간의 활동이나 말은 다른 어느 것보다도

시간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계획적으로 현대화를 이룬 세기에는 향수병 환자를 사회적으로

버림받은 사람처럼 취급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거나 감옥에 보냈다.

향수병nostalgia이란 말은 1688년 스위스 의사 요하네스 호퍼가

그리스어 nostos(집으로 돌아감)와 algos(고통)를 합쳐 만들었다.

 

이른바 마음의 병은 17세기 초 30년전쟁 기간에 집을 떠나 있던

군인들에게서 관찰되었으며 커다란 고통을 준 질병으로 알려졌다.

 

시간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는 프랑스의 오랜 전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만 눈에 띄는 결과가 없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시간을 거스르려는 경향이 점점 거세지고 있으며

이에 관한 자기 풍자도 늘고 있다.

 

그들은 노래를 브르고 할아버지들이 차던 시계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했다. 하지만시간을 멈추지는 못했다.

그러나 시계는 세상 어디에든 있고 여전히 쉼 없이 돌아가고 있다.

 

 

아름답게 들리는 음악은 작곡 자체 못지않고 곡에 대한 해석에 영향을 받는다.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곡에 대한 해석이다.

예술에 절대성이란 없으며 인간의 감정은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다.

그런데 19세기 초에 이르러 음악을 해석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베토벤의 음악에 대한 갈망 그리고 그가 음악 형식을 파격적으로

바꾼 것과 관련이 많다. 베트벤은 새로운 방법으로 박자를 표시했다.

 

 

 

 

 

베토벤에게 메트로놈은 가히 혁명적인 도구였다.

메트로놈으로 인해 최상의 안정성과 미세한 다양성을 가지게 되었다.

빈켈은 시계추의 정확한 움직임을 보고 아이디어를 내어

메트로놈을 만들었다.

모양새도 요즘 사용하는 작은 피라미드 형태가 아닌 저울을

세워 놓은 모습과 비슷했다.

 

베토벤이 사용한 메트로놈은 요즘 메트로놈보다 느렸을 것이다.

악보의 메트로놈 표시 그대로 연주하면 너무 빨라서 연주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다. 그래서 음악 비평가들은 메트로놈 표시가

막연하며 현실성이 없다고 여긴다.

 

이렇듯 이 책에는 우리 시대의 시간 개념을 증언해줄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 가운데에는 유명 예술가, 운동선수, 발명가, 작곡가,

영화감독, 과학자, 시계제조자 등...

이런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우리가 시간을 측정하고 인지하는

개념이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거나, 옭아메거나, 혹은 뒤엎어버린

사례들을 통해 시간과 관련 있는 중요한 순간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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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5-1 (2018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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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과정 예습, 복습하며 자기 주도 학습 진행하고 있어요.

 

 

 

좋은책 신사고 우공비 5-1

 

초등문제집 우공비시리즈는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하게 해주는 이미지 연상 학습,

기본에서 실력까지 탄탄하게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문제 해결력 강화,

출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공비문제집은 권두부록으로 '비법+더하기'와

단원별 핵심개념 미리보고 편이 있어서

교과연계학습 자연스럽게 하며 시험대비까지 해줄 수 있어요.

 

 

 

 

 

우공비문제집은 단원도입부분에 스토리텔링으로

학습하게 될 개념을 미리 살펴볼 수 있게 해줍니다.

5학년 1단원에서 공부하게 될 내용은 <온도와 열>이에요.

신기한 열 변색 종이, 차갑거나 따뜻한 정도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우리 주위의 여러가지 물질과 여러 장소의 온도 등을

살펴보면서 이번 단원에서 배우는 <온도와 열>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합니다.

 


 

 

 

 

새학기 시작한지 3주정도 지나니 이제 단원이 끝난 과목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어요. 학습 진도 아주 팍팍 나가고 있어 

학교에서 나가는 진도에 맞춰서 꾸준히 우공비 과학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다른 과목에 비해 진도가 조금 늦게 나가지만,

그래도 공부 계획을 하면서 학습하니,

자기관리가 되고 좋은 것 같아요.

 

 

 

우공비 달력에 매주 일요일 이번주에

학습할 계획을 세워보고

스스로 체크하면서 잘 지켜나가는지

확인하도록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수학과 국어는 과학과 사회 과목에 비해

푸는 시간을 더 많이 부여해서

교과 진도 맞춰 늦춰지지 않도록 하고 있답니다.


 

 

우공비 과학문제집 진도비법책 개념 잡는 비법으로

핵심 개념과 개념 확인하기를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풍부한 자료와 사진을 통해 이해하며,

어려운 과학내용 및 실험과정 내용도 충분히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 해줍니다.

 

탐구 잡는 비법에서는 알짜 문제로 교과 내용 과학 실력을 올릴 수 있어요.

학습했던 개념 내용고 관련된 다양한 실력문제들을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단계별 서술형 연습하기'를 통해

서술형 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며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기본 다지기 문제와 실력 올리기 문제를 풀면서

기본 개념에 대한 정리와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 둘씩 풀면서 학습 내용을 익힙니다. 


 

우공비 과학 문제집의 각 단원별 핵심 잡는 비법에서는

단원의 핵심 내용과 주요 자료가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단원의 핵심내용과 주요 내용을 정리하며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어요.



 

 

 

우공비 과학문제집은 한단원이 끝나면 총 2회의 단원평가

문제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2회의 단원평가 20문제를 풀어 보면서 학습했던

내용들 제대로 익혔는지 점검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복습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 다양한 단원평가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학교 단원평가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중간, 기말 고사를 보지 않아요.

단원이 끝나면 수행평가와 선생님 재량으로 단원평가를 보는데

대비하고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교과서 내용에 대한 개념과 원리가 잘 정리되어

있는 우공비 문제집으로 평소에 공부해두면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답니다.

 

다음주는 국어와 수학 시험도 있으니,

우공비 국어문제집과 쎈수학 문제집으로 열공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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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개 광칠이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 5
유순희 지음, 장선환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새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3주가 되어가네요.

바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학교 생활 짬짬이 마음의 양식 책을 읽는 것은

놓치만 안되겠죠.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에서 이번에 초등고학년이

읽기 좋은 내용을 담아 '뚱보 개 광칠이'를 출간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

 

뚱보개 광칠이

유순희 글 / 장선환 그림

 

 

별 볼 일 없는 꿈을 꾸면

다들 '개꿈'이라고 말하는 데

나도 할 말이 있다!

 

나도 멋진 꿈을 간직하고 사는

소중한 생명체라는 사실이다.

 

아직 꿈의 씨앗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게 어렵다면,

우리 서로의 꿈을 응원해 주는 건 어떨까?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위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왜 안좋은 단어의 의미 앞에 '개'자를 붙이는 걸까요?

개는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자 반려견으로 많은 것을 주는데,

말을 할때는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저도 그닥 좋지많은 않게 느껴집니다.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사람들에게 길들여져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개들~

그중에 광칠이가 있을 것이고, 개에게도 꿈이 있다는 것일

이번 고학년문고에서 재미있는 스토리로 들려주네요.


 

옛 주인이 급하게 이민을 가는 바람에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이 된 광칠이.

아들 현빈이 때문에 반 강제로 광칠이를 떠 맡게된 엄마 정순씨도 처음에는

광칠이와 잘 놀아주더니 사는게 팍팍하니 광칠이에게 관심을 갖는 게 소홀해졌어요.

 

"귀여우면 다야? 먹이고, 씻기고 그걸 어떡할 거야.

날마다 산책도 시켜야 한다더라. 또 개털 날리는 건 어쩌고!"​



'오늘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가기만 하네....'

난 담벼락에 서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다 일부러

좀 불쌍하게 보이려고 눈꼬리를 축 내리깔았다.

.

.

난 깜짝 놀랐다. 내가 살이 쪘다고는 생각도 못했다.

현빈이는 날 안고 가다가 무겁다고 다시 내려놓았다.

 

'아하, 그래. 옛 주인이 아마추어 마라토너였지. 어느 날, 개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며 아침저녁으로 한강 둔치를 달리게 했어. 그래,

나 개 마라톤 대회에 나갔었지!'

 

내 심장이 파닥파닥 뛰었다.

 

'맞아, 내 원래 이름이 알렉산더였어!'

알렉산더라고 불리던 때, 내 다리와 가슴에는 근육이

울근불근 튀어나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가슴근육은 온데간데없고, 지나가는 등산객이

주는 간식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 개가 되었다.

이름까지 광칠이로 바뀌고.'

 

 

'개를 기르는 견주의 기본이 뭔 줄 알아? 사료 외에 다른 음식을

절대로 주지 않는 거야. 왜냐하면 개가 뚱뚱해지니까.

그러면 달리지도 못하고 관열염, 당뇨병 같은 병도 생겨.

이 집에 와서 내가 얼마나 살이 찐 줄 알아?

탄탄했던 배는 탄력 떨어진 고무줄처럼 늘어지고,

하다 못해 꼬리까지 살이 쪄서 걸을 때 쇳덩이를 질질 끌고

다니는 기분이라고. 그런데 왜 자꾸 먹다 만 음식을 주냐고!

내가 아무리 개라지만 그렇게 아무거나 주면 어떡해!'

 

'현빈아, 빗방울은 꿈이 있나 봐. 자기 꿈을 이루려고 저렇게 빠르게

헤엄쳐 가고 있잖아. 우리가 가 보지 못한 아주 깊은 땅속으로 가는 게 아닐까?

나무뿌리, 꽃 뿌리를 향해서. 싹을 띄우고 꽃을 활짝 피우는 데 힘을

보태려고 말이야. 그게 빗방울의 꿈이 아닐까? 자기가 사라지는 걸

알면서도 저렇게 신나서 헤엄쳐 가니 말이야.'
 

'난 뚱보가 되어 가고 있어요. 뚱보 개 되기 싫어요!'



'내가 만약 인간으로 태어나면 저렇게 찌질하고 우울하게는 안 살아.

난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가 될 거야. 그럼 스포츠 의류와 신발 광고

모델도 할 수 있겠지. 겨울엔 알프스에서 스키를 타고, 여름엔 나 바지오

해변으로 갈 거야. 나바지오 해변은 보트를 타야만 갈 수 있으니까

파파라치들은 얼씬도 못하겠지? 깎아지른 듯한 석회암 절벽을

보며 야자수 가득한 해변을 달릴거야...'



'어쩌다 난 이렇게 게으른 주인들을 만난 걸까?'


 

자기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어떤 꿈이 있었는지 잊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광칠이는 예전에 알던 개를 우연히 만나면서 자신의 꿈을 기억해 내면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마라톤 대회 출전하는 것을...

그리고 꿈에 대한 간절함이 점점 커지면서 현재 상황에 우울함을 갖게 되지요.

광칠이의 꿈과 희망이 가족들이 알게되고,

광칠이의 다이어트와 운동이 시작되는데...

뚱보개 광칠이의 재미난 이야기가 우리아이들에게는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안되는 일일지라도

행동하다 보면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뚱보개 광칠이 책을 보고 독후활동도 해보았습니다.

저희아이 눈에는 토실토실 귀여운 광칠이이지만,

꿈을 향해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는 광칠이를 보며

나의 꿈을 위해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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