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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신부 세트 - 전2권 그림자 신부
류다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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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뿐인 황후로 살게될 그림자신부. 역대 황후처럼 어둠에 묻힐 예정이었던 경요가 반기를든듯 말괄량이 같은 행동도 하면서 스스로 빛이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강한여주를 선호하는 내게는 읽는동안 즐거웠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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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4-01-09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자신부]의 비중있는 조연 단사황태후.
나름 사연이 많은 그녀의 회상씬중에서 황제가 죽을때 그녀가 "황상께서 붕어하셨다"라고 연거푸 두번 외치는말에서 얼마전에 본 중국 드라마 <후궁견환전>이 떠오르면서 그상황을 나름 상상하게 된다. 뭐 어찌되었든 신부시리즈의 빠른 출간을 기대하며 살짝 맛보기 보여준 그들의 2세들이 어떤 이야기로 등장해줄지 두근두근 바래본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1 - 개정판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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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않게 먼 과거로의 상상을 맘껏 할수있는 소설. 출사길은 여자이기에 안된다! 누구맘대로? 바지저고리 입고 성균관에 입성한 그녀의 좌충우돌 유생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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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1 블랙 라벨 클럽 2
전은정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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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으로 꾸는 꿈이 마치 먼 과거였다면 꿈에서 깬 현실은 비뚤어진 과거를 바로잡을 또한번의 삶의 기회같은 소설 강희. 특별한 악역도 없이(정치적 적대관계는 제외하고)지루하지않고 잘읽혀서 즐겁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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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특별판)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 / 들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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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픈 책이라 중고사려다가 마침 반값찬스라서 구매했는데 좋아요. 어딘가에 하나쯤 있어도 좋을 책들의 도시~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경외와 공포.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책들을 향한 독자들. 작가들의 끊임없는 욕망... 그리고 모험이 삽화와 함께있어서 읽는내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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