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초등 필수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지은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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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등영어 초등회화하기 쉬운 초등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가 나왔습니다~

초등학교 영어교과서 안에 수록된 의사소통 표현 130개를 학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웬만한 회화표현은 다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용~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기초 표현 24개, 중급 표현 16개, 고급 표현 12개로 나뉘어있네요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는 차례가 계획표입니다.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제일 앞에 연계표가 들어있어 교과서별로 어느 학년에서 배우는지 알 수 있어요.

무작정 따라하기 제목처럼 그냥 무작정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

석군은 무작정 차례대로 따라하기로 해봅니다.

1 자기소개하기~

이건 뭐 식은 죽 먹기라고 하는데용..

QR코드를 찍으면 교재에 나와있는 것을 그대로 들려줍니다.

석군은 따라 읽으면서 쓰기를 같이 했어요

평소에는 그냥 흘려듣기식으로 mp3 파일을 틀어놔도 좋겠어요

옆에는 문장을 읽으며 따라 쓰게 하는데 만나서 반가워의 다른 여러가지 표현도 알게 하네요

만날 Nice to meet you.만 하다

Glad to meet you.

Pleased to meet you. 도 압니다.

만나서 반갑다는 다른 표현을 알게 되어 좋네요~

그리고 작게 퀴즈를 풀어봄을써 배운 내용을 또 확인합니다.

 

4개의 필수표현을 배우고 review test를 통해 배운 표현을 점검합니다.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이 같이 있어 문제풀이가 어렵지 않겠네요

재미있게 초등 필수 영어표현 복습할 수 있네요
 

난이도상으로 볼 때는 기본 표현은 초 3~4학년에게 적당한 표현인 것 같고

중급표현은 5학년

고급표현은 6학년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잇는 실전 평가문제지를 학년별로 넣어두어서 시험직전에 풀려보면 좋겠습니다.

 

책 뒤쪽에는 단어목록이 따로 나와있습니다.

아웅 이 부분도 단어가 나오는 페이지가 들어가있다면 인덱스처럼 사용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없어 아쉽네요

 

그리고 퀴즈와 Review Test의 답을 실었습니다.

답지도 있어 ㅎㅎ 편하게 채점할 수 있네용.


CD도 들어있어 컴퓨터나 CD플레이어로 길벗스쿨의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의 본문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들으며 쓰면서 말하는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의 이 책 하나면 이제 초등영어 초등회화 어렵지 않겠습니다.

초등 영어교과서에서 뽑은 회화표현 130개가 몽땅 이 한권에 들어있으니까요.

초등영어, 초등회화 쉽게 하려면 이제 길벗스쿨의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하세요~

핵심만 쏙쏙 뽑아 담았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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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곤충 관찰기 3 -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 우리 땅 곤충 관찰기 3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길벗스쿨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어린이 곤충책 길벗스쿨의 우리땅 곤충 관찰기 3번째 책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원장님이 추천하시고 한국의 파브르라 불리우는 정부희 선생님이 쓰신 책이지요.

 

어린이 곤충책 우리땅 곤충 관찰기 3권은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입니다.

곤충들의 먹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곤충들은 지독한 편식쟁이라고 하네요

편식을 한 덕에 다양한 100만여종의 여러 곤충들이 함께 살아남았다네요

하긴 그리 많은 종류의 곤충이 모두 한가지만 먹는다면 ㅎㅎ 먹이가 씨가 말라 다 공멸하고 말았을겁니다.

곤충들은 그렇게 보면 참 지혜로운 동물이네요.


길벗스쿨의 어린이 곤충책 우리땅 곤충 관찰기 3권의 차례를 보면 먹이에 따라 나눠 곤충이야기를 실고 있어요

잎사귀만 먹는 곤충

줄기와 뿌리를 먹는 곤충,

열매, 과일이나 버섯을 먹는 곤충

그리고 곤충을 먹는 곤충

 

여기서 참 특이한 벌레를 보게 되었어요

황금옷을 입은 모시금자라남생이잎벌레

생김새가 정말 자라처럼 생겼네요.

나팔꽃처럼 생긴 메꽃의 잎사귀만 먹는 곤충이래요

주둥이가 약해서 잎맥쪽은 씹을 수가 없어 메꽃잎의 부드러운 잎살만을 골라 먹는다고 해요

그래서 여기저기 구멍이 뽕뽕~

어린이 곤충책 우리땅 곤충 관찰기는 직접 찍으신 사진이 주로 많구요.

삽화를 통해 곤충의 짝짓기나 일생을 그려놓아 쉽게 설명 하기도 합니다.

 

잎사귀를 먹는 곤충중에 약간은 더러웠던 벌레...

바로바로 몸에 똥칠을 하고 사는 왕벼룩잎벌레 애벌레들

역시나 이 부분에 완전 초집중해서 보는 석군..

아이들은 똥이라면 사죽을 못쓰는군요.ㅎㅎ

왕벼룩잎벌레 애벌레의 똥에는 붉나무의 독이 함께 들어있어 천적에게 잡아먹히지 않게 해준다고 하네요.

참 살아남기위해 똥칠까지..ㅎㅎ

어린이 곤충책 우리땅 곤충 관찰기의 곤충이 더 궁금해는 앞에서 나온 이야기를 더 자세히 설명하고 보충합니다.

곤충마다 잎사귀 먹는 방법도 다르다니 참 신기하네요~

 

일생의 대부분을 땅속에서 지내다가 한 여름 울다 죽는 매미

매미중에 밤낮없이 울어대는 말매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마도 곧 이녀석이 울 동네에도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요

매년 여름이면 특히 맑은 날 새벽부터 울어대는 통에 잠을 설치지요..ㅠㅠ

말매미는 나무즙을 먹는다고 합니다

성충은 나무즙을 애벌레는 뿌리즙을~ 말매미 애벌레와 성충이 있는 나무는 이러다 말매미한테 수액을 다 빨리는 건 아닌가 몰러요~

드라큐라가 사람의 피를 빨아먹듯이 말이어요. ㅎㅎ

 

말매미 애벌레가 성충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찍은 사진을 보니 참 신비로와요~

 

곤충을 사냥하는 곤충 중에 놀란 건.. 새노란실잠자리입니다

저렇게 가녀린 몸의 예쁘게 생긴 곤충인데 곤충을 잡아먹다니~~~~~~눈이 번쩍

정부희 선생님이 새노란실잠자리를 만난 곳은 제주라고 하네요

곧 제주 여행을 갈까하는데 새노란실잠자리 함 찾아봐야겠어요.

새노란실잠자리는 성충은 파리나 나방같은 걸 잡아먹고 애벌레는 물벼룩이나 실지렁이 등을 잡아먹는 육식이래요.

저 작은 몸으로 대단합니다용~
 

참 곤충을 겉보기로만 판단하면 안될 것 같아요

무섭게 생겼어도 채식을 하는 곤충이 있는 반면

여리여리하게 생겼어도 육식을 하는 곤충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곤충들이 편식을 한다고 우리 어린이들도 편식을 하면 안되겠지요?

사람은 편식을 하다보면 오히려 사람이 지구상에서 사라질지도 몰라요..

한가지 음식만을 먹고 우리몸을 유지할 수도 없으니 생명유지가 힘들 수 있어요.

그러니 골고루 잘 먹어야한다는~ㅎㅎ


곧 여름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도심을 떠나 시골이나 바다, 강, 숲으로 휴가를 많이 떠나는데요

이럴 때 우리땅 곤충 관찰기를 챙겨가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땅에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책에서 봤으니 이제 실물도 봐야되지 않겠어요?

어린이 곤충책으로 참 좋은 우리땅 곤충 관찰기... 3권은 곤충의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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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자음과모음]143권[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130권+자기주도학습13권[정식판 큰판형 새책]New 과학이야기
자음과모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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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의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이미 알려진 유명한 초등과학전집이지요

초등학교 과학교과연계된 초등과학책으로도 알려져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중고생들이 읽기에도 좋은 과학책이랍니다

울 정여니도 초등학교 중학교때 꽤 읽었답니다.


이번에 석군은 107권에서 112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총 130권으로 주제별 대표 과학자가 그 주제에 대한 것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되어있는 과학전집입니다

보통 초등고학년에서 중고등학생까지도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석군은 이번에 만난 6권의 책 중에 제일 먼저 109 타운스가 들려주는 레이저이야기를 보네요

자음과모음의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글밥만 많은 책이 아니더라구요

 제가 석군이 읽고 있는 중간에 보니

만화로 본문읽기도 있어 재미있고 쉽게 읽은 본문을 정리해주니 기억이 나겠금해서 좋네요.

 

자음과모음의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교과연계되어있다고 했서 제가 석군 과학교재랑 비교해봤답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08 슐라이덴이 들려주는 식물이야기는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과학교과서 3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과 교과연계되어있습니다.

교과서 3단원이 108권의 3번째수업과 제목이 같아요.

교재랑 슐라이덴이 들려주는 식물이야기를 펼쳐가며 보니~

완전 같은 부분이 많이 보여요~

교과연계해 공부하기에도 굿~이네요

 

앞으로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로 과학교과연계해서 공부도 하고

과학적 배경지식도 쌓고

과학자도 알게 되고~

일석이조 아니죠 일석삼조네용..ㅎㅎ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로 이제 과학 쉽게 배워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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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장재열 지음, 소윤정 그림 / 슬로래빗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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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여름으로 들어서면서 장마로 비까지 내리는 요즘

삶이 팍팍하다 생각되는 요즘

마음을 건강하게 힐링시키는 도서를 만났다

힐링도서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는 지난 3년간 좀 놀아본 언니로 활동했던 상담가 장재열님의 일상의 기록을 담은 공감에세이이다

거기다 소윤정님의 수채그림이 더해져 한권의 아름다운 힐링도서가 되었다.

글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고 작가의 심성이 보인다.

자신의 현재를 제대로 알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으로 보인다.

글 속에 오롯이 녹아든 그의 진심이 보인다고나할까?


중학교 멘토링에서 만난 한 학생이 쓴 특이한 글..

세상의 기대를 받으며 변화해가는 사람이란 글과 거기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띈다

내 아이도 세상의 기대를 받으며 변화해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든 이가 이런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낸다면 아주 좋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말하는 이별에서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느낄 수 있었는데..

어릴 적엔 울고 불고 그래 너 나 떠나서 잘사나보자!

악담을 했다면 나이 들어서는 그래 잘 살길 바랄께...

그게 다 마음이 더 넓어져서 그렇지 않을까?

나이와 더불어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약간은 더 넓어져서 말이다..

그런 마음을 갖지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루어지는 꿈이란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렸을 때 그려지는 것이란다.

미래상을 말하는 거지..

텍스트로만 떠오르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희망사항이란 거..

내 마음 속의 꿈은 미래상일까? 희망사항일까?

아이에게도 물어봐야겠다.

 

힐링도서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작가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이지만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에게 들려주는 메세지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

너만의 일이 아니라 누구나가 겪고 있는 일이란 것..

그렇기에 오늘도 잘 살아낸 너에게 황혼의 나이가 되어도 예쁘다 예쁘다 참 예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삶이 되게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내게 하는 그런 말은 들려주고 있다.

예쁘게 오늘 하루도 살아가도록 응원해주는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이 힘든 이들은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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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도 행복한 프랑스 육아 - 유럽 출산율 1위, 프랑스에서 답을 찾다
안니카 외레스 지음, 남기철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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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에서 출간된 아이를 낳아도 행복한 프랑스 육아

제목을 보며 우리도 그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독일인이면서 유럽의 여러나라를 다니다 프랑스에 정착해 살고 있는 저자가 직접 체험하며 느낀 것을 쓴

육아서가 아닌 듯한 육아서?? 프랑스 육아

저자가 만난 프랑스 인들의 사고방식과 육아에 대한 태도를 담은 책이다.

책은 총 13장으로 되어있는데 어째 쉽게 잡혀지지 않던 책이 읽기 시작하니 훅~ 하고 읽어내려가진다.

 

저자의 처음 결혼에 대한 생각이나 아이 출산, 육아에 대한 생각이 어쩜 우리나라 일반적인 결혼 적령기의 여성들의 생각이랑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결혼과 더불어 아이의 출산뒤에 오는 다양한 문제들로

결국엔 자신의 일을 포기해야하는 선택의 순간이 올지도 모름에 대한 두려움을 저자도 똑같이 겪었음을 볼 수 있었고

그게 특히나 독일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이란 것이 소름끼치게 우리랑 비슷하구나 하고 느꼈다.


사람사는 곳은 유럽이나 아시아아 매 일반이긴 한가보다.


출산율이 저하되면서 고령화사회에 접어드는 것에 대한 것이 비단 일본이나 독일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복지가 잘되어있다해도 결국엔 국가가 출산과 육아를 책임져주지는 않는구나.


프랑스 육아를 통해 프랑스인들은 아이나 육아에 대한 사고자체가 다름을 알았다.

그들은 출산 자체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순조롭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대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까다롭지 않은 산모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육아자체를 사회적으로 나눠서 책임지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것이 참 부럽다.

우리는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어린이집에 아이를 시간외로 맡겨야할 때도 눈치가 보이고 고민이 되는데

프랑스에서는 그런 고민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 정말 부럽다.
 

또한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를 대할 때 호들갑 떨지 않으며

어릴때부터 하나의 인격체로써 어른과 동등하게 대한단다.

아이들도 어른들의 세계를 접하도록 함께 다니는 것을 당연시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런 가운데서 자연스럽게 예절이나 사회규범같은 것도 배우는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우리는 어른들 모임에 아이를 데려가는 것 자체를 실례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회적으로 아이와의 동행을 자연스럽게 느낀다면 어른이나 아이나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더불어 사는 것을

어린나이부터 경험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적으로 늦은 결혼에 육아에 대한 부담은 결국엔 저출산과 직결된다고 본다.

아이와 함께 하는 삶에 아이가 성인이 되어도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의식까지 함께한다면

더더욱 출산과 육아는 고통으로 다가올 것이다

내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줘야한다는 부담감에 그렇게 못할 바엔 아이를 낳지 말자는 방향으로

생각이 전화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육아처럼 육아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려면 사회적으로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게

정부나 사회가 그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육아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즐겁게 행복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예비 부모들의 마음자세부터 바뀌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프랑스 육아를 읽으면서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아이때문에 뭔가는 포기하기 보다는 같이 하는 방향으로 우리도 가는거야~~~~~

그렇게 우리도 바뀌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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