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보고 아이와 엄마의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구 환경에 대한 걱정을 하는 달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 내용인데요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생각하고 걱정하기 이전에 멀리서 바라보는 달이 자기 친구인 지구를 보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니 정말 너무 답답한 현실이에요 달이 좋아서 달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는 주인공 소피아의 이야기가 참 잔잔하면서 감동이에요 상상하기를 워낙 좋아하는 소피아는 바라보기만 해도 눈망울이 초롱초롱한것이 정말 귀여운데요 그리고 깜찍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맑은 아이가 달님과 소통을 하면서 알게된 지구 이야기는 조금은 충격적이었을거에요 꿈속에서 만난 달님에게서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지만 직접 자신이 해야 한다는것을 알게되고 그러면서 조금씩 무언가를 하기로 마음먹지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분명히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다는것을 알게 될거에요 지구가 예전처럼 맑고 밝은 모습으로 다가오도록 달님이 그래서 슬퍼하지 않도록 하려면 우리 친구들이 많은 노력을 해야겠어요 지구의 물과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우리가 지켜야 할것들이 많아요 지구가 병들면 우리 모두가 병이 들어버린것과 같아요 지구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아픈것이나 다름이 없겠지요 물을 깨끗하게 사용하고 공기도 오염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느낄수가 있을것 같아요 매일 매일 지구를 아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모든 정성을 기울여 보살펴 주면 되겠지요 작은 나무도 심어보고 물도 낭비하지 말고 환경이나 주변을 오염시킬수 있는 것들을 될수 있으면 사용하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쓰레기같은것도 덜 버리도록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구할수 있다는것을 분명하게 알수 있을것 같아요 미래의 꿈나무들이자 지구의 주인이 될 우리 친구들에게 멋진 지구이야기를 잘 들려줄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인 우리 지구를 이대로 놔두면 안되지요 우리 스스로 지켜야 겠어요 그래야 달님도 행복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건강한 지구 그리고 깨끗한 지구를 위해 노력해요 지구는 우리 모두에게 세상에서가장 값진 선물이기 때문이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 아들을 보면 물가에 내놓은 어린 아기처럼 모든것이 서툴고 또 불안해 보이는것이 영 마음이 놓이지 않는데요 이럴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하면서 처음에는 엄마손을 잡고 안전하게 신호등도 잘 지키고 또 위험한 것들도 잘 피해서 다니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혼자서 학교에 등교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정말 요즘처럼 위험한 세상에 아이들을 혼자 다니게 한다는것은 언제 어떤일이 닥칠지 몰라 늘 불안할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을 마냥 보호한다고 부모가 따라다닐수는 없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리 이런 좋은 책이나 자료들을 통해서 위기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것인지 알아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늘 덤벙대고 또 순진해서 누군가가 마음먹고 나쁜짓을 하려고 달려든다면 아무래도 어린 나이라 여러가지 꼬임에 넘어갈수도 있을것이고 또 어른들을 당해낼 재간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리 이런 저런 상황들을 알려주고 거기에 적절하게 지혜를 발휘하여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면 어느정도 안심이 될것 같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이 책이 아주 소중한 자료들을 그리고 생각들을 많이 하도록 도와주고 있는것 같아 너무 안심이 되었습니다. 각종 범죄들이 뉴스를 통해 방송을 통해 알려질때마다 한숨이 나올때가 많은데요 이런 일이 남의일이라고 생각하여 방심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는 아무도 예측할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런 범죄로 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들을 제시하되 절대로 미리 답을 알려주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아이들 스스로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부모가 물어보면서 아이의 반응이나 대답을 이끌어 내어야 하는것이지요 어려울것 같지만 또 당황스러울것 같지만 우리 아이는 이야기를 아주 신중하게 주의집중하여 잘 듣고서 대답도 아주 잘 하네요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올때 아이들은 무조건 학교에서 배운대로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것이 대부분인데요 그래도 경계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일러주어야 합니다. 또 간혹 엄마친구라고 찾아와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아줌마들도 주의해야 하고요 집에 혼자 있을때 택배가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들은 잘 모르는경우가 많고 아니면 솔직하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이젠 이 책에서 배운대로 아이들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알았으니 조금은 안심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다 읽고서 아이와 직접 행동으로 역할극처럼 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다녀오는길에 엄마인 제가 엄마친구라고 속이고 차에 태우려고 하는 장면을 묘사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아들 아이가 자꾸만 웃는거에요 그래도 적절하게 소화해 낸 장면들이라 아이에게 더 강하게 인상이 심어졌을것 같아요 또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을때나 집에 혼자 있을때 택배가 왔다면 ...이것도 엄마인 제가 택배아저씨가 되고 아이가 혼자 집에 있다고 가정하고 상황을 재연해 보았거든요 정말 아들이 좋아하네요 그리고 위험한것을 다시 한번 일러주었더니 아주 잘 알아듣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정말 이해가 잘 되면서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에 자주 잊어버리는 아이들이기에 읽어주고 또 읽어주려고 합니다 반복해서 많이 새겨주다보면 우리 아이가 위험한 범죄로 부터 안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책이라 도움을 아주 많이 받을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그림에 영 소질이 없어서요 유치원에서도 항상 한소리 듣고는 했었어요 동물을 그려도 이상하게 그리고 사람을 그려도 진짜 나이에 비해 너무 아기처럼 못 그린다고 해야 할까요? 그랬던 아들이 어느날 [난 동물을 잘 그려요]를 구입해 주고서 부터는 혼자서도 척척 그림을 잘 그리더라고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말이죠 늘 함께 있던 엄마인 제가 아들 그림을 몰라볼 정도라서 혼자서 그린 그림을 보면서 누나가 도와준건줄 착각했었어요 나중에 아들이 직접 그림을 그렇게 잘 그린다는걸 알고서는 신이 나서 같이 그리곤 했었는데요 지금도 그 책을 끼고 다니면서 한손에는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이런 저런 동물들을 죄다 그리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2탄이 나온다고 얼마나 또 기다렸던지요 아들이 이제 학교에 입학을 해야하는데 미술을 너무 못하고 있어서 내심 걱정이었는데요 이렇게 사람도 잘 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불안했던 제 마음이 이제야 안심이 될 정도로 이 책을 받자마자 혼자서 또 열심히 따라 그리고 있어요 근데 신기한건 말이죠 그냥 가르쳐주지 않아도 절대로 도와주지 않아도 스스로 보기만 하면 척척 따라 그린다는 거에요 엄청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마술처럼 매직처럼 그렇게 손을 움직이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이 책은 정말 대단하구나 싶었어요 스케치북과 색연필 그리고 크레파스를 연신 들고 다니면서 마치 화가가 된것처럼 아들아이는 신나게 그림을 그립니다 예전에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막막한지 어쩐지 전혀 그리려고 들지 않던 아이가 이렇게 변하다니 정말 대단한 책인것 같아요 야단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이렇게 그림을 그린다는 사실 자체가 전 더 놀라워요 그리고 제가 함께 따라 그려보기도 했는데요 정말 간단하고 쉬운 그림들이 완성이 되는거에요 그렇구나 요령이 필요했는데 그걸 몰랐구나 싶었어요 이젠 아이가 자신감이 생겨서 아무거나 막 그려대고 있어요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만 알려주어도 아이들이 얼마든지 상상력을 곁들여서 멋진 그림들을 완성 시키는것을 볼때 그동안 너무 그림 못그린다고 야단만 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우리 아들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더 멋진 그림을 많이 많이 그려서 꼬마 화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동물이나 사물 보다 사람 그리기가 상당히 까다롭고 더 힘든것 같은데요 이 책을 보면서 그냥 따라만 그리다 보면 어느새 사람은 그냥 뚝딱 하고 그려져 있어요 색깔을 이것저것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우리 아들은 아직은 연필화를 더 좋아하네요 억지로 야단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두었어요 너무 간섭하는건 좋지 않을것 같아서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유와 자신감을 한꺼번에 주는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마음껏 상상할수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포괄적으로 다 챙겨주는것 같아서 그림에 소질이 없는 아이들도 아주 신나게 그림과 친해질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어린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모두들 어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