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김새해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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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뿐인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나만 빼고 남들은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유독 나만 왜 이렇게 항상 불안하고 불편하고 경제적 자유도 얻지 못하고 동동거리면서 살고 있는지 한숨만 나올때가 많다. 모두가 살기가 어렵다고 말들은 하고 있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나만 더 억울하게도 힘들게 사는 것 같은때가 많다. 이런 나에게도 희망이 있을거라 생각하다가도 금새 그 희망을 내려놓게 되는 포기를 해버리게 되는데 앞으로 남은 인생은 그래도 내가 나를 위해 도전을 해 보면서 희망을 찾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정말 우여곡절을 엄청나게 겪으면서 살아온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라는 직업 이외에 사업가나 투자가도 되어보기도 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 24개국이나 되는 나라에서 무려 30가지 이상의 직업을 전전하며 바닥에서 일어서려고 엄청나게 노력했던 장본인이다. 세상은 우리 모두에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항상 나에게 한계치를 시험하듯 바닥까지 끌어내리고자 할 때가 많다. 그럴 때 쉽게 포기하느냐 아니면 끝까지 버티면서 벗어날 길을 찾아보는지에 따라서 내 인생이 달라질 수가 있다.

 

저자의 이름은 김새해다. 유튜브에서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삶에 대한 처세술을 이야기 하며 희망과 꿈을 이야기하면서 누적 7.000만뷰 자기계발 콘텐츠가 있다고 하니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잘 풀릴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었다. 저자의 삶을 따라가보면 내가 현재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아주 어리광처럼 들린다. 타국에서 정말 힘든 일들을 꾹 인내하면서 견뎌낸 뚝심을 보면 당연히 성공해야 한다고 믿을수 있겠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에게 어떤 힘든 상황이 찾아오면 아주 쉽게 포기해 버리게 된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데도 나만 힘들어 하는 것 같고 다른사람들과 비교하면서 그대로 넘어진채로 일어나려고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인생의 고비마다 견뎌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원동력이 되는 방법들을 수록해 두고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가슴속에 내가 원하는 꿈을 간직한채 미래를 내다본다면 적어도 지금 조금 힘들어도 이겨낼수 있는 방법도 찾을수 있을 것이다. 누가 해 주지 않는다. 오로지 내가 찾아내야 하고 내가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꿈을 향한 동기부여를 하도록 해 주고 있어서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불씨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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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동 이발소
한주리 지음 / 소동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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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상당히 정겨움을 전하고 있는 것 같은 책이다. 만리동 이발소라는 제목도 왠지 아주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어릴 적에 우리 동네에도 작은 이발소가 있었다. 내가 어릴 적에는 남자들은 무조건 이발소를 가야 하고 여자들은 미용실을 가는 줄로만 알았었다. 그런데 어느새 세월이 흘러 가다보니 남녀 구분 없이 모두들 미용실을 찾고 있다. 그리고 서서히 우리 동네에서도 이발소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간 것 같다. 지금은 이발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추억의 그림책 같은 책이다. 그림책은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된 어른들도 추억소환을 하면서 이렇게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어쩌면 빼곡이 글로 가득한 책들보다 조금은 여백의 미를 갖고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은 성인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글밥이 많아야 책을 읽었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이렇게 그림으로 이미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만리동 이발소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감어린 한 페이지를 넘기고 또 넘겨볼 수 있었다.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만나보는 서울의 달과 아주 가까운 이발소인 만리동 이발소는 무려 100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무려 3대째 대를 이이온 전통있는 장인정신의 실전판이라고 본다. 오래전 옛날 생각을 회상하게 만들고 추억을 돋게 하는 이발소 이야기가 왠지 심쿵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갈수록 정서가 메말라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이게 하며 주변 풍파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일에 전념하며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게 하는 것 같다.

 

저자는 이렇게 지금은 사라져버리는 오래된 장소와 물건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한다. 이 책의 이발소도 실제 100년 전통의 성우이용원을 그대로 담아둔거라고 한다. 이발소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이 50년은 족히 넘게 사용한 세월의 흔적들을 간직한 거라고 하지만 이발사의 깔끔하게 정돈하는 자세는 지금까지 이 이발소를 어떻게 이어왔는지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멀리 있는 이발소를 일부로 먼 길을 달려 찾아오는 단골손님이 있기에 오늘도 그 자리에서 묵묵히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이발소의 전경이 눈앞에 펼쳐보이는 듯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다.

 

이 책은 그림책이지만 마치 오래된 흑백영화 한편을 보는 것처럼 정겹고 또 진한 감동이 묻어난다. 단순히 이발소 이야기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옛날 이야기를 전해 듣는 것 같아 그리움과 정겨움이 묘하게 겹쳐서 보여진다. 오랜 전통 속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 이발사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앞으로 나의 삶의 방향을 알아차릴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옛것의 모든 것을 이렇게라도 남기고 싶어했던 저자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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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인스타그램으로 월 200만원 더 번다 - 자동으로 돈이 벌리는 인스타그램 노하우
우슬비 지음 / 스몰빅인사이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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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인스타그램으로 돈을 번다는 책이 출간되어 너무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하루에 30분만 투자해서 한달에 200 만원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SNS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유독 인스타그램은 약한 편이다. 자면서도 돈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부케나 N잡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지만 실상 어디서부터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저 남들처럼 많은 수익을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나하나 배우는 과정을 따라야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 속에 오히려 갈 길을 잃고 있는 것 같아서 혼란스러울때가 많다.

 

이 책은 이미 인플루언서로 아주 유명한 슬비쌤인 우슬비이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다가 인스타그램 하나로 패션 전문 인플루언서가 되었다는 저자는 현재도 SNS전문가로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능력자이다. 자신이 유명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과정과 직접 경험했던 체험들을 토대로 인스타그램 초보들도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도록 이 책에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한다. 그만큼 초보들에게도 쉽게 유용한 정보들을 가득 담아 두었다고 자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찾아보면 이미 아주 유명한 인플루언서 능력자들이 차고도 넘쳐난다. 그 안에서 아직 햇병아리인 내가 살아남을 공간은 없어 보여서 주눅이 들기도 한다. 부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고 직업적으로 광고효과를 낸다거나 자신의 가게나 점포나 상품을 홍보하는 차원에서도 인스타그램을 많이들 하고 있다 일반이들도 수많은 팔로워를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 매일 글과 사진들을 올리며 경쟁하듯 열심인 사람들도 참 많은 것 같다. 이들을 보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인양 그저 바라만 볼것이 아니라 이제는 나도 그들 사이로 파고들어갈 준비를 해야한다. 그저 바라만 보면 절대 변화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하나하나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 책인데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거나 크지 않아서 왜 그럴까 궁금했었는데 책을 펼쳐보니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을 큐알코드로 찍어서 자세하게 살펴보며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둔 것이 인상적이었다. 가장 기본적인 인스타계정 만들기부터 아이디 설정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컨셉은 또 어떤걸로 잡아야 할지 처음 시작하려고 하면 모르는 것도 많고 고민되는 것도 많은데 이 책에서 기본기를 다지면서 쉽고 빠르게 팔로워수를 늘리는 방법까지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성공하는 콘텐츠에 대해서 집중해서 더 읽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게 아닌데 우리가 조금씩만 더 성공할 수 있는 키워드와 콘텐츠를 알아보면 좋은데 간과하고 남들이 하는 것만 쳐다보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에 사진과 소개글은 어떻게 작성하면 좋은지도 알아보고 저자를 통해 듣는 특급비밀들을 하나씩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인스타그램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실제로 적용시켜서 나도 자면서도 돈이 들어오는 인스타그램 맛집이 되어 보고 싶다. 하루에 30분만 투자해서 나도 멋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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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어딘가 조금씩 이상하잖아요 - 소심 관종 '썩어라 수시생' 그림 에세이
썩어라 수시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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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아니 어쩌면 그 이상한 사람들 가운데 나 역시도 포함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면 다 이상한 걸까?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이상함이 사실 별게 아니구나 싶어서 그저 피식 웃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다 이상한 구석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서 말이다.

 

저자는 500만명이 열광한 썩어라 수시생의 애칭 김씅팡이다. 별뜻이 없다는 애칭이 상당히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아 보이는 건 나만 그런건가 싶다. 자신을 소심하다고 말하며 첫 그림에세이를 출간한 이 책은 두툼한 책이기에 읽기에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며 책장을 열어보고서 깜짝 놀랐다. 마치 저자의 소소한 일상과 위트있는 이야기들을 노트에 빼곡이 적어놓은 것 같이 보이기도 하고 자신만의 비밀일기장에 하루하루 써내려 간 이야기들을 펼쳐보는 것 같은 기분에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노래를 잘하지 못하지만 노래를 사랑할 수도 있고 영어를 좋아하지 않지만 영어를 가르칠 수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걸 하고 싶지만 엉뚱하게도 전혀 다른길로 걸어가고 있는 나를 볼때면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도 가끔씩은 하게 된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노래를 배우려고 했지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씅팡이라니 정말 아이러니하면서도 재미난건 내 인생과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보여서인 것 같다.

 

로마하우스에서 함께 살던 룸메언냐들과 헤어졌다가 다시 또 만나는 과정도 그렇고 유럽에서 조금만 방심하면 사기에 소매치기를 당하고 울게 되는 경우도 그렇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속에 일들을 저자는 하나하나 소소하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면서 독자들과 공감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하는 책인 것 같아 정겹다. 가족도 아닌데 마치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것 같다. 그저 읽는 재미로만 치우치지 않고 짧은 글과 그림 속에서 인생에 대한 지혜와 깨우침을 찾아보도록 하는 것 같다. 도둑이 들었던 로마하우스 이야기를 할 때는 낯선 땅에서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고 엄마와 함께 여행하고 나서 편지를 읽을 때면 모녀간의 애틋한 사랑에 대해서도 함께 느껴볼 수 있었다. 세상사 요지경인데 어떻게 이론처럼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반듯하게만 살아갈 수 있겠는가 때로는 실수도 하고 때로는 실패도 보면서 우리는 더 단단해지고 남은 생을 더 열심히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한 기쁨과 안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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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 - 독소배출,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이영숙 지음 / 행복한마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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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챙기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는 내 몸을 챙기는 것이 사치스럽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한번 나빠진 건강은 쉽게 회복하기가 어렵고 그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한다. 그래서 미리미리 내 몸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운동이나 건강에 좋은 다양한 요법들을 알아두고 숙지하고 스스로 알아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가 살면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와 전쟁은 불가피한 것 같다. 하루를 시작하면서부터 직장에서 또는 가정에서 또는 지인들과 관계에서 모든 인간관계 자체가 어쩌면 스트레스 상황속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일들뿐이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그 깊이는 조금씩 다를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현대인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 스트레스인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모든 병들이 어쩌면 마음의 병이고 스트레스로 인한 시작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이제는 이런 스트레스를 물리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각종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우리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고 있는 원인모를 육체적인 문제들을 이해하고 우리가 가장 먼저 시급하게 손쉽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사지테라피인 독소배출에 좋은 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인한 독소들이 쌓이면 몸안 구석구석 원인모를 질병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내 몸을 독소들이 침범하도록 그냥 방관해서는 안된다. 우리 몸안에 면역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로 인한 독소를 멀리하도록 하는 토르소 마사지를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보기로 한다.

 

토르소마사지는 5천년의 역사를 가진 아유르베다에 기초를 두고 있는데 이영숙테라피를 운영중인 저자는 오랜 경력의 임상을 바탕으로 림프순환은 물론 혈액순환에 좋은 토르소마사지로 많은 내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어렸을 때 배가 아프면 엄마손은 약손이라며 배를 쓰다듬어 주던 추억이 있는데 토르소마사지도 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내 몸안에 림프절을 찾아보고 우리 몸에 면역은 물론 피부미용까지 좋아지게 하는 토르소마사지는 누구나 쉽게 가정에서도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밚식욕과 복식호흡법도 배울수 있고 특히나 실전에서 목주름을 마사지하는 방법에 특히나 관심이 많이 가서 따라해 볼 수 있었다. 꾸준히 마사지를 따라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챙기고 싶어진다. 이 책은 각 부위별로 마사지를 쉽게 따라하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누구나 이 책 안에 토르소 마사지를 따라하면서 나의 몸을 하나씩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하루 10분으로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토르소 마사지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 나가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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