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 - 큰 병 막고, 건강지키는 0차 병원
모리 유마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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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를 맞이해 병을 예방하며 건강히 살아가고자하는 분들께 필독서! ~~ 꼭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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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의학 - 큰 병 막고, 건강지키는 0차 병원
모리 유마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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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혈당치를 낮춰주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효능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합니다. 즉, 지방이 혈당치를 낮추기 어렵게 만들지요.

당뇨병이나 신장병에 걸리면 사람보다 근육이 분해되기 쉬어져, 근감소증이 진행될 위험이 높아집니다.(197쪽)"
나는 모리 유마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영진닷컴>에서 출간하신 이책  <예방의학>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모리 유마님께서는 Preventive Room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유튜브 채널활동ㆍ저술활동뿐 아니라 온라인 진료클리닉인 <우치카라 클리닉>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건강을 돌보고, 법인 대상 복리후생 온라인 진료서비스, 건강 경영컨설팅 등을 통해 예방의학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병이 난뒤 오장육부를 잃은 세계ㆍ병이 생기는 원리ㆍ중병을 피하는 방법 등 총 3장 246쪽에 걸쳐 병이 생기는 원리와 중병을 피하는 방법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뇌경색
위암
대장암
방광암
인두암
인공투석
요로결석
만성 폐쇄성 폐질환
치매

와~ 어느 하나 만만치않은 아니 다 인체에 치명적인 중증질환들이다.

근데, 이책에서는 도표ㆍ삽화ㆍ그래프 등도 다 동원하셔서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셔서 정말 엄청 유익했다.

그래서, 나는 모리 유마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영진닷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100세 시대를 맞이해 병을 예방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수면전 주의사항에 대해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휴대폰 불빛을 포함해서 잠들기 전에 빛을 쬐면, 뇌가 낮이라고 착각합니다. 잠을 부르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분비량이 감소하지요. 가능한 자기 전에는 어둡게 고요하게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220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3년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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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안의 애착을 돌아보기로 했다
오카다 다카시 지음, 이정은 옮김 / 초록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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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자기긍정감이 없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당신은 잘살아왔다. 자기를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이다.(20쪽)"

나는 오카다 다카시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원앤원콘텐츠그룹>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내 안의 애착을 돌아보기로 했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조차 보살핌을 받지못한 사람에게 들려줘야할 말씀이라는데 아주 유효적절한 조언이라고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오카다 다카시님께서는 정신과의사 겸 작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현대인은 왜 이렇게 않을까?ㆍ현대의 기이한 병과 고된 삶의 근본 원인ㆍ생명을 이어주는 소중한 가치 애착ㆍ옥신토신계의 이상과 애착 관련 장애ㆍ깊어지는 애착장애와 그 배경ㆍ어른의 발달장애에 숨어든 애착장애ㆍ애착장애를 딛고 회복에 이르는 길 등 총 7장 248쪽에 걸쳐 일상의 문제에서 삶을 뒤흔드는 트라우마까지 애착을 둘러싼 모든 정신작용현상들에 대해 살펴보고 심리처방전들까지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진정한 행복만들기는 진정 자신에게 달린 것이고
이에 따라 어떻게 처신해야좋을지 확실히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오카다 다카시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원앤원콘텐츠그룹>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진정한 행복을느끼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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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센스 99 - 불황을 이기고 성장하는 직장인의 무기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장혜영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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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숫자를 잘 다루어야 한다.
숫자를 다루는 능력을 숫자센스라고 칭한다.
숫자센스는 숫자파악 ~ 숫자와 숫자를 관련짓기 ~ 목표 달성에 적용하기의 과정을 통해 기를 수 있다. (19쪽)"

나는 고미야 가즈요시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센스 99>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고미야 가즈요시님께서는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컨설턴트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인풋) 및 (아웃풋)에 의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최소한의 자원 등 총 2부 359쪽에 걸쳐
수백만명의 인생을 바꾼 비즈니스 핵심 기술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 있다.

숫자
발견
공부
독서
시간
해결
발상
실행
인물
리더
습관

아~ 11가지 센스는 직장에서 업무를 잘하기위한 항목들을 소개한 것인데 정말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는 나에게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고미야 가즈요시님께서는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직장생활을 잘하고싶은 모든 분들께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결단력의 3요소가 무엇인지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리더에게는 선택이 요구된다.
따라서 그들에겐 결단력의 3요소인 올바른 가치관ㆍ논리적 사고력ㆍ훈련과 각오가 필요하다.(311~3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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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치매 가족, 요양보호사, 의사, 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황이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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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매일 도둑망상이 나타났고,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했다. 환시도 나타나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신다고 했다. 아침까지 잠을 못 주무시면, 새벽에 요양보호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빨리 오라고 하신다. (76쪽)"

나는 황이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

도둑망상...
누군가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고 의심하는 도둑망상은 대표적인 치매증상중 하나로서 케어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복장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황이선님께서는 1,000만 고령자, 100만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 250만 요양보호사, 직간접적으로 관련있는 분들의 버팀목이 되고싶은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케어 현장전문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12가지 치매 이상행동들에 대해
대한민국 1호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이신 저자께서 치매 케어 방법과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2016년 66만
2018년 750,488명
2023년 90만명 넘어서
2024년 100만명 돌파예상
205 0년 300만명 돌파예상

이 병명이 무엇인가?

바로 모든 이들에게 공포로 다가온 치매이다.

와~ 우리나라도 급격하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는데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치매인구도 늘어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실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선생님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질병이 다름아닌 <치매>라고 하시는거 보면 치매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공포스럽게 다가온 질병이라 생각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치매가족ㆍ요양보호사ㆍ의사ㆍ시설 종사자들을 위해 대한민국 치매 이상행동 케어 전문가가 치매 케어 지침들을 알려주시는 이책의 독서는 의미가 깊고 이에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배설행동
시각장애
청각장애
식사거부
섬망
환시
환청
후각 및 미각 기능 이상

와~ 정말 어느 하나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는게 없는데...
만일 저런 증상들이 겹쳐서 온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영국의 유닛 토마스 코프박사는 <모든 치매의 핵심에는 한가지 중요한 증상이 있다. 상황이 갑자기 변하거나 진행될 때 대처하기 어려워진다>라고 들려주신 말씀이 확와닿았다.

따라서, 어르신들을 항시 익숙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해드려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래서, 나는 황이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치매가족은 물론이고 치매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어르신의 환시 이동행동들에 대해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어르신의 관점에서 존중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용해야 한다. 환시증상으로 어르신이 수면장애를 겪거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고 약물케어를 병행할 것을 고려한다. (177~1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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