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비룡소의 그림동화 5
존 버닝햄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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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씽투게더의 기차여행을 연상시키는 스토리, 아이들이 역시 좋아할 만한 소재이다...

기차,동물에 여러가지 놀이등장(소풍,유령놀이,물놀이,연날리기,눈싸움등)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상상의 세계에서 여러 동물들과 기차를 타고 봄,여름,가을,겨울을 함께

느낄수 있는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반복되는 어구도 재미있어 아이들이 함께 따라한다.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아이들의 상상력에 도움이 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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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소년한길 유년동화 1
호세 루이스 코르테스 지음, 아비 그림, 나송주 옮김 / 한길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세사르라는 주인공소년,

짖궂은 행동과 개구쟁이 같은 행동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엄마에게 엉덩이를 얻어맞는다 ㅋ

세사르의 행동이 심해질때마다 힘들어지는 엉덩이...

견디다 못한 엉덩이의 반란이 시작된다.

세사르의 엉덩이는 세사르에게 말썽좀 그만피우라며 한차례 경고를 한다.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말썽을 피우는 세사르.

어느날밤 더이상 못참겠다며 세사르의 엉덩이는 세사르곁을 떠난다.

자신의 엉덩이를 떠나보내면서도 세사르는 뉘우치지 못하지만,

의자에 앉을때, 그네,자전거,회전목마,미끄럼틀을 탈때 세사르는 비로서 느끼게 된다.

엉덩이가 자신에게 꼬옥 필요한 친구라는 걸

"돌아와 줘, 엉덩이야, 이제부터는 나도 착해질께"

다음날 세사르는 엉덩이가 돌아온 것을 기뻐하며 더이상 엉덩이를 괴롭히지 않는다.

그 뒤로 세상에서 가장 예쁨 받는 엉덩이가 되었다는 야그.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쯤 경각심을 느끼게 할 스토리....ㅋㅋㅋ

내눈에 비친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에 대한 느낌

엉덩이 나가버리면 몬산다, 사람 죽제, 어찌 사누....(너무 현실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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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2004-05-16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참 좋아하고 울 호야도 좋아합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원색적인 모자랍니다 ^^

뚜벅이 2004-05-17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색적인 모자?
빨간 모자 좋아하세요 파란 모자 좋아하세요 (너무 쿨 한가여? 덜덜덜)

반딧불,, 2004-05-17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저희도 좋아합니다^^*

뚜벅이 2004-05-18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얼 좋아허신 다는 겁니까여? ^^
 

내일은 우리 반쪽이 생일....

한해 두해 줄어드는 주머니속에 비례하여

한해 두해 줄어드는 나의 애정도, 또 그에 비례하여

한해 두해 줄어드는 선물강도 ㅋㅋ

이젠 선물도 준비하지 않는 강심장이 되었다.

사람 맴이 참 간사시럽기도허지.....

선물을 하긴 해야 쓴디  뭐가 좋을까?

주머니도 가벼운디 반쪽이가 지일 좋아허는 것으로 떼와 부까....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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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4-05-14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뽀라..kiss가 아니었던가요^^

뚜벅이 2004-05-14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게 서시오.....
ㅋㅋ 아무래도 몸으로 떼우는 거이 경제적일듯 허네여 켁켁~
벌건 대낮에 넘사스럽다구요
으따메 또 야헌 상상허신다
몸으로 떼운다는 말쌈은 그날 집안일 하루는 쉬게 한다 뭐 그런 뜻이었는디...ㅋㅋㅋ

반딧불,, 2004-05-14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내는 안그랬는데..혼자서 찔렸구만요!!큼큼...

밀키웨이 2004-05-14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생일로 기억되게끔 밤을 불사르소서 ㅋㅋㅋ
집안일 쉬게 하시는 거 말고
우리가 상상하는 거시기로다가 ^^

뚜벅이 2004-05-14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시기....?
아조 후끈 달아올라불그마요
밀키님 말쌈대로 허죠
소녀 요부가 되어 아조 서방님 맴을 녹아삐래야 쓰겄네여 우하하하(이거 15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해서 읽어야 헌디...)
밤아 지둘려라 내가 가니께.....


반딧불,, 2004-05-14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찐한 후기를 기대하면서...ㅎㅎㅎ

뚜벅이 2004-05-1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찐한 후기는 무신....
기냥 하던데로 했슴다.... 음하하하 기냥 잤슈~
시골집에 울산 시누네, 수원 시누네, 가까이 사는 형님네, 시동생네 다 왔는디 뭔일이 있겄습니꺼
어머님 칠순이라(애들 아빠와 어머님생신이 하루 차이라...) 가족 다 모여서 시끌 버쩍 했슴다...
아함 피곤허다....

반딧불,, 2004-05-17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 쓰셨네요..ㅋㅋㅋ
셋째 소식을 은근히 기대했는디...^^;;

뚜벅이 2004-05-18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긍께요 셋은 되야 쓰겠다 싶기도 헌디...
전 인자 아그 낳고 싶어도 못남니다요
 

腹以懷我

복이 회아 : 배로서 나를 품으시고

乳以哺我

유이포아 : 젖으로써 나를 먹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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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은 흉식호흡과 복식호흡이 있습니다. 흉식호흡은 숨을 쉴 때 가슴이 움직이는 호흡법으로,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입니다. 복식호흡은 말 그대로 숨쉴 때 배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을 합니다.

단전(丹田)이란 배꼽아래 9㎝위치를 말하며 단전호흡이란 숨을 들이마시는 데 이 단전을 향하여 깊이 그리고 천천히 호흡하므로 건강을 촉진시키는 위력을 발생한다는 복식호흡입니다. 단전을 향한 깊은 복식호흡은 폐하단이 횡경막을 아래로 깊이 밀어내는 것 때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즉, 밑에 있는 대장ㆍ소장, 그리고 장간막이 눌려 장간막 속에 차 있던 순환하지 못하는 유휴혈이 그 밀어내는 작용 때문에 쫓겨 나와 전신을 순환하게 되므로 몸이 더워지고 마음이 안정되면서 건강의 증진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단전호흡은 깊은 복식호흡으로 횡경막을 조종하는 횡경막 운동법인 것입니다.

단전호흡은 이렇게 내장을 움직이면서 내장 구석구석까지 기운과 피가 흐르도록 해주기 때문에 내장의 건강에 좋은 것으로 설명됩니다. 단전호흡의 방법은 바른 자세로 앉아 아주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고를 반복해야하고 들이마실 때 배를 천천히 볼록 나올 수 있도록 내밀어 주고 내쉴 때는 반대로 배가 등가죽으로 움츠러들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숨을 쉬는 것이고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하는데, 처음에는 들숨과 날숨의 길이를 같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0초를 들이마시고 10초를 쉬었다가 10초 동안 내쉬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데 이도 무리가 된다면 조금 시간을 줄였다가 서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호흡을 30분 정도 반복하는 것이고, 한번 호흡으로 몇 십 분을 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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