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인터넷 수능 선택 쓰기 & 어휘 어법 - 2010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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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BS 인터넷 수능 시리즈는 <EBS 수능 특강>이나 <EBS 10주 완성>에 비해 수준이 상위권, 즉 고난도에 속하는 편이라 문제가 만만치 않다.  하지만 6월 모의고사에서도 인터넷 수능 교재들이 반영된 만큼 비중이 큰 편이다.  

특히 <EBS 인터넷 수능 쓰기, 어휘 어법>편은  '쓰기' 영역과 '어휘, 어법' 영역이 분리되어 각 부분별로 취약한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잘 정리되어 있다. 문제의 수준이 쉬운 편이 아니라 까다로운 편이지만, 그래도 상세한 해설과 (특히 오답풀이가 잘 되어 있다) 인터넷 강의가 있으므로 부담이 줄어든다.

영역별로 자신이 부족함을 느낀다면 EBS 교재를 활용할 것을 권한다. 부족한 부분은 방송을 참고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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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와 돼지 세트 - 전3권
고이즈미 요시히로 지음, 김지룡 옮김 / 들녘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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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우연히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이렇게 좋은 글이 만화로 쓰여졌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만화를 접하면서 삶을 돌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만화이지만 결코 얕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불교철학을 쉽게 풀어놓았다. 귀엽고 얄미운 돼지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읽는이도 그랬던 기억이 분명히 있음을 깨닫고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왜 하필 주인공들이 돼지일까? 일본어로 부처는 ‘붓타’고 돼지는 ‘부타’다. 물론 그 이유만으로 돼지를 그린 것은 아닐 것이다. 돼지로 상징화된 인간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응시한다. 고장 난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불교사상이 있다고 해서 종교적인 책으로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 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이다.

 

종교를 떠나서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혹은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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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아니야
고이즈미 요시히로 지음, 김지룡 옮김 / 들녘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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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우연히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이렇게 좋은 글이 만화로 쓰여졌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만화를 접하면서 삶을 돌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만화이지만 결코 얕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불교철학을 쉽게 풀어놓았다. 귀엽고 얄미운 돼지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읽는이도 그랬던 기억이 분명히 있음을 깨닫고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왜 하필 주인공들이 돼지일까? 일본어로 부처는 ‘붓타’고 돼지는 ‘부타’다. 물론 그 이유만으로 돼지를 그린 것은 아닐 것이다. 돼지로 상징화된 인간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응시한다. 고장 난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불교사상이 있다고 해서 종교적인 책으로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 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이다.

 

종교를 떠나서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혹은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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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좋아
고이즈미 요시히로 지음, 김지룡 옮김 / 들녘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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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우연히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이렇게 좋은 글이 만화로 쓰여졌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만화를 접하면서 삶을 돌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만화이지만 결코 얕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불교철학을 쉽게 풀어놓았다. 귀엽고 얄미운 돼지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읽는이도 그랬던 기억이 분명히 있음을 깨닫고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왜 하필 주인공들이 돼지일까? 일본어로 부처는 ‘붓타’고 돼지는 ‘부타’다. 물론 그 이유만으로 돼지를 그린 것은 아닐 것이다. 돼지로 상징화된 인간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응시한다. 고장 난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불교사상이 있다고 해서 종교적인 책으로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 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이다.

 

종교를 떠나서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혹은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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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FINAL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언어영역 (8절) - 2010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지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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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BS 문제집의 비중이 높아졌으므로, 파이널의 중요성이 더 커졌어요! 꼭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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