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살안찌는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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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08

자꾸 늘어나는 숫자.

겁도나지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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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양 2005-01-31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제 서재에 찾아주셨는데 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 자꾸 늘어가는 숫자에 제가 합류해봤습니다.

울보 2005-02-01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미설 2005-02-01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겁내지 마세요 ㅎㅎ

울보 2005-02-01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반갑습니다.
들어오셨네요...
알도는 자지요..신랑은?

미설 2005-02-01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도 재우다 저도 잠들어서 연두나무님 벤트도 참석 못하고.. 같이 잠드는 경우는 아주 드문데 말이죠.. 신랑이 한시에 들어왔는데 다림질 안하면 입을 게 없어서 억지로 일어났다가 잠시 들어 왔다가 바로 나갔어요.. 오늘은 잠잠 하시네요^^

울보 2005-02-01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이랑 놀다가 지금 낮잠을 자거든요..
거의 이시간이면 낮잠시간..그리고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잠이 들지요...
 
 전출처 : 선인장 > 설맞이 이벤트 합니다!!!

알라딘에서 서재를 운영하면서, 뜻하지 않게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기도 했습니다. 게으른 제가, 오랫동안 방을 비워도, 꾸준히 이 방을 드나드는 많은 분들에게, 참 많이 고맙습니다. 그 고마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벤트를 하기로 하긴 했는데, 어떤 이벤트를 할까 무척 고민이 되더군요. 7000hit을 잡아라, 이런 걸 하자니, 순발력과 기술이 필요한 캡쳐 이벤트에서 매일 소외되던 제 자신이 떠오르더군요. 그렇다고, 저에 대한 이런저런 문제를 내는 건 영, 부끄럽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알라딘에는 참으로 고마운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도,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기회는 없고, 저처럼 고민하고 망설이시던 분들을 위해, 제가 대신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름하여 "그 사람이 고맙다"

임시로 <이벤트> 페이퍼를 개설하겠습니다. 거기에 특별히 마음을 전하고픈 이(알라딘에서 활동하는 있는 서재지인)와 그 사람과의 인연에 대한 사연, 그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을 올려주세요.(상한가 2만원, 상한가를 넘지 않으면 몇 권이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그 사연과 함께, 그 책을 대신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선물을 전해주고픈 마음은 굴뚝 같으나, 여건상 추천수에 따라 세 분만 선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많이 받으신 사연을 작성하신 세 분께는, 그 동안 제가 참여해 만든, 첫 책, 그러니까 A의 시집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곳을 찾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에게는 참 많은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사연에 대한 추천은 해 주실꺼죠?

아, 기간은 27일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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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초록콩 > 오메~~~깜짝 놀랬네.......

아니........혹시나 하고 들어 왔더니.......

77989 이리 돼었네요.

일단은 아가들 좀 재우고 다시 오겠습니다.

토탈 1000을 잡으신 두번째 분입니다.요기에 캡쳐해 주시길......

제가 없더라도 즐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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