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은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타인이 부를 때 한 없이 작아지는 경험을 한다.하지만 어느순간 자신의 이름을 수용하고 당당해지는 변화를 라울의 몸크기로 표현해 준다.그리고 친구 자코트가 알려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이름 이란 걸 받아 들인다.나의 어린 시절 내 이름을 맘에 들어하지 않던 시간이 떠 오른다.드라마나 간판에 술집 이름으로 '옥이 이모'라던지 보일때 특히 그랬다. 왜 하필 옥 이지? 속상했고 싫었다.하지만 지금은 그 또한 에피소드이고 소중한 나의 정체성.흔하지 않은 이름으로 좋다. 성씨까지 나의 이름은 드물다.'수정 구슬'의 이름뜻. 스님이 지어주신 이름.지금은 이름이 곧 나고, 내가 이름이다.상호작용의 가장 처음.#내이름은...라울#나무말미#앙젤리크빌뇌브#마리타오르젤#초그신서평단#자존감
응원단으로 지원해서 출간까지 기다리고 받아 보고 작성하는 서평.밤하늘의 빛을 소중히 여기던 우리가 이제 관심을 두지 않고 생활을 할 수 있는 현주소를 보여 주는 마말루비.우주에서 펼쳐지는 마말루비의 활약상 앞면지, 뒷면지 다른 밤하늘이 설래인다.실물로 감상 해서 반짝이는 나의 별자리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을 누려 보길 바래본다.나의 별자리.마말루비가 가꿔 주고 있길 기대하며~~~#마말루비#김지연작가#이야기꽃그림책 #iyagik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