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코치의 소리영어 학습법 - 99% 엄마가 영어 헛공부 시키고 있다
박정원 지음 /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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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의 개수만 약 3만 5,000개 영어강사만 50만명 대한민국 사교육비 총액 19조 중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1/3을 넘는다 그러나 미국 교육평가원에서 시행한 결과 대한민국 성적 157개국 중 71위 그중에서 영어 말하기순위는 121위로 최하위권

과학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영재성을 드러내며 1,2위를 다투는 것에 비하면 형편없는 실력

모국언어를 가장 활발하게 습득해야하는 어린 나이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아이의 언어 능력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은 경고하지 않는다 모국어 학습시기에 조기 영어를 시키는 것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모국어를 완벽히 익힌 후에 시작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노암촘스키는 말했다

만0~3세 영유아기 :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 놀이가 필요하다

만3~6세 언어적 뇌의 폭발기 : 모국어에 집중하라

만6~12새 언어 능력 성장 :외국어 교육의 적기

만 12세이후 시각 담당 후두염이 발달 : 성찰의 계기를 만들어라

적기 교육이란 해야 할때에 하는 교육이고 가장 효과가 좋을 시기의 교육이다 절대로 늦은 시기가 아니다

사실 내가 이책을 잡게 된 제일 큰 이유가 99% 엄마가 영어 헛공부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다

나또한 엄마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내년에는 정말 멋진 계획을 준비중이다

아이와 함께 영어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기에 하지만 엄마표영어가 독이되고 엄마로부터 영어학습을 받게 되면 아이는 자랑할 것이 없어져 영어를 잘하는 엄마 자신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에게 영어로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것 또 하나의 영어가 싫어지는 이유

교사로서의 자질은 사범대학에 가야만 배울 수 있는 지식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자질 즉 아이를 상대하는 대화법,화를 참고 대화하는 법 논리가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훈육하는 법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나 자신의 아이에게 일체의 감정을 배제하며 지식을 집어 넣을 수 있는 가 가 관건이다

사실 나또한 엄마표를 많이 하고 있지만 엄마의 기대와 욕심이 가득하다는 것을  반성을 하게 된다

 

한국인이 영어를 어려운 이유는 어순과 소리 기준이 영어와 한국어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국악으로 창을 부를때와 서양인이 성악으로 오페라를 부를때 완전히 다른 목소리가 나는 걸 생각하면 이해된다

한국어는 대부분 목청을 울려서 소리를 만들고 영어는 목청이 아니라 머리(두성)을 사용한다

소리가 머리 위에서 울려 굉장히 울림이 강한 소리가 난다 서양인들 중 음악적으로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도 깊고 넓은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두성을 사용한 발성 성악의 가창 구조와 비슷해 성악가와 같은 음색이 잘 살아나는 것

글로 읽어서는 이해가 어렵다면 우리가 쓰는 목청의 소리와 서양인들이 쓰는 두성의 차이를 몸으로 느껴보면 쉽다

영어는 반복되는 훈련으로 영어를 몸에 익혀야 한다

영어 뇌를 깨우는 생활 수칙으로는

1,,,충분히 재워라

2,,,머리는 차게 하고 운동도 함께 하라

3,,,잠자기전과 기상후 30분 활용하라

4,,,단어를 이미지로 기억하게 하라

5,,,때와 장소를 바꿔 변화를 주어라

6,,,아이가 답답할 만한 환경을 활용하라

7,,,아이가 창피하지 않도록 실패해도 격려하라

2000단어면 프리토킹이 가능하다

아는 단어로 무조건 뱉어라, 문장말고 단어부터 내뱉어라

아이와 함께 애니메이션을보고 하루 훈련 내용은 1,2분정도가 적당하고 아이가 괜찬핟면 30,40개로 이루어진 하나의 완성된 상황을 외우도록 시켜도 좋고 말하기에서는 엄마보다 아이에게 많이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영어공부 계획은 아이와 함께 짜라

하루 1,2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면 먼저 인풋(듣기와 읽기)을 하고 한꺼번에 아웃풋(쓰기와 말하기)을 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3,4시간이 가능하다면 이를 동시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2시간의 훈련 시간을 확보했다면 하루는 발음 훈련에 집중하고 다음날은 외우는데 집중하는 식으로 훈련을 나눠서 하는 것이 효과적

3,4시간의 훈련시간을 확보했다면 2시간은 영화 2시간은 뉴스 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장르를 나눠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프리토킹이 되기까지 1000시간이라,,,감사하게도 만시간이 아님을 감사한다

소리영어로 1000시간을 훈련하는것

500시간까지 훈련은 영어의 소리 듣고 발음 할 수 있는 단계 기본훈련기간 단어를 내뱉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완성

750시간까지  다량의 내용을 흡수할 수 있는 단계 확장 훈련 기간이다 아는 단어를 사용해 문법적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유창하게 말하기를 완성할 수 있고 대부분의 기본적인 듣기가 가능

1000시간까지 훈련은 원어민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전 훈련기간 정확한 문장 구조를 사용해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기를 완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듣기가 가능해진다

소리영어 3대 훈련으로 로드맵을 그려라

하루 350시간까지 기본 훈련법 

700시간까지 확장훈련법 

1000시간까지 실전훈련법

영어교육 그동안 잘못 학습 했었고 다시 점검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어는 즐겁게 평생 함께 해야되는 언어임에 알면서도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영어 피하고 싶은 영어등 다양한 핑계로 울렁증까지 안고 외국인이 멀리서 오면 피하기까지 하는 우리세대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에겐 어떻게 영어 학습을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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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의미 생각의힘 문고 1
김경렬 지음 / 생각의힘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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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 무엇일까?

우린 시간을 알 것 같지만 사실 시간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 초시계가 흘러 가니 내삶 또한 시간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

하지만 그 흘러 가는 시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함께 가고 있다는 사실 말고는 특별하게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죠

막상 시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적절한 답이 떠오르시나요

이것 또한 오래전 고대 철학자들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고 합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시간이란 무엇일까?를 사람들이 내게 이런 질문을 하기전까지는 나는 이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 질문을 한 사람에게 이를 설명하려고 하자 나는 시간에 대해 정말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사실 이 답이 정답인 듯하다

우리또한 성 아우구스티누스처럼 똑같은 말밖엔 할 말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시간은 흘러가는것을 우리는 분명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17세기 뉴턴은 시간의 흐름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로 한결같이 흐르며 우주의 어느 장소에서나 상관없이 똑같고 변하지 않는다는 절대 시간을 생각하여 물질이 존재하거나 물체가 운동하는 바탕이 되는 즉 가로,세로,높이의 세방향으로 무한히 확대되어 있는 보편적 공간인 절대공간의 개념을 생각하였다 절대시간과 절대 공간의 개념하에서 시간은 우주의 어디에서나 똑같으며 과거에서 미래로 한결같이 흐르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와 뉴턴의 생각은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통하여 시간과 공간은 결코 절대적이지 않으며 관측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서로 독립된 것이 아니며 관측자가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서로 연동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작은 책자 한권이 우리에게 주는 시간의 의미

비록 작은 책자이지만 생각을 깊이있게 하게 되며 시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그져 시간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고대로 다시 흘러 들어가 보아야한다

고대에서 밝혀내는 시간의 의미

각자의 생각들이 다르고 고대에서 이뤄진 시간들이 놀라울 정도로 대단했다는 것

우린 그동안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시간이 흘러 가니 나도 흘러 가고 있었다는 것

어떻게 10일이 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부터 시작해

오늘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달력을 고레고리력을 실제로 모든 달력은 이러한 천체의 운행을 관찰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달력의 기본적 시간자인 일,월,연의 틀을 제공해 주는 지구,달,태양으로 자연이 제공해 주는 시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자연계의 규칙적 순환임을 알 수 있다

로마의 건국 또한 이런 시간의 의미와 달력으로 알게 된다

시간을 알기 위해 고대로까지 알게 되고 이또한 재미있게 과학 이야기를 알게 된다

사실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더욱 시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합니다

사람이 만들어 낸 주기를 통해 이집트나 그리스 사람들은 10일 단위로 날짜를 계산하였고 옛 로마 달력에는 8일마다 열리는 장날이 표시 되어 있는데 우리는 바빌론과 유대교에서 유래한 7일 주기에 더욱 익숙해 있다고 합니다

원래 7일 주기는 7을 우리나라와 다르게 불길한 숫자로 여겨 매달 7,14,21,28일에는 모든 금기를 지켜야 하였던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월요일은 달, 화요일은 화성,수요일은 수성, 목요일은 목성, 금요일은 금성, 토요일은 토성 그리고 일요일은 태양의 날

 

고대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우리나라 보물 8845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세종 16년에 제작된 해시계 앙부일구가 바로 그것

해시계,별시계 ,물시계,추시계,진자시계,해상시계,수정시계,원자시계 등

시계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그동안 몰랐던 것 같습니다

1972년에 이르러 전 세게의 표준 시간은 원자시에 기초한 시간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이제 우리는 윤초까지 걱정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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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 : 우주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
유기영 외 지음, 이명균 감수 / 스토리버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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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 과학 1 우주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단 단계

호기심 해결 및 교과 연계 학습

융합적 사고력 기르기로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

8가지 스토리로 보는 우주 이야기

            

                                     

매번 사진으로 통해 보는 것이지만 지구형 행성형과 목성형 행성을 학습만화로 이렇게 자세히 알아가게 됩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은 항성에 속하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항성주위를 도는 전체를 행성이라고 한답니다 

4학년 1학기에 모습을 바꾸는 물에 나온 것인데 아쉬웠지만 5학년에도 이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그럼 우리 아이들이 이해를 하고 수업에 임하겠죠

태양계의 중심 태양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어 태양의 무게는 태양계 전체의 99,86%를 차지할 만큼 거대해 태양이 동그랗다는 걸 알게 해 주는 광구 태양이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기에 관찰할 수 있다는 사실

별과 우주탐사

매일 밥마다 보는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

나침반이 없을 적에는 항해사들이 별을 보고 길을 찾았대요

우주에서 일어나는 소란한 일들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별똥별

사실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티끌이라니,,,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안으로 들어와 마찰을 일으켜서 빛을 내는 것 지구의 중력은 우주의 먼지나 티끌들을 끌어당기지만 우주에는 엄청난 크기의 별도 빨아들이는 블랙홀 한번 빠지면 영원히 나올 수 없는 무시무시한 곳

우주인의 모든것 러시아의 유리 가가린이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이후로 과학 기술을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고 국제 우주 정거장이란 것을 지을 정도로 사람들이 우주를 탐사할 수 있도록 만든 곳

우주에 대해 아이들의 무한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

  

이책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1,,,탄탄하게 녹아 있는 교과 커리큘럼으로 학습만화로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2,,,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융합형 구성으로 요즘 강조하는 주제 통합과 융합 교육이 되어요

3,,,8가지 캐릭터로 구성된 신유형 옴니버스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르지마 ㄴ자기 주도 학습을 이룰 수 있어요

4,,,정보의 재미의 균형과 조화를 만화라서 지식 습득보다는 흥미거리가 되지 않을까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5,,,풍부한 사진과 검증된 콘텐츠로 학교 과제에 도움이 됩니다

학습 효과 3단계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우주에 대한 정보와 학습으로 우주에 대한 흥미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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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을 잇는 청년들 - 닮고 싶은 삶, 부모와 함께 걷기
백창화.장혜원.정은영 지음, 이진하.정환정 사진 / 남해의봄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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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시행한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에서 추판사 524곳, 1046편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대상을 수상하며 언론과 출판계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은 화제의 책!!!

절대 나같은 삶 살지말라,절대 우리 부모같이 살지 않으리,,,

부모 자식들이라면 아마 이런 말들을 달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자식이 자라 나이들어가면서 돌아보면 순간 놀랜다

내가 싫다고 부르짖었던 나의 모습이 부모와 똑같이 되어 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자식 또한 나처럼 살지 않았으면 하는데 이미 자식이 나의 일을 전수 받고 나를 이어 일을 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속에서 한편으론 가슴 아프지만 한편으로 대견하기만 한 자식 

닮고 싶은 삶, 부모와 함께 걷기를 하고 있는 가업을 잇는 청년들을 만나보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이들이 현재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삶이 힘든 경기속에서도 이들 때문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00년 대장간을 꿈꾸는 강남의 대장장이는 둔탁한 쇳덩이 하나가 날카로운 정으로 탈바꿈하려면 수백번 아니 수천번의 풀무질과 담금질 매질이 필요한 법인데 그래야 그것이 제몫을 하는데 사람도 마찬가지아니겠는가? 사는게 풀무질과 매질의 반복인듯 시뻘건 불구덩이에도 들어갔다가 실컷 몽둥이질도 당하고 그래야 쓸만한 연장이 되듯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인 아버지로부터 담금질과 풀무질을 통해 근사한 대장장이로 연단되고 있는 그는 멋지다

요즘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기에 시계가 필요할까 싶지만 나또한 시계를 꼭 챙기는 사람중 한명이다

사실 우리집에는 고장난 시계가 많다

친정엄마가 고등학교 졸업할때 시계와 목걸이 반지를 해 주셨다

그런데 그 시계는 아직까지도 보관하고 있는데 그 시계는 내가 버릴 수도 없고 함부러 할 수도 없는 시계

고치지 못하는 시계까지 고쳐 고객을 감동케하는 대한민국의 시계의 명장이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들을 통해 그들의 멋진 삶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

학사 노점상,책읽는 상인, 장터와 같은 소란한 삶에 뿌리를 박았으나 밤하늘의 별을 볼 줄 아는 이청년의 삶에 참 많이 도전이 되고 정신이 맑고 목표를 향해 자기 혼자 잘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돌아볼 줄 알고 항상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모습에 도전이 많이 된다

요즘 젊은이들이 없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젊은 두 농부 남매를 통해 그냥 먹기 위해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친환경으로 건강까지 챙겨주는 모습

당장의 열매를 키우는 농부가 아니라 땅을 돌보는 사람 땅이 스스로 생명력을 되찾고 기름진 옥토가 되어 나무를 성장하게 하고 그 나무가 다시 열매를 키워내도록 하는 그런 농부를 원하는 아버지

인생의 태어남에서 죽을때까지 함께 해주는 것이 떡이 아닐까도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나누는 떡부터 죽을때까지 하는 떡을 통해 떡이 우리 인생사를 보게 한다는 생각이 짦은 생각이나마 하게 된다 요즘 떡이전에 온갖 곳에 빵이 한가득하게 되어 쉽게 빵을 찾게 되는데 떡을 우리곁에서 사라지고 있지만 결국 이렇게 떡을 위해 열심히 뛰는 자들이 있기에 떡의 역사가 사라지지 않을 것임을 알게 된다 이렇게 부모를 이어 떡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뛰고 있는 이들 자매를 통해 느끼게 된다

조선시대부터 5대를 잇는 가업 두석장가족

저 손을 보라,,,어디 하나 매끄러운 부분이 있을까

장인이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다 요즘 나도 나이가 들었는지 살짝 눈이 돌아가고 있다

나도 왠지 옛날 물건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하고 존경하기에 싸우고 넘어서야하는 존재 부모

부모란 자식들에게 어떤 존재일까? ,,,자식은 흔히 부모의 등을 보며 자란다고 한다 백마디의 말과 잔소리 교훈과 꾸지람이 자녀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삶,그 모습 자체가 자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는 말씀

가업이란,,,뿌리를 찾고,오늘과 미래를 살아가는 것 

남다른 청년들의 삶은 부모에 대한 존경심에서 시작된다

삶은 순간의 큰 깨달음으로 인한 방향 전환이라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소소한 일상에서의 작은 발견,감동 눈으로 보고 느낀 점등을 통한 감동이 쌓여 만들어 진 자연스러운 결과물

지금 여기 오늘의 우리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부모의 유산을 이어받아 자신만의 색을 더하고 있는 청년들 그들이 만들어갈 내일을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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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CEO - 도시인에게 과수원을 팔다 CEO 농부 시리즈
조향란 지음 / 지식공간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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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기에 과일을 먹는다는 것은 단지 좋다하기에 먹는거잖아요  

예전에는 좋은 과일 맛있는과일이였기에 그저 먹기만 하면 되었네요 

하지만 요즘 들어 과일을 사 와 집에서 먹으면 예전의 그맛이 없어요

또 맛도 없고 당도도 낮아 과일도 아니고 채소도 아닌 것

속았구나,,,

그런데 눈으로  만져보지도 냄새도 맡아보지 않고 그저 인터넷으로 입는 옷도 문제가 생기는데 판국에 다른 것도 아닌 과일이랴,,,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IMF의 영향으로 국내 경기가 최악일때 일본 복숭아 수출을 하겠다고 뛰어들었던 당찬 과일  CEO

맛있는 과일을 위해 흐름이 막힘없이 유통시켰다

요즘 과일이 왜 맛이 없었는지 정확한 수호가에 대해도 알게 된다

농가에서는 왜 과일을 서둘러 수확하는가

첫째,,,맛좋은 과일을 재배해 봐야 유통업체에서 알아주지 않기 때문

둘째,,,제값을 못 받을까 봐 두렵기 때문

그래서 소비자인 우리에게 다가오는 과일은 재배해야할 시기도 아닌데 수고의 댓가를 얻지 못하겠다는 농부들의 불안함으로 때가 아닌 시기에 수확을 하면서 과일의 진짜 맛을 잃게 되는 것이다

과일재배에서도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습성이 묻어나오는데 과일재배의 빨리빨리 또한 좋은 과일 맛있는 과일로 만들어 내는데 큰 헛점임을 알게 된다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올프레쉬 1호 매장

요즘 과일,채소만 파는 매장들이 한두곳 보이더라구요

환경도 깨끗하고 깔끔하니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왠지 과일 채소맛이 다른 곳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도 들긴 하지만 그들이 파는 모습들은 솔직히 별로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일단 마음적으로 왜 신뢰를 가질 수 없었는지 모르나 가겨도 비싸고 신뢰가 가지 않다보니 그냥 마트에서 사먹지 하고 마트에서 과일을 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올프레쉬의 철학을 보면 과일 농가가 자연 그대로의 과일을 건강하게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철과일을 가장 맛있는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

매장을 보고 놀라워요

과일만이 있다보니 깔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

올프레쉬  배달 과일 입니다

그냥 과일만 배달 되는 것이 아니라 박스 안에 A4용지 한장에 과일마다 어떤 영양

소,어디에 좋은지, 어떻게 숙성해야 최고로 맛있는 과일이 되는지, 어디서 재배했는지 등등 과일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구성 과일 내역과 설명이 담겨 있다는 것

이것 하나만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 너무 좋은 것 같지만 사실 우리 가족을 위해 나도 이런 과일 먹고 싶어요

우리 가족은 아침의 시작을 물한잔과 사과 한조각을 어김없이 먹고 있는터라 또 세아이들도 과일을 너무 좋아하는지 현장학습을 갈때도 꼭 과일을 넣어주고 아이들도 넣어달라고 하지요

냉장고에 과일을 떨어뜨리면 안되는 상황인지라 항상 과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한번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과일 CEO답게 멋지게 고객을 만족시켜줌으로써 고객 또한 멋진 대접을 받는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과일 하나로 통해 우리의 삶의 질 또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되어 질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과일을 먹는다는 것은 단지 좋다하기에 먹는거잖아요  

예전에는 좋은 과일 맛있는과일이였기에 그저 먹기만 하면 되었네요 

하지만 요즘 들어 과일을 사 와 집에서 먹으면 예전의 그맛이 없어요

또 맛도 없고 당도도 낮아 과일도 아니고 채소도 아닌 것

속았구나,,,

그런데 눈으로  만져보지도 냄새도 맡아보지 않고 그저 인터넷으로 입는 옷도 문제가 생기는데 판국에 다른 것도 아닌 과일이랴,,,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IMF의 영향으로 국내 경기가 최악일때 일본 복숭아 수출을 하겠다고 뛰어들었던 당찬 과일  CEO

맛있는 과일을 위해 흐름이 막힘없이 유통시켰다

요즘 과일이 왜 맛이 없었는지 정확한 수호가에 대해도 알게 된다

농가에서는 왜 과일을 서둘러 수확하는가

첫째,,,맛좋은 과일을 재배해 봐야 유통업체에서 알아주지 않기 때문

둘째,,,제값을 못 받을까 봐 두렵기 때문

그래서 소비자인 우리에게 다가오는 과일은 재배해야할 시기도 아닌데 수고의 댓가를 얻지 못하겠다는 농부들의 불안함으로 때가 아닌 시기에 수확을 하면서 과일의 진짜 맛을 잃게 되는 것이다

과일재배에서도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습성이 묻어나오는데 과일재배의 빨리빨리 또한 좋은 과일 맛있는 과일로 만들어 내는데 큰 헛점임을 알게 된다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올프레쉬 1호 매장

요즘 과일,채소만 파는 매장들이 한두곳 보이더라구요

환경도 깨끗하고 깔끔하니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왠지 과일 채소맛이 다른 곳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도 들긴 하지만 그들이 파는 모습들은 솔직히 별로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일단 마음적으로 왜 신뢰를 가질 수 없었는지 모르나 가겨도 비싸고 신뢰가 가지 않다보니 그냥 마트에서 사먹지 하고 마트에서 과일을 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올프레쉬의 철학을 보면 과일 농가가 자연 그대로의 과일을 건강하게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소비자들은 친환경 제철과일을 가장 맛있는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

매장을 보고 놀라워요

과일만이 있다보니 깔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

올프레쉬  배달 과일 입니다

그냥 과일만 배달 되는 것이 아니라 박스 안에 A4용지 한장에 과일마다 어떤 영양

소,어디에 좋은지, 어떻게 숙성해야 최고로 맛있는 과일이 되는지, 어디서 재배했는지 등등 과일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구성 과일 내역과 설명이 담겨 있다는 것

이것 하나만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 너무 좋은 것 같지만 사실 우리 가족을 위해 나도 이런 과일 먹고 싶어요

우리 가족은 아침의 시작을 물한잔과 사과 한조각을 어김없이 먹고 있는터라 또 세아이들도 과일을 너무 좋아하는지 현장학습을 갈때도 꼭 과일을 넣어주고 아이들도 넣어달라고 하지요

냉장고에 과일을 떨어뜨리면 안되는 상황인지라 항상 과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한번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과일 CEO답게 멋지게 고객을 만족시켜줌으로써 고객 또한 멋진 대접을 받는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과일 하나로 통해 우리의 삶의 질 또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되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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