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학기 우공비와 만나게 되었다

세트와 구성된 부록과 함께 맞이하게 될 5-1학기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는 영어 단원평가가 아이에게 엄청 기쁨을 주는 듯해요

영어 단원평가를 보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거든요

5분쪽지시험과 스스로 학습으로 열심히 다지고 계산 비법책으로 수학의 두려움 또한 떨칠 수 있는 좋은 기회 아이가 행복해 하니 나도 5-1학기 기대해 봅니다

5-1학기 전체 세트를 한눈으로 봐요

내년에 아이가 우공비 자습서로 펼쳐지게 될 학습 기대하게 됩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무서워, 무서워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노경실 글, 김영곤 그림 / 씨즐북스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무서움에 떠는 우리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한명도 아니고 세명이 모두 무섭다는 말을 달고 있는 듯해 양육이 잘못 되었나 싶을 정도로 심하거든요

다른 아이들 엄마 말을 들어보면 다들 혼자서 잔다고 하네요

우리는 세아이가 한방에서 자는데도 무섭다고 아빠와,,,엄마와,,,를 부르짖고 있네요

그러다 꿈이라도 꾸면 그 새벽에 달려오는 것은 여사,,,하지만 한번씩 함께 잘때 자다 막 울면

엄마 있어 ,,,하면 무서운 꿈 꿨어 하고 안기네요

그럴 때 아이가 안정을 취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서울때는 자기 그림자에도 놀라게 되는 거죠

아이들이 특히 병원을 무서워 하는데 우린 병원을 다 좋아하더만 요즘 큰애들이 주사 맞는 것을 너무 싫어하고 무서워 울곤하죠

병원도 하나의 무서움의 대상이네요

하지만 막내 아이는 병원은 너무 좋아하는데 목욕할때 비눗물에 대한 무서움이 심해요

그래서 자기가 하겠다고 할때가 많은데 이 또한 아이들에게 무서움의 대상이군요

아마 제일 무서움이 자다 무서운 꿈을 꿀때인것 같아요 우리도 어릴때나 지금도 무서운 꿈을 꾸면 왠지 새벽에 눈을 떠 무서워 할때가 많잖아요

아이들은 더 무섭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자다 무서운 꿈을 통해 아이가 무섭고 불안할때 얼렁 아빠,엄마가 달려가

괜찮아,,,아빠,엄마가 있잖아 ~~~이 말한마디와 안아주면  아이에겐 평안을 찾게 되는 듯 해요

이런 반복을 통해 우리 아이가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는 듯 해요

아빠,엄마가 안아주고 사랑을 줌으로써 불안하고 무서운 이세상을 밝게 빛을 낼 수 있게 자라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따뜻한 마음을 줄 수 있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 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잭 헨더슨 글.그림, 박윤정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기부라고 생각하면 우린 돈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책을 처음 읽으면서 순간 너무나 가슴이 벅차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기부 ,,,돈이 아니네요

재능 기부 ,,,멋진 화가도 아닙니다 그런데 기부를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어요

잭은 뭐든딪 다 그려 줍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그냥 아이 그림일뿐인데  잭이 그 그림으로 기부를 한다는 것에 그 그림은 그냥 그림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부에 대해 재능기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나눌 줄 아는 아이들로 자랄 기회 인듯합니다

천진난만한 어린 친구에게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이 아이의 마음을 세상이 또 받아 들여준 사실에 세상은 참으로 따뜻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뭔가를 하고자 할때 어른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또한 느끼게 된다

아이의 그림을 고작 낙서로만 생각했더라면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어른들의 기부 생활하에 비록 낙서일지라도 어른들이 함께 그자체를 인정해 주고 나의 조금한 기부가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기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는 기회 인듯 합니다

나눔에 대해 기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의 재능을 또한 인정하고 받아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바일 트렌드 2014
커넥팅랩 엮음 / 미래의창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중학교 수업 시간으로 돌아 가 본다

그때 무슨 수업인지 생각이 가물가물한데 그때 앞으론 세상이 많이 달라진다는 말씀에 그때는 정말 피부로 느껴보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보니 그때 그 선생님 말씀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난 모바일이고 인터넷이고 통신망을 거의 배척하다 싶히 했다

삐삐가 나올때 삐삐도 하지 않았고 삐삐 다음부터 나온 폰이 있었는데 그것도 내가 폰을 가질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내가 그 기계에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잘 버티고 있었다

지금 폰도 신랑이 하도 답답해 해 임신때 불안한지 자기 명의로 해 와 사용하다 몇달전에 스마트폰이라는 것도 바꿨는데 말이 스마트폰이지 집을 벗어 나면 말그대로 문자와 통화뿐 안된다

그때나 지금에나 가격도 너무 비싸고 또 내가 어딜 가는데 자꾸 전화 오고 하면 짜증 날 것 같아 나의 고집으로 지금까지 너무나도 잘 버텨지고 있다

집에서는 와이파이가 되니 카톡이니 밴드를 하고 있는데 더 이상은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부쩍 내가 활동을 많이 해서 인지 폰으로 요구 하는 것이 많다

그래서 이거 해야돼 말아야돼 하는 고민까지 가지게 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세상의 흐름을 따라 나도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옹안 이런 속에 없다가 갑자기 많은 것으로 받아들일려고 하니 힘든 것을 사실이다

아니 지금도 TV는 있지만 안 보는 상황인데 폰으로 들고 다니면서 보면 어떻게 해?

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또 다르게 일단 모든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나만 아주 옛날 시대를 고집한다는 것 또한 시대의 흐름을 끊고 있지나 않는가 하는 것이다

이제 휴대폰의 주목적이 통화가 아니라 인터넷이 되었다

PC도 앞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임을 알려준다

2013년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중국 또한 무섭게 올라오고 있다

2014년 모바일 트렌드 전망을 보면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올 것 같다는 것을 느껴진다

그동안 휴대폰은 음성통화로 선호했다면 앞으론 음성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지 않고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비롯하여 페이스북,트위터등의 SNS가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 더 호응한다  음성통화 종말의 시대가 조금씩 현실화 되고 있다 

이젠 넓은 세상속에서가 아니라 세상이 좁게만 느껴지는 것 같다

나와 너의 연결이 아닌 나와 세상의 연결이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앞으로 손바닥보다 작은 통역기로 번역까지 된다고 하니 세상이 넓게 느껴지는가?

모바일 커뮤티케이션

SNS와 쇼셜 플랫폼

미디어 콘텐츠

모바일 광고

커머스와 쇼핑

모바일 결제

디바이스 & loE

네트워크와 주파수

이동통신 유통

80년대 정말 재미있게 보면서도 신기했던 전격Z작전의 그 프로그램이 벌써 거의 30년후를 예측하고 있었다는 것 지금 우리가 받아 들이고 변화를 줘야 할 시대가 온 것 같다

사실 두렵고 이 모든 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 하는 생각도 든다

읽어도 모르는 것도 많고 아직 모바일에 가까이 있지 않아서 인지 어렵다

하지만 세상의 변화를 알고 그 어떤 변화에 내가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은 마냥 고집으로 버텼지만 앞으로 받아 들여야할 세상을 나도 변화를 줘야겠다

하지만 100%다 똑같이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너무 어렵고 잘 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차츰차츰 변화를 주기 위해 나의 생각부터 바꿔야겠다

2014년 비즈니스의 승자가 되기 위한 나의 선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이들을 확 바꾼 잔소리 35 - 제대로 된 잔소리 하나가 내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
신규식 지음 / 산마루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잔소리의 파워를  느낄 수 있듯이  우리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가느냐에 따라 잔소리가 되고 도움이 되는 위로의 말,칭찬의 말들이 되어 아이들 인생에 어떻게 살아갈지를 판가름 하게 되는 듯하다

공부를 꼭 해야하느냐의 질문에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

아마 많은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

아마 이책 첫장을 읽게 되면 답이 나올 것이다

나또한 이첫장부터 의미심장했으니 ,,,

국적은 바꿀 수 있다 하지만 학적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아니,,,내가 지금까지 다니면서도 우리의 학교가 끝까지 따라 다닌다

이제야 그 말의 의미를 깨닫는다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을 바꿀 수는 없다,,,명언 같은 말씀이다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자료도 아니고 재미 삼아 만들어 봤다고 하는데

이기회에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5개 항목중 4개가 공부에 관한 것

대학에 합격 했을때 라는 것을 생각해 볼때 역시 대학 입시가 행복을결정하는데 중요한 모양

공부하지 않고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사람의 머릿속에 어떤 지식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는 정해진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자신이나 그 가족은 물론이고 민족이나 인류전체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며 거목으로 성장시켜 나가야하는 10대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줄 것인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쓸 데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는 걸 알 수 있지만 해야 할일은 해야 할 시간에 집중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야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허비하고 있는 시간들을 한번 체크해 보기 바란다

우리 일상을 돌아보면서 하루를 준비하고 계획하면서 달려나가는 모습 항상 적고 메모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준비없는 결과는 없다고 한다

공부도 마찬가지

어떤 일이든 준비가 제일 우선인듯 하다

하루 24시간을 똑같이 선물로 받았는데 누구는 모자라고 누구는 남고 남았다고 내일 이월 되는 것이 아니니 오늘 주어진 24시간을 잘 활용하는 수밖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 나를 불행하게 해주는 사람 이 모든 사람은 남이 아니고 가족이 아닌 오직 나뿐이다

이제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어떤 말들로 아이들의 운명에 다가갈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데

잔소리보다 내입에서 나가는 어떤 잔소리가  내아이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련다,,,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엄마인 나를 위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