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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재테크 행복한 가계부 - 행복한 돈 이야기
제윤경 지음 / Tb(티비)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나또한 알뜰하게 하루하루 산다고할 수 있는데 아무리 해도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요즘 특히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더욱 힘들어집니다
그렇다고 나의 노후 아이들 교육비 현재 생활비를 생각하면 막막하고 그렇다고 지금 내가 나가 일을 한다고 해도 딱히 큰 돈을 벌 수도 없는 현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가계의 가계부를 토대로 다시금 현금의 흐름을 잡아 행복한 가계부를 만들고 싶어요
일단 돈맹인지 아닌지를 확인을 해 돈맹에서 탈출을 해 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의 사용 어떻게 급여통장으로 해서 돈이 흘러가고 있는지도 정확하게 집어서 볼 수 있어야 겠기에 저또한 가계부13년차로 열심히 잘 사용하지만 결국 마이너스를 달리고 있어 다시금 조절을 해야겠기에 마음이 급해지는데 돈맹에서 탈출을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급변하는 금융을 따라 잡기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뭘 좀 알겠다 싶으면 이미 다 몰리고 특히 나같은 경우 보험을 많이 들어 펀드나 이책이 너무 약함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펀드나 주식은 전혀 해보지도 않았지만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금융맹을 극복하기 위한 첫 단추는 바로 금융소비자 권리를 자각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인식하는 금융회사 는 은행으로 뿌리깊게 인식하고 있다
또 금융기간에 업무대기시간은 길다고 생각하고 수수료는 비싸다는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며 대기시간길면 단축 요구하고 수수료비교를 통해 같은 조건이라면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회사를 찾아야한다
소비자가 스스로 고객임을 인식하고 비용을 낸 만큼 정단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요구해야한다
칸칸한 소비자가 더 많은 대접을 받는다
금융맹 극복은 똑소리 나는 금융소비부터
우리가 돈 100만원이 있다면 금융상품에 대해 물으면 대개는
보험설계사는 보험에 대해서만 강조 은행에 가면 은행 상품만 강조 증권사에 가면 투자상품만 가입하고 권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상황속에서도 보험,적금,투자상품의 가입 비율을 어떻게 가져갈지를 스스로 판단하는것은 여간해서 쉽지않다
우리는 금융회사 한곳에서 보험 ,적금,투자상품에 대해 다 들을수 없기에 각각의 상품에 적당한 비율로 쪼개는 것도 전문가 한사람의 도움만 받으면 된다
2003년부터 허술한 방카슈랑스,,,은행의 보험 판매는 짭짤,,,팔고나면 쌀쌀,,,
고객들이 은행에서 보험을 가입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은행들은 방가슈랑스 도입으로 썩 괜찮은 수수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
국민,우리,신한,하나,외환은행등 5개 시중은행은 2006년 초뷰터 8월말까지 수수료 수입으로 모두 1022억원을 챙겼다고 한다
그리고 금융기관에 우리도 당당해져야한다
만약 잘모르겠거든 열심히 사전 조사를 해야하고 또 불이익을 당했을때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캠페인에 민원을 넣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펀드 가입할때 물어볼 사항들
1,,,이펀드는 등급이 어떤가요?
펀드평가회사에서 각 펀드의 등급을 매기고 있다 최고 등급은 별 5개
그러나 보면 자기들 금융은 다 별 5개라고 하던데,,,
2,,,가입할 펀드의 운용사는 어디고 성과는 어떤가요?
4,,,이 펀드의 스타일은 뭐죠?
가치,혼합,성장형등 투자대상 주식의 성격에 따른 구분
5,,,주식형,채권형,혼합형 중 어떤게 저한테 좋을가요?
6,,,수수료는 얼마나 빠지나요? 또 언제 어떻게 부과 되나요?
7,,,사후관리는 어떻게 해주나요?
8,,,해외펀드 가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뭐죠?


변액보험 권하는 설계사에게 물어봐야 할 것
예전에는 부동산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다면 이제는 부동산이 주는 행복은 서서히 아니 사라지면서 그속에서 대단한 투자와 행복을 준다는 생각을 벗어던져라
이제는 나의 집이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곳으로 바꿔 부동산에 대해 생각부터 바꿔야겠다
집을 팔아서 돈 남기는 수단이 될때 누군가는 반드시 그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것이 과도해지면 결국 금융위기와 그로 인한 공적자금의 투입으로 이어지고 결국 우리 모두 세금으로 감당해야하는 웃기는 악순환이 벌어질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