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s://www.momntalk.com/event/progress/2013/experience/14/introduce.mnt" target="blank"><img src="http://www.momntalk.com/images/front/event/2013/experience/14/scrap.jpg" border="0"/></a>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a href="https://www.momntalk.com/event/progress/2013/experience/13/introduce.mnt" target="blank"><img src="http://www.momntalk.com/images/front/event/2013/experience/13/scrap.jpg" border="0"/></a>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기적의 경험 기도의 힘을 다시 한번 시작하지 않으시렵니까?

우리가 매순간 삶속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지만 참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기도는 선순환의 도구 즉 오늘 우리가 하는 좋은 행위에 있다 좋은생각은 좋은 행동을 이끌고 좋은 변화를 불러온다 기도는 그과정에서 좋은 변화를 이끌어주는 도구인것 같습니다

기도를 할때 믿음과 자비 사랑의 에너지는 전력구실을 하는데 전력없이 기도를 한다면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전화기에 대고 얘기하는 것과 같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받지 못한다면 ,,,

전화기를 쓰려면 전화선이 있어야 하며 전화선에는 전기가 들어와 있어야 하는데 기도도 마찬가지인듯 사랑과 자비 없이는 어떤 신과도 소통할 수 없습니다

기도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기도에서의 의사 전달은 완전히 시공을 초월하며 위성 같은 매개체가 필요없으며 기다릴 필요도 없다 즉각적으로 이뤄지며 인스턴트 커피 같은 즉석식품도 물을 끓이고 커리를 저을 시간이 필요한데 반해 기도는 다르다 기도를 할때 우리는 전혀 기다릴 필요가 없다  

기도는 우리를 지켜준다 기도와 같은 영적인 수행은 행복이 그러한 외적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며 기도는 집단의 마음에도 영향을 미쳐 그것을 치유하며 기도는 시공을 넘어서 집단의 마음에 영향을 준다

트라우마를 치유하자

아버지의 어릴적모습 부모의 고통이 우리 아이에게 고통의 씨앗을 주게 되어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엄격하고 무서운 표정 호된 말들은 우리 아이의 영혼에 깊이 상처를 남긴다 결국 많은 상처를 안고 어른이 된 아이는 부모를 향한 비난과 분노의 감정을 품은 채 살아가면서 다시 그아이가 자라 성인이 되어 자기 아이들에게 똑같은 행동을 취할 것이다 

기도를 통해 나의 상처를 내려놓고 무엇인 문제인지 검토를 하고 다시금 반복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며 기도로써 깨어 매순간마다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고통스런 감정들을 지하실에 가두지 말라

하루에 단 5분,아니 10분이라도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기도를 통해 우리는 다른 이와 그리고 자신보다 위대한 어떤 존재와 만나게 된다 침묵을 통해서든 찬송가나 명상을 통해서든 기도는 우리 자신을 지금 있는 순간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다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라는 순간에 온전히 깨어 있을때 가능하다

기도를 통해 나자신이 우주안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을때 그 기도의 본래 목적은 달성된다 동시에 기도하는 사람 역시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기도는 원래 존재하고 있던 평화의 지점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기 때문이다 그 평화는 우주적이며 영원한 것이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백 년의 지혜 - 한 세기를 살아온 인생 철학자, 알리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희망의 선율
캐롤라인 스토신저 지음, 공경희 옮김 / 민음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한세기를 살아온 인생 철학자

알리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희망의 선율

나는 더 이상 앞에서도 뒤에서도 희망이나 두려움을 보지 않는다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발견하는 좋은 것을 취한다

지금 여기서 가장 좋은것을

이미 알리스는 스무살쯤 피아니스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다

알리스 할머니는 백세를 훌쩍 넘긴 지금도 여전히 성실하게 바흐, 베토벤,쇼팽,슈베르트를 외워서 매일 세시간씩 연주를 한다고 하는데 내삶 또한 음악을 전공으로 하고 있지만 이렇듯 연습의 중요성또한 느낍니다 우리는 나이가 많아서라고 자주 말을 하지만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됩니다

연습을 통해 이뤄지는것,,,알리스 할머니의 생활의 지혜를 엿보는듯합니다

매 삶이 그냥 주어져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흰머리 한가닥,주름으로 쭈글거리는 피부를 보면서 우리는 세월의 한탄을 얼마나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지만 알리스 할머니의 얼굴에는 미소로 생의 아름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 삶의 행복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ttp://www.chunjae.co.kr/event/1804/index.asp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