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말하고 확실하게 설득하는 기술 - 회의, 영업, 발표... 모든 비즈니스 상황에 적용 가능한 스피치 스킬 36
사와 마도카 지음, 나지윤 옮김 / 길벗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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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군집하고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의 인간은 대화라는 중요한 매체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지를 피력합니다.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고 설득 이해시키위해 사용하는 대화 수단은 사회 기업속에서 더 큰 가치를 발휘합니다. 많은 비즈니스상황이 주어지고 누군가를 설득시키고 재화를 판매 서비스하는데 있어 발표는 설득의 대화는 그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대가 애플 스티브잡스도 혁신의 기술이 있었겠지만 군중 심리에 맞게 설득하는 기술이 뛰어나 제품의 이해와 문화 공감으로 오늘날 애플을 대기업의 반열에 올려 놓았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를 전파하며 말로 설레임과 공감대를 만드는 그의 언어야 말로 애플 그 자체 이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이나 글로벌 대기업도 보여지기식의 PPT를 벗어나 짧은 스피치로 회의와 의사를 진행하는것도 원활하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구축의 일환이라 하겠습니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발표 하나만으로 엔지니어영업직임에도 불구하고 사내 지대한 공헌으로 의장상을 수상합니다. 그 어느 사원보다 쉬운 설명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 본질을 이해 시키며 여느 비즈니스자리에서 프리젠테이션으로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었기 때문입니다.그가 설명하는 발표의 기술은 비전, 스토리, 인풋, 아웃풋, 핵심으로 발표라 합니다. 듣는 이들의 입장에서 좋아하고 서로 공감해줄 수 있는 스토리 위해 강연전 그들에게 간단한 질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핵심부분 어필과정을 끊임없이 검토하고 설정합니다. 철저하게 청중,타사의 입장에서 서로 공유할수 있는 부분을 우선시하고 스피치의 기술은 그 이후라고 합니다. 쉽게 공감대를 주며 우리도 상대방도 서로 윈윈할만한 메시지를 간결하고 위트있게 관심과 호응을 높이면서 연결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어내는 것이 설득의 기본 비즈니스 스피치의 기본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군중과의 대화를 위해 상대방의 질문과 답변 대처 행동상황 주의할점과 속도, 제스쳐 말의 빠르기와 숨조절등 스피치 스킬에서도 여러 방안을 제시합니다. 기본에 충실한것만컴 좋은 의미전달은 없다를 보여주는 이 책은 우리가 여러 대화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수 있게 해주는 좋은 스피치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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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살림 - 세상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
이세미 지음 / 센세이션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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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한 물질 편리속 사회 우리는 풍요로운 삶을 살지만 과거를 복기하듯 추억의 기억속에 젖어 늘 과거의 아날로그를 그리워 하며 노스텔지어 합니다. 골목길 어디선가 늦게까지 놀다보면 맛있는 냄새와 식사를 부르는 어머니의 소리에 환경과 상상 그리워 하듯 과거의 추억에 깃듭니다. 소박하지만 집에가면 검은 봉지에 백원 하나 갂아가며 시장에서 사다 찬을 두루두루 만들어 주시며 가족과 함께 먹던 맛난 식사가 늘 생각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대형구매 다량소비를 하는 만큼 대형마트에서 원치도 않은 원플러스원 제고 가격 날짜 여부와 상관없이 제품 가격과 집안의 제고 여부도 생각지 않고 충동적으로 구매 하며 소비도 못 하고 유통기간을 오버해서 버리기 일쑤입니다. 늘 채워가는 냉동냉장고에 불필요한 제품들도 문제지만 그로 인해 버려지는 소비와 포장재의 불편함도 모르고 우리는 버리고 사고 버리고 사고 소비하고 지출 합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소비를 하지만 그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성장할 환경입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를 보고 결심한 저자는 우리는 과거의 알뜰하고 그 바탕으로 우리를 키워낸 아날로그 감성으로 돌아보자는 취지하에 쓰여진 이 책은 우리 삶에 작지만 큰 감동을 줍니다. 대세인 미니멀리즘. 필요한것만 소비 하면서 살아가는 생활, 불필요한 짐은 우리에게 독이 되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생활환경상을 제시할수 있는 바탕은 소비와 교육을 동시에 행할수 있는 아날로그가 바른 생활상인거 같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아낌의 문화가 아닌 그 시절 그 생활 만의 향수를 만들어주어 아이들에게 인식하고 절약 아끼는 문화를 심어주는 이 생활상은 추억이상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여 교육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인식에 심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행주를 오래 사용하고 친환경적으로 생활 할수 있는 살림팁들이나 친환경 세제를 만들고 수납 정리 하는방법들은 팁은 초보에게나 프로주부에게도 많은 도움을 많이 줍니다. 생활과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올바른 이상과 추억을 제시하는 살림은 가족 모두에 좋은 현실의 교육인 것 같습니다. 오래된 시대의 생활상이 아닌 추억과 과거의 실용함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아날로그 살림은 좋은 추억과 함계 아이들 교육에도 좋은 방향 제시할 생활 습관이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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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
남미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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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면서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의 기준도 틀려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교육이 암기 위주로 단답형 답을 요구하는 형태였다면 현재는 서술형으로 답이상의 과정과 인식전반의 이해도를 묻는 답을 요구하는 교육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만큼 글쓰기의 비중이 늘고 시험 이외에도 자기소개서나 프로필 에세이 대학의 논문등 다양한 형태로 요구 받고 있습니다. 이는 하버드나 우리나라 가릴 것 없이 요구되지만 우리 교육상 글쓰는 문화가 취약한 부분이 많아 더욱 두드러지게 약한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과 꾸준한 습관이 나타나는 것으로 성공한 사업가나 학자도 이의 중요성을 알고 성공하거나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끊임없이 습관화처럼 글을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글쓰면서 학업이나 업무를 행하면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은 물론 답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여 바탕으로 글을 써내려 가기 때문에 기억의 오래감과 이해력을 높여줍니다. 이는 어릴때부터 선행되어야 하는데 아이들의 습관과 환경을 위해 어른이 노력을 해주어야 합니다. 스펀지처럼 호기심을 빨아들일 때 5세이전 아이의 질문에 이해와 관심어린 답에 성실히 답해 주어야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부여 사소한 행동이라도 자주 쓸수 있는 계기를 주어야 합니다. 왜냐면 글을 못 쓰는 이유중에 하나는 아이들이 쓸거리가 없어 글을 쓰는 습관을 못들이는데 모든 사물과 소식 인식을 다르게 접할 기회와 가치관을 넓혀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하기에 해동의 이해를 인식시키거나 소망의 요구를 원할때도 이를 글로 표현해 오게 하는등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방식으로 글을 쓰기 위해 단문 단편이라도 꾸준하게 쓰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오래 하게 해주는 지도 또한 중요합니다. 전략에 맞춰 문장과 문단 체계적으로 만드는 학습이후 인용 분류 예시 적절한 표현을 가르치고 주제와 논점을 다룰 정도로 응용 단문을 원칙에 맞게 잡아 주면 바른습관과 체계로 아이는 논리적으로 설명 응용 이해 글쓰기 거듭 반복하여 어떤일도 논리 체계적으로 행할것이며 아이의 학습 전반 공부머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좋은 결과를 맺게 해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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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도널드 커시.오기 오가스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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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수많은 질병속에 확인된 치료법 극히 소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이라는 대처방안을 늘 품고 살지만 오늘도 새로운 병은 진화를 거듭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약을 복용합니다. 하지만 신약이라는 것이 검증과 치료를 위해서는 무수한 개발과 임상 인허가를 받아야 하며 막대한 자본이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우연하게 순수함에서 시작한 약의 발견은 우리의 기쁨과 더 나은 생활 동시에 새로운 저항균 새로운 약으로 필요 개발이란 비극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속 약의 탐험가들은 무수한 실험과 실패로 우연한 기회로 만들어지는 약은 과정과 본연에 집중하는 현대 의사들의 고뇌와 그 근원의 밝힘으로 탄생배경과 시대적 사회의 요구 새로운 지식으로써 약의 즐거움으로 인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신기했던 이야기는 공업의 시대 라인강변 합성 염료생산의 메카에서 바이엘이 탄생합니다. 합성염료의 합성화학을 바탕으로 성공한 회사 합성화학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제품에 모색하던중 화학처럼 합성이 가능한 제약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아스피린의 시작입니다. 두통약과 신경통약 대명사처럼 느껴지는 이 약은 꾸준히 높은 판매고에 심장병완화에도 좋다 하여 꾸준한 복용이 좋다 최근에 다른 강점으로 조명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바이엘이란 회사의 설립과정과 배경 여러 식물로부터 합성화학으로 탄생한 아스피린은 나치와 유대인의 관계속에 아스피린의 원동력이 유대인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속 숨김으로 존재 할 수 있었고 다른 발명자의 헤로인 사업전망으로 이익확보를 위해 아스피린이 빛을 못 보게 될뻔한 과거도 보여줍니다. 뒤에 숱한 경쟁자들이 이 아스피린의 저지를 위해 복제약을 만들어내지만 바이엘의 마케팅으로 합성 물질에서 엄청난 이익을 거둘수 있게 됩니다. 합성화학으로 기원한 신기하고 많이 복용하는 아스피린은 합성의약품의 시작을 알리는 신기한 기원의 약이었던것입니다. 단순 약의 탄생뿐 아닌 신약의 개발과정 역사의 필연 희극과 비극을 보여주는 약 사냥꾼들의 이야기는 평소에 모르고 지나치는 약의 즐거움을 더 해주고 새로운 접근법을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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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아웃룩 2020 대예측 - 2020년 경영계획 수립의 필독서
매경이코노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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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 늘 출판하는 서적들 그것은 다음 년도 한국경제 다가올 2020경제 예측들입니다. 서점가서 두루 읽어 봤지만 2020년 경제예측, 전망들은 늘 비관적인 목소리를 읽어 내고 있습니다. 국가는 경제를 낙관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있다고 하는것일까요. 아님 이제는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을 수정하겠다는걸까요. 둘다 아닙니다! 저도 확정할 수는 없는 미래지만 과거의 데이터 수치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정책에 주관적이고 원하는 집권표출 원하는 경제정책에 실물경제를 접해보면 너무 힘든게 현실이고 내년 또한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불확실한 사회에 표출 위한 단기소득성장 위한 정책이 주이고 급변하는 사회경제속에 대처 못하며 과거의 이념과 표출을 위해 국익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과거의 정권이념속에 잘못된 정책을 나무랬으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하는데 보여주기식의 단기 정권속에 치중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정권도 못했고 그걸 바탕으로 나아진 생활과 바탕으로 주도권을 잡았으면 나아졌으면 했습니다. 부동산은 급등하여 지역표출차가 심하고 투자의 심리로 서민들이 자기 집을 마련하는게 힘들어 졌으며 과도한 세금은 물가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전반적인 정책은 기업하기 좋은 주도환경을 위축시킵니다. 과도한 탁상의 규제들은 기업환경의 제도적인 전반 환경위축, 탈국가 부추기는 세금 정책들, 급감하는 인구변화 빨라진 고령화, 노사를 위한다지만 기업과 국민의 편익 죽이는 환경.너무 심각합니다. 수치로 보면 우리의 자식들이 져야 할 세금 부담과 다음세대들에게 노인생활부담금이 늘어가고 미세먼지에 급변하는 환경속에 주도적이지 않은 정치환경에 우리나를 더욱 위축하게 만듭니다. 2020년 예측서들은 경제전망과 트랜드를 제시하시지만 개인적인 바탕이고 누구나 그릴수 있는 미래 사회상입니다. 그렇지만 매경의 아웃룩은 수치에 근거 하여 정확하게 수치만을 나타내며 생각과 미래의 모습은 독자에게 제시 하고 있습니다. 평가와 정책의 결정을 리드 하는 것은 독자 국민의 마음이며 과거 현재 수치만을 제시하고 정책의 과정만을 보여주는 아웃룩은 우리의 결정에 많은 미래를 제시 하고 있습니다. 2020년을 준비 하며 마무리로 갈무리할 좋은 경제도서 중 하나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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