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실전 멘토
양은우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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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다양한 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인 요새 유튜브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분야중 하나가 도서출판입니다. 티비를 보면 출판을 통해 베스트셀러가 저자가 되면 여러 방송이나 미디어에 노출되고 유명인사로 강연과 인싸처럼 여러 스케쥴로 수익이 다변화 많아지기에 여러사람들은 출판에 관심이 많고 그에 글을쓰고 책을 내는 방법의 관련도서도 많습니다.

본인은 그런 명사가 되는 것외엔 좋아하는 책을 많이 읽고 서평에 관심이 많아 글쓰기책과 출판에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전문분야관련 지식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책을 출판하고도 싶습니다.) 서평을 책쓰기처럼 조리있고 구성지게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글을 쓰려고 관련기반 도서를 다 접해 보았는데 간단한 내용구성과 글쓰기 기교 관심도서가 되기위해 외형적인 제목에 치중하는 내용들이 전반적인 책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쓰기 실전 멘토는 출판의 현실적인 민낯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책을 쓰려는 동기야 다양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춰 주제를 선정하면 기본적인 골격(목차,나열,집필)을 순서적으로 세우고 비유,사례,은유등을 통해 그에 살을 붙입니다. 붙일 때 반복,수식어,실증등을 통해 하기 쉬운 실수를 방지하여 적재적소의 살을 만들어줍니다. 초고가 완성되면 출판사 선택 출판형태와 출판사의 양식에 맞춰 원고를 투고 하는 방법도 경험에 비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7권의 책을 출판하고 베스트셀러의 경험이 있는 저자는 계획적인 투고와 출판물로 선정되는법,계약방법 저자의 경험을 피드백으로 주의해야 할점등을 상세히 설명 합니다.

기존의 책쓰기 출판관련책들이 주제 제목 내용면 보이는쪽에 치중한 반면 실전 멘토는 말그대로 A부터 Z까지의 일련의 과정들을 출판이라는 목적에 맞게 알파벳들을 일일이 하나씩 설명하고 있습니다. 막상 출판의 꿈을 가지고 있는데 구체적인 실체를 몰라 헤메신분들 출판을 했으나 성공의 반열에 못드신분들 책쓰기 실전 멘토를 통해 방법과 계획 맞춤 집필로 원하시는 출판으로 성공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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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50의 서재 1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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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꺾을수 없다는게 있다면 세월의 진리 나이겠습니다. 원하지 않던 원하던 우리가 의식하지 않게 느껴가는 세월의 흐름인 만큼 우리는 인생의 중반이라고 할수 있는(의식주 건상치료가 변해 백세시대를 바라보니) 50대에 다다렀으니 한 번 돌이켜고 자신의 생활에 고촬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개인의 대한 상황 컨디션 자기가 대처하고 자라온 배경은 틀렸지만 인생의 중반에서서 우리는 이게 성공했다 최선을 다했다 할 수 있는 위치인가요..우리의 정년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사회는 65세로 정하고 있으니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해야 하나요. 말이 어긋낫지만 정년과 노후의 금전이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배경을 떠나서라도 제일 필요한 것은 마음의 안식이겠습니다. 부처처럼 초탈하고 예수처럼 베푸는 삶을 살라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자기만의 한계를 알고 인식하여 만족과 과정의 중요함을 알고 사소하지만 적게 베풀어가는 마음의 삶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욕심과 욕망은 늘 과하다하지만 우리가 느끼기엔 부족합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욕구일수도 있지만 자기 충만의 욕구 일수도 있습니다. 삶의 중반에 서서 크게 바꾸는 전향점을 만들기도 좋겠지만 자신의 포지션을 알고 그 속에 만족 더 충만한 삶을 만들어 가는것도 좋은 방향중 하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바쁘게 살아온 여러분들 한 번 더 생각하고 삶에 대한 좋은 방향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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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마트로 간다 - 엑셀만 하던 대기업 김 사원, 왜 마트를 창업했을까?
김경욱 지음 / 왓어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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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태의 직장에 대한 느끼는 관념이 틀리다 하지만 이는 시대 관념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세대간의 문화 차이인거 같습니다. 세대 구분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밀레니엄세대들은 직장에 대한 관념과 종속에 대한 생각이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입사한 그들은 욜로와 과거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건강한 직장생활을 꿈꾸지만 현실의 직장문화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과거의 경험과 위치에 있는 중간층들은 자신이 받은대로 원하는게 당연하고 그렇게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의식을 강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퇴직을 꿈꿉니다. 자신의 창의력과 욕구를 바탕으로 더 좋은 삶과 모습을 찾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금전적인 생활의 테두리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우리는 꿈으로만 생각할뿐 실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실연하기엔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디테일한 계획과 준비 실현을 위한 큰 의지일뿐 저자는 설명합니다. 준비된 스타트업 유니콘 투자의 큰 회사가 아닌 현실적인 현금 창출 위해 세전계산 주변상권 영업이익,유동인구 구매까지 계산하며 마트 창업을 합니다. 단순 동네 소공상민이 아닌 사회적기업의 이념을 모방하며 중소기업이상으로 마케팅과 이익환원에 나섭니다. 시작과 과도기에 있는 저자의 마트이지만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블루오션의 지역마트에서 자신만의 마케팅과 사회적기업마인드로 고객을 대하는 고객 우선주의의 경영입니다. 기본을 알면서 못하는 소소한 행동들 준비된 사람이 아니면 퇴사는 불가하고 실패한다는 동료들의 과정도 많이 보여줍니다. 현실에 대한 이상과 만족보단 과정과 만족에 충실하고 싶으신 분들은 과정의 전반적인 내용 디테일하게 수렴하려 준비 행동하여 창업이던 자신분야에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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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인도네시아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 선진국보다 신흥국에 ‘마지막 기회’가 있다!
김재욱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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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중무역전쟁이라는 강대강의 대치 속에 한치 앞을 모르는 경제흐름속에 생활 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에 의료기술로 기대 수명이 늘어난 만큼 지속적인 소비생활은 해야 하는데 한계연령에 부딪히는 자산창출 수단은 줄어 제 2,3의 대비를 해야 합니다. 그중 하나인 금융자산투자는 다양한 적용과 진입방식으로 여러 참여가 가능하지만 세계경제의 트렌드에 맞춰 침체하는 요사이에는 큰 수익을 내기가 싶지 않습니다. 현물의 자산이 금리보다 가격을 바래지 못하고 이익의 다변화를 창출하지 못하는 요새 단편적인 지식으로 투자를 하고 자산증식을 꿈꾸는 소시민들은 더욱 힘듭니다. 선진강국들은 딜레마에 빠져 채권의 금리가 역전하는 현상을 보이며 장기적인 침체의 박스권에 자웅을 다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흥국가 새롭게 성장하는 국가에서 모멘텀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발전과 성장가능을 보이는 제 2,3의 한국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발전한 과정을 답습하는 듯 순조로운 경제발전을 꿈꾸는 이 신흥국들은 우리의 과거 산업을 진행방향을 답보 삼아 투자를 하면 좋은 수익률을 낼수 있을것입니다. 갈수록 자본참여 주식비중 양도세와 소득세 비중에 대한 제약 스튜어드코드를 빌미삼아 세제로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 우리에겐 좋은 참여의 과정이며 우리가 60~70년 배경으로 성장한 모습과 과정을 답습하여 진행하는 신흥국은 우리에게 좋은 투자처라 할수 있습니다. 현지 계좌만들기와 거래 수수료 현지처에서 필요한 서류등 전반적인 과정부터 종목선정에 시장평가와 스코어링부터 탐문하는 기업까지 우리가 필요한 기반지식을 두루 나열하는 이 책은 신흥국투자의 필요성과 기본을 나열하며 우리가 지속적으로 봐야 시장성과 거시적인 안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과 수치만으로 우리나라의 과정을 닮을수는 없다고 하겠지만 성장하는 국가의 전형적인 레퍼토리처럼 건축 인프라 금융 소비로 이어지는 이 시스템에서 우리는 수익창출에 대한 기회를 옅보게 해줍니다.

다변하는 사회 경제 속에 여러 가능성과 수익의 창구를 다양하게 여는 것은 길어진 노후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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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케일 - 앞으로 100년을 지배할 탈규모의 경제학
헤먼트 타네자 외 지음, 김태훈 옮김 / 청림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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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우리의 과거 경제는 혁신과 번영보단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사람과 모두의 번영을 꿈꿔온 경제 정책이었다. 그런는 중에 변화하는 현대의 트렌드는 공유와 플랫폼의 탈규모화로 우리가 접하지 못한 인식중에 우리도 모르게 변화해 가고 있다. 20세기 이전의 경제 발전이 규모의 산업형식에 발전에 치중한 수치의 경제였다면 지금은 불필요한 기회비용을 줄이고 자신만을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현재의 경제, 추구하는 경제 탈규모화. 한 세기의 산업혁명이 많은 것을 바꾸는 만큼 인공지능, 유전체학, 로봇공학, 3D 프린팅 등 주요 신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우리의 의식과 습관은 많은 변화를 요구하며 격돌하는 변화기에 서 있다. 기존의 경제는 추구하면서 원하는 것이 편의와 기회비용축소인 플랫폼이 경제변화의 혁신의 주인 만큼 우리의 삶도 문화도 변해간다. 대기업의 대량 생산과 대량 유통, 매스마케팅은 오히려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기업의 사회적 대응에 느린 대형 공룡만큼 치부되며 쇠퇴해가고 작은 민첩한 기업들은 소비자의 기호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 완벽한 틈새시장을 창출해내며 진화하고 생존해간다. 소유의 가치에서 공유의 플랫폼으로 인식이 변환하는만큼 물질적인것에 의미를 두지 않으며 대량생산의 좋은 제품 보단 개인의 취향에 맞는 소량생산 다품종에 환호하는 시기가 왔다. 규모의 생산 경제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생산제조 마케팅을 하는 시대가 온 만큼 우리는 그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말 그대로 탈규모화는 생산위주의 산업 소유를 탈피하고 고객을 생각하는 서비스의 위주의 생산을 대변한다. 다양한 플랫폼이 생기고 이를 제시하듯 경제를 이끌어가는 것이 이들을 대변하는 입장이며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과 생산폼을 우리는 항상 반영하며 고려해야 겠다. 생활의 니즈와 우리의 요구가 충족하는만큼 다양한 과정 에너지, 의료, 교육, 소비수단, 시청미디어등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우리는 이 트렌드에 맞추어 사업방향과 우리의 삶을 결정할 미래를 대비 해야겠으며 사회적영향속에 대처할 준비를 해야 겠다. 살아남는 기업의 인식 바탕엔 주체인 사람이 있다. 기업만이 대비하는 사회경제준비가 아닌 트렌드 파악하여 영향을 주는 생산소비주체로서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읽고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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