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 AI와 경쟁할 내 아이를 위한 40가지 유망직업 코드
안무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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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산업혁명이라는 과도기를 거치며 성장 발전해왔습니다.

1차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생산의 혁신적인 전환, 2차 전기의 발견으로 생산체계의 변화와 혁신, 3차 인터넷의 보급과 인트라넷 확장과 자동화의 보급이었습니다. 4차를 바라보고 있는 이즘 제일 대두 되는 것은 AI5G 증강현실인데 두르러지는 것은 AI라 할수 있겠습니다.

전의 산업혁명들이 급진적으로 진행되고 우리가 체감하기도전에 완성도를 높였는데 4차산업혁명도 어김없으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늘도 있는법 사무자동화와 간단공정의 로봇화가 되면서 AI라는 편리함 이면에도 우울함이 있습니다. 바로 직업군의 변화와 도태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속도전의 승부라고 보는 만큼 4차산업혁명은 급속적으로 진행될텐데 거기서 파생되는 필요 유무의 직업군을 우리는 인식하고 대처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게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6가지 코드라는 책을 집필한적 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하는 필요코드이며 이 책에도 어김없이 기본준비자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조합, 디자인, 코딩, 관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유기적인 연결.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장단점을 알고 다가올

필수불가결의 늘어나는 직업군에 대한 초이스를 합니다. 단순 진로와 학과 전공을 소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다른 연결성으로 직업군의 유입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미래와 직업군 선택인만큼 주변인 도움의 필요 멘토링 연결성을 필요 설명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기술과 시대적 선택에 도태가 될것인지 주체가 될것이 사회는 물음을 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바탕으로 서술된 이책은 미래를 살아갈 우리에게 나침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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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선 - 슈퍼리치는 어디에 눈길이 가는가
박수호.나건웅.김기진 지음 / 예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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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문이나 매체를 통해서 슈퍼리치라는 말을 듣는다.

다양한 매체로 나타나는 슈퍼리치는 표독하고 돈에 관해서 엄격하며 안하무인한 인간상으로 표현되고 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그들은 검소하고 물건구매에도 사치스럽지 않으며 스토리를 부여한 가치있는 소비를 하며 꼼꼼함과 호기심으로 늘 새로운것을 열망하고 갈구한다. 스케일이 남다른 만큼 그들만의 소비 세상은 우리가 접하지 못한 다른 나라 이야기이지만 그들의 소비패턴과 생활방식을 앎으로서 조금이나마 그들에 가깝게 생각하고 책은 여러 체험을 다루고 있다.

취향(소유),공간(일상),(여행),(남다름)으로 접근하는데 가치있는 계획적인 소비를 추구 더 나은 삶을 지향한다. 우리만의 시선으로 보는 그들의 세상과 그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의 간극은 엄청나다. 무분별하고 사리분별없는 소비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 나타나는 치밀함과 과하지 않을 정도의 합리적인 소비 일종의 재테크 일수도 있다. 물건의 소유와 그들이 생각하는 일상 휴식과 공간에 대한 소비는 맹목적인 브랜드의 충성이 아니라 더 나은 자기를 위한 투자이기 때문이다.

슈퍼리치의 기준은 다양하고 애매 하지만 적어도 일정금액이상의 소유자가 자기를 위해투자 꺼리김없는 소비가 가능한 정도 인것같다. 책 내용과는 관계 없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슈퍼리치가 있다. 주말에 운동가는 곳에서 마주치고 인사하는분인데 건축관련일을 크게 하시는 분이다. 차는 과하지 않은 검은색의 B사의 마이바흐를 타고 다니며 운동을 오신다. 기사 없이 홀로 오고 장애인자리에 주차 하지 않으며 타인을 늘 배려한다. 명품으로 도배 했을거라는 생각과 달리 점잖고 겸손한 차림이지만 옷차림 하나하나 조화로우며 액세사리 하나 정도는 엣지 있게 하고 다닐 멋쟁이다. 위 아래를 떠나 고개 숙여 인사하며 타인의 취미 생활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걸어다니는 대기업이라 불리는 이분은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데 다른 중소기업대표라는 분은 빨간색차에 보란듯명품으로 화려하게 입고 다니며 반말에 자신의 기분대로 행동한다. 남들의 의식은 없고 본인만 편하면 된다는 막말과 배려없는 마인드의 소유자다.

자산으로 사람을 평가하지는 않지만 둘의 자산의 차이는 엄청나다. 그리고 인격 또한 배려 또한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틀리다. 우리가 생각하는 슈퍼리치는 먼곳에 있지 않으며 드라마나 티비에서 봐온 것과는 차이가 심하다. 호기심많고 자기투자를 하며 타인과 거리를 두지 않고 배타적이지 않으며 항상 지식을 갈구하고 사람 높낮이 상관없이 늘 묻고 답을 찾는다.

그들의 소비 패턴을 부러워하라고 쓰여진 책이 아닌 그들의 성향과 삶을 엿 볼 수 있는 부의 시선은 부자가 되기 위한 그들의 마인드를 엿보고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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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무례한 세상 속 페미니스트 엄마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
박한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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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으로 봐서는 엄마의 아이 육아에 대한 고군분투기로 쓰여지고 쌍둥이육아를 집사람과 담당하는 나로써는 배울수 있는 점이 있을까 싶어 읽게 되었다. 하지만 육아팁에 대한 내용의 책이 아니 페미니스트로 사회적인 부당한 시선과 불합리함을 강요당하는 한국 육아의 현실속에 저자 자신만의 진솔한 육아일기이다. 남자로서 무관심했는지 아니면 여자가 아니라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었는지 여자가 육아시 느끼는 부당함은 그렇게나 많이 산재 한지 몰랐다. 나도 백퍼센트 훌륭한 아빠는 아니고 동반자로써 육아를 책임지지만 집사람에 비해선 완전하진는 않다.그러나 아이를 갖기까지 고통이 얼마나 힘든지 봐왔고 작은키로 쌍둥이를 사랑으로 보다듬어 10개월을 버틴 와이프에게 늘 감사하다. 그래서 흔히 돈만 벌어오면 되지라는 개념을 떠나 집안일 가사에 많은 도움을 주며 서로 도움이 되면 한다. 음식을 함으로서 맛있게 먹어주는 집사람으로 인해 요리라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고 작은 배려로 감사함을 느끼는 집사람은 그 표현을 아이들 사랑으로 표출한다. 이렇게 선순환적으로 좋은 가정을 만드는 과정이 옳은것인지는 모르지만 저자는 여자도 아닌 남자도 아닌 아이로서 좋게 키우자 하는 의도와 여성양육자들의 존경함을 표현하자는 생각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남아선호에 남성우월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남성성만을 지니지 않고 여성을 배려 하기엔 아직도 옛날식의 마인드를 가진분들이 많고 일일이 이들에게 어필하기는 힘든거 같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남녀 평등의 사상은 중요하다. 원치도 않는 것을 강요하며 키우는것과 서로 다른 공감의 세대에도 불구하고 강요하는 것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더한다고 본다. 그렇다고 불합리하게 강요받고 당하란 말이 아니라 공감대 형성하고 적대시 하긴 보단 일일이 대처 신경을 곤두 세우며 이건 이렇다 저렇다 잘 못된 내용 오보이다 보다 아이에게 질의가 있으면 왜 그랬나 구체적인 설명을 하며 아이가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보다듬는게 어떤가 생각이 든다.여성의 입장이 아니어서 당한 억울한 상황이나 경험치도 떨어지지만 여성의 입장이 되어 읽은 이 책은 불합리한 현대사회 공동육아 아이를 위해 어느 것이 바람직한가 감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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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아와 이드는 프로이트 이전부터 동양에 있었다 - 서양심리학 vs 동양심리학
진혁일 지음 / 보민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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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들의 인생을 무의식 의식적행동속에 내용을 파악 자신들의 인생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한다. 단순 호기심일수도 있지만 근본을 통한 자기삶을 낫도록 추구는 동양이나 서양이나 같은 맥락에서 추구하는 방향에서 같다고 할 수 있다.

근대에서 시작한 심리학은 정신과 내면의 무의식을 통해 서양에서 발전해 왔지만 동양의 심리학은 수천년전 동양문화로부터 기원을 한 사주로 발달해 왔다. 서양의 심리학은 19세기말 프로이트라는 거장으로부터 도서 문화 학설로 개화 칼융으로 이어지며 더욱 발전하게 된다. 도서 문화 정신 이념으로 이어지는 서양의 심리학은 후천적인 세계의 번영과 융합을 꿈꾼다.

프로이트는 인간내면의 무의식적인 의식이 자신이 의도치 않게 긴장을 끈을 늦추면 꿈이나 인지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드러난다하는 무의식속의 세계를 설명하고 칼 융은 이를 바탕으로 무의식을 강조 개인적 무의식과 집단적무의식으로 구분 경험여부와 콤플렉스를 설명하고 있다.

반면 수천년전부터 내려온 사주로부터 음양오행에 이르어 정신세계와 길흉화복을 앎으로서 사람의 나아갈 방향을 이끄는 동양심리학은 선천적인 정신세계를 바탕으로 한다.

사주의 글자 연주, 월주, 일주, 시주 네글바탕으로 시작 지지하고 하는데 아래글자를 바탕으로 지장간이라 한다. 같은행에 표기한 육친의 생극제화표 와 십성의 생극제화표로 표기된다.

하지만 천간,지지, 지장간을 설명하는데 서양의 심리학의 의식,전의식,무의식과 닮아 있다.

설명하는 바탕이나 표기하는 바탕은 서로 다르지만 근본은 같다는 생각하고 고민하는 근원은 같다는 유사성을 보인다. 자아와 이드로 표현되는 서양 심리학 그 근원은 사주지지 동양에 근원과 같다는 저자의 생각에서 이 책은 비교 설명을 하고 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은 어려운 내용의 학설과 같은 내용이지만 이 책을 자기계발서로 보는 이유는 동양의 선천적인세계 근간으로 나아갈 방향과 행동의 근본 촉구를 하고 후천적인 세계의 서양심리학으로 행위에 대한 고찰과 반성 지침을 만들기 바라기 때문인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역사설명과 명언들로 이해를 돕는 이 책은 삶의 가치와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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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X팩터 - 성공하는 브랜드의 숨겨진 비밀
박찬정 지음 / 아템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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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란 특정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에 대해 생산자나 판매자가 질과 서비스 타 경쟁사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독특한 네이밍이나 이미지의 형상화를 제품에 붙이는 결합체인데 요새는 브랜드란 어원 자체 그 경계가 애매해지고 있다. 특정물건이나 기업의 네임밸류를 떠나 명칭, 기호 ,디자인 ,사람, 문화 에게도 고유의 브랜드 이미를 현상화 하고 있다.

기존의 시대와 틀리 딥체인지(Deep change)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변혁의 시대인 요새 브랜드는 현상에 관여 하는 구성요소의 급변화와 다양성 그현상에 관여하는 지배적인 유기적인 관계와 진화로 반응성을 살피며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면 도태되기 쉽다. 이 같은 무연관성의 유기적인 관계 그 안에 질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제품에서 성공에 관한 법칙을 찾으려는 것이 브랜드 X팩터이다. 특정할수 없는 법칙이나 형용할수 없는 법칙이지만 성공에 필요한 특수 요소를 찾는 X팩터는 소비자가 인정하고 리드 하는 기존의 시장질서에서 기업과 브랜드와 성공요소의 접점을 찾아 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시장에서 컨텐츠를 만들며 진화 하는 소비자, 소비자가 만든 자기 조직화 속에 만들어가는 브랜드, 그 브랜드에 대한 영속성이나 선순환 진화를 리드 해가는 소비자. 시장, 브랜드, 소비자 속에서 이 모든 것을 리드해가는 것이 소비자이다. 과거의 리드하는 생산주체와 달리 생산제품 영향 네임밸류 시장까지 리드 하는 브랜드컨슈머들은 21세기 새로운 환경속에 승패를 가르는 트랜더 일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브랜드 3.0 패러다임속에 비선형적 현상을 받아들이고 브랜드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전략적으로 대처하는 기업과 개인만이 이 시대에 살아 남을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패러다임도 진화 하고 있다. 무결점의 물건을 생산하고 획일화된 마케팅을 바탕으로 시장의 성공과 안착을 꿈꾸기에는 불확실성이 많다. 이러한 무질서속에 유기적인 관계와 접점을 찾으려는 성공의 요소 브랜드 X팩터는 급변하는 브랜드마케팅 실무자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가치속의 브랜드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략적 수립을 위해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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