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션 전공 귀여운 그림체 동화로

유명한 롭 호지슨의 숲 속의 숨바꼭질

2017동굴이란 동화로 호평을 받고

내는 두 번째 동화입니다.

    

숲 속에 사는 통통한 여우,키큰 여우,작은 여우는

진짜 맛있는 토끼를 먹기 위해 찾습니다.

토끼있는곳이라는 표지판을 발견하고 높은

나무위로 당근밭으로 호박밭으로 찾아 헤메이는데

찾지 못하고 토론을 하기 시작하는데 포기할까

아니야 여우는 토끼를 먹어야 해 하는데

숲속에서 빨간 눈이 반짝이며 지켜보죠.

이정표를 따라서 산으로 넘고 강을 건너려다

물에 빠지는 여우 건너편에 이르어

다시 싸우기 시작하는데 무언가가 나타납니다.

    

반전스러운 결말과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아이에 눈에 어떻게 비추어질까 물어 봤더니

너무 재미있고 속시원하다 합니다.

토끼를 잡아먹기 위한 여우는 바보스럽고

무섭기보단 귀여운캐릭터라하고 빨간눈의

주인공은 너무 무섭다고 토끼라는

캐릭터는 얼굴이 험상궂다 합니다.

    

동화 매 장마다 숨어있는 분홍애벌레를

찾아내며 웃음을 터트리는 아이를 보며

어른이 보는 재미와 아이가 보는 시선은

틀리구나 싶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숨바꼭질놀이를 통해

서로가 찾는 캐릭터를 그림으로 익살스럽게

표현한 동화. 글을 읽지 못해도 아이가

그림만으로 웃으면서 계속 읽고 싶어하는

숲속의 숨바꼭질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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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을 보지 못 하는 상황에 다가올 상해 혹은 질병에 대비 하여

나와 그 주변인을 위해 들어두는 것이 보험이다.

하지만 그 막연한 미래를 위한 준비로 들어보기만 했을뿐 일반인이 흔히 접하는 것은

다수의 글자가 넘치는 브라운관의 보험약관이다. 보장성에 갱신 비갱신 환금형등을 장황하게

설명할 때 아는 단어임에도 불구 기가 차고 힘들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도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요새 고령화 진행 동시에 건강의료보험의 한계

질병과 상해에 마주 하게 되면 질병은 치료자의 몫인과 동시에 가족의 동시 부담으로 다가오며 장기요양시 연간소득의 감소로 보험의 가입은 의무가 아니라 필수 인 것이다.

대충하지 브랜드를 보고 하지 하면서 보험을 들면 같은 내용의 보험이라도 달마다 내는 보험료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이는 장기로 진입하면 절대 무시 할 수 금액이 된다.

 

설명은 부족하고 일일이 회사마다 약관을 물어보고 자문을 구할 수는 없으며 보험설계사는 돈이 안되면 성의없이 대처하는 이 상황에 우리가 물건을 살 때 스마트한 소비를 할 수있게 가격비교처럼 보험의 설계와 비교를 도와주고 방향 예정 선정시 가격대를 산출해 주는 사이트가 있다. ‘KS자산관리가 제시하는 보험비교서비스는 홈페이지 들어서자마자 직관적인 클릭서비스 메뉴로 분야별 보기와 보험료 견적 산출이 가능하며 기본 개정 만기환급 가입비교 여러 선택사항에서 자신에게 맞는 필요한것만 선택 갈래를 잡아 선택 선택하면 그에 따른 보험료와 보험사를 제시하기에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

 

‘KS자산관리에서 나온 보험료 반값으로 줄여주는 보험비교 서비스라는 책은 크게 의료실비보험,암보험,다이렉트자동차보험,암보험 등을 주요 보험을 A~Z까지 서로 다른 규약 컨디션에 보장 내용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보험을 설명하기에 길라잡이 식으로 제시하기에 읽고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보험가입 스마트한 선택에 도움을 준다.

 

잦은 가입전화로 스팸으로 치부되었던 보험 막연했던 나와 가족의 노후, 건강을 더욱 디테일하고 합리적인 소비로 이끌어준 ‘KS자산관리의 책과 사이트를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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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마티 조프슨 지음, 엄성수 옮김 / 동아엠앤비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얼마전 다큐에서 사이언스 쿠킹관련 주제의 다큐를 봤습니다.

미슐랭쉐프들이 요리를 하면 요리로 하버드 교수들이 그 맛을 내는 비밀을 과학과 상호작용 화학법칙에 입각해서 설명하는 다큐인데 흥미롭게 봤습니다.

늘 요리하면 레시피대로 계량 순서에 입각 조리하여 먹는 단순한 과정 같지만

화학적인 반응과 요소에 따라 숙성도 틀리고 맛도 현저하게 달라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번이라도 쿠킹클래스에 나가본 분이나 요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계량과 순서에 의한 요리 방법은 아는데 왜 왜 이렇게 돼서 이런 조합이 맛이 나는지

어떤 원리에 의해서 다른 방법과 비슷한 사례는 없는지를 속 시원하게 짚어 주는 레시피

쿠킹 과정은 없었습니다.

 

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책은 요리를 과학에 입각하여 설명하고 있는데요

다큐에서나 볼 법한 내용 우리가 잊고 지나치기 쉬운 내용을 말로 쉽게 설명 하고 있습니다.

왜 칼이나 주방기기 사용법이 틀리고 냄비는 어떤 냄비가 있으며 왜 그렇게 만들어 졌는지.

우리가 궁금한 플라스틱 도마와 나무 도마 어떤게 이물질을 덜 먹게 하고 좋은지

기초적인 도구와 그 쓰임새 만들어진 모양부터 그 원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냉동식품의 배경과 소스의 융합 요소제필요와 단백질 아미노산 반응 융합

어떻게 조리해야 더 풍부한 맛을 낼수 있나까지 다양한 일련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계량과 레시피를 떠나 익숙해지만 감과 입맛으로 요리 하는 경우과 많은데

이 경우는 응용이라는 과정이 힘들고 누구에게 가르쳐 줄 때 왜 그런지 설명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풍부한 기초에 근본 사고 이해를 바탕으로 요리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초를 알면 기존의 요리실력에 플러스 알파 요리가 쉽고

반응적요소와 이치를 과학적 사례로 알면 기초가 쉬워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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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면 누구나 신체적,심리적,물질적 안정과 만족을 위해 부를 추구하며 꿈꾼다.

재정적 안정을 위해 누구나 노력을 하나 현실은 부익부 빈익빈 빈부격차의 갭만 늘어가며

누구는 상위층에 누구는 하위층에 포지션을 잡게 된다.의도와 상관없이.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노력탓일까 재능탓일까 부모님탓일까 탓만 하며 부자들을 답습 연구 한다.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이고 리드 이면적으로는 지배하는 엘리트 389명에 대한 이야기 이다.

표면적으로 그들의 위치와 성공 부를 이야기 하는거 같지만 사회 개념을 넘어 카르텔을 형성

그들만의 부와 이익 증진 위해 룰을 만들고 세상을 움직이는 그들만의 리그를 옅 볼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부단한 학습을 하여 전문가 위대한 발견 발명을 하여 자수성가한 사람도 있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결과가 성공으로 이어져 보상받는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초국적 엘리트 성공한 자본주의자가 된 그들은 사회적 이념,책임감 없이 그 이상으로 부만을 증식을 위해 연합 소수의 그들은 다수의 안녕과 안보를 위협한다.

예를 들어 성공한 부자 빌게이츠를 볼 수 있다.윈도우 출시로 컴퓨터의 대중화와 부를 동시에

얻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발달과 다양종의 OS 출현으로 윈도우도 오픈소스를 하며 발 맞추어 나갔다.다른 사람들은 그의 부가 감소하고 반열에서 내려올것으로 예상하였으나 2016110억 달러였던 그의 자산은 2017888억 달러로 크게 늘어난다. 예상과 달리 그의 부는 왜

크게 늘어난것일까?

우리는 그 이유를 그가 속한 카르텔(경제포럼 경제회의 경제모임)등에서 찾는다.

초국적 자본가로 불리는 이들은 제도,,군사 심지어 대중매체까지 조정하여 자신들에게 맞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 자신들의 의도 대로 모든걸 이끌어 가기 때문이다.

이들의 속해 있는 자산운영사 정책결정센터 대중매체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군사 경찰까지

자신들의 이익과 부의 증진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에겐 이익이 우리에겐 경기침체

고용불안 대량실업 기아와 전쟁들으로 우리게 빈곤과 심각한 환경문제를 유발 한다.

단순한 그들의 부의 증진 위해 지구반대편에서는 매년 900만명이 기아로 죽음을 맞이하고 부의 편중은 상위층이 전세계 부의 1%를거의 차지하고 있다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염없이 끌려다니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정부 정보기관 정책결정 대학 군대 경찰 상업매체 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져야 하며 그들만의 룰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적인 밑그림을 이해 사회적인 경종을 울리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우리들의 안보와 안녕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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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환경의 미래 -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할 것인가
이승은.고문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얼마 전에 급격한 기후변화로 30년뒤인 오는 2050년 전 세계 대부분의 주요 도시가 생존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연구결과의 뉴스가 난 적이 있습니다.

호주 연구팀의 기후와 관련된 잠재적 안보 위협이라는 보고서에서 온난화 현상 불규칙적인 온도차에 의해 가뭄 해수면 온도 상승 빙하의 녹음 녹지 사라지고 건조 등으로 지구 절반에가까운 곳에서 생활이 불가능하며 뜨거운지구로 전 세계의 종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프기전 불규칙적인 발열 오한에 떠는 것처럼 지금의 지구도 아프기전에

반응 상태를 보이며 급격한 기후 변화로 자기 몸을 힘들게 하는 인간이라는 종을

사라지게 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온도에서 온도가 6도씨만 올라가도 지구상의 인류가 멸종한다는 예측 결과가

분분한데 앞서 온도의 올라감 지구 온난화는 진행중입니다.

이는 5-6년전에 선행된 탄소 배출로 인해 진행되는 중인데 지금이라도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에 대한 주의 깊은 고촬을 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준비해야 멸종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지 않는 만큼 예방적 차원으로

깊고 심각하게 인식하고 대처 해야 할 것입니다.

방법으로 한정된 자원인 석유 석탄의 남용을 그만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자연친화적인 에너지(태양,바람,)을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이를 사용하는 비중을 올려야 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그 효율성과 낮은 에너지 전환률 높은 설치비로 진행이 더딥니다.

한정된 자원과 탄소배출을 생각하면 주된 온난화 주 해결로 조속한 진행이 필요합니다.

 

선진국과 개도국의 국제기구의 설립 원활한 협의로 배출의 양을 조절해야 할 것입니다.

선진국의 개발과정에서 배출한 탄소의 양이 많기도 하지만 개도국은 아직도 진행중인 배출국가로 서로 책임전가가 아닌 협의와 양보 대화로 탄소배출을 조정해야 할 것입니다.

 

지속가능한 환경 발전과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등의 에너지 복지등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탄력적인 정책과 세율 베품으로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삼고 에너지믹스를 통한 균형적인 소비로 친환경에너지생산으로 점진적으로 옮겨 가야 할것입니다.

    

이렇게 국가적으로만 정책적으로만 실현 할 수 있는 해법뿐 아니라 기후와 환경을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절약과 녹색 소비 생활로 참여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우리의 위치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성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입니다.

우리가 알면서도 놓치기 쉬우며 단순한 방법이라도 안하는 우리의 삶에 경종을 울리는데요

어린 자식들을 보며 이 책을 읽기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들에게 삼십년이상을 물려 주고

자식의 아이들의 번영과 미래를 물려 주고 싶으니까요..

잊기 쉽지만 중요한 환경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해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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