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친일매국 세력이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이유 - P23

식민지근대화론을 뿌리내리려는 자들의 목적 - P24

"일제강점기 우리는 일본인이었다." - P26

식민지근대화론의 선두 주자는 안병직과 이영훈이었다. - P27

02 조선보다 일제강점기가 살기 좋았다고? - P29

일본은 회사령(1910)을 발표하여 조선인의 회사 설립을 막았다. - P31

어떻게 일제강점기에 조선인이 경제적으로 더 잘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 P32

03일제강점기에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 P34

인구가 증가한 시기 - P35

04 우리의 주요 철도를 일본이 만들어 주었다고? - P39

주요 철도의 완공 시기 - P40

05 일제강점기에 공장과 발전소가 많이 만들어졌다고? - P42

병참기지화정책 - P43

06 조선의 신분제도를 일본이 폐지시켜주었다고? - P46

갑오개혁 - P47

지금까지도 나라 내부의 신분 차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시끄러운 일본을 과대평가하고, 우리 역사를 과소평가하는사람들의 열등의식 - P49

07 조선인들이 가난하고 더럽고 미개했다고? - P50

세 끼 먹는 문화가 정착 - P52

조선인은 분명 일본인보다 많이 먹었고, 이 때문에 월등히 키가 컸다. - P54

15세기에서 19세기까지 조선은 유럽을 제외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남긴 나라가 되었다. - P55

화장실 문화 - P57

목욕 문화 - P58

08 놀라운 변화는 일제강점기때가 아니었다고? - P60

① 강화도조약(1876)~국권피탈(1910)
② 일제강점기 (1910~1945)
③ 해방(1945)~5.18광주민주화운동(1980) - P61

사립학교령(1908) - P63

서양식 병원 - P64

근대적 변화 - P66

1장
「식민지근대화론
거짓말을 그만하라」 - P21

2장
「식민지 수탈과 학살의 진실을 말하라」 - P69

09 일본은 우리에게 얼마나 나빴나? - P71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본은 우리를 너무 힘들게 했다. - P71

그렇다면 국권피탈 이후 일본은 얼마나 나빴을까? - P72

이 모든 것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죄 - P74

10 일본의 수탈 DNA를 아는가? - P75

조선 농민과 일본 에도시대 농민의 비교 - P77

조선과 일본의 토지세 - P78

조선은 민본을 건국 이념으로 삼았다. - P80

11 토지조사사업으로 토지를 빼앗지 않았다고? - P82

신용하 교수의 《조선토지조사사업연구》 - P83

일제가 시행한 토지조사사업 - P85

12 산미증식계획으로 일본에 건너간 쌀이 수출이라고? - P87

산미증식계획 - P88

13 일본의 인간사냥과 여성 성노예 DNA를 아는가? - P90

《근세 일본 국민의 역사》 - P91

역사에서 그들의 국민성을 유추해 볼 때 그렇다. - P93

14 징용·징병·정신대로 끌려간 조선인의 숫자가 무려? - P94

강제 징용 - P96

학도지원병제 - P97

한국인이 일본에 당한 인적 수탈의 상처와 그 무게 - P99

15 일본의 학살 DNA를 아는가?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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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P189

「리틀 프라이드」 - P189

서장원 - P189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당신이 모르는 이야기』가 있다. - P189

리틀 프라이드 - P191

오스틴의 사진 - P191

키 크는 수술 - P191

해외 송장이 붙은 조그만 상자 - P192

올드독코퍼레이션 - P193

오스틴은 신장이 164센티미터인 나보다 키가 작은 극소수의 남자 중 하나 - P194

남성으로 팽싱되기 시작한 시점 - P195

탑 수술 - P195

"쿠엔틴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편견없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려고 트랜스젠더를 고용할 것 같기도 해." - P196

어쩌다 내 출신학교를 알게 된 것인지 - P197

샤이아 라보프에게서 자기패션의 영감을 얻는 것 같은, 체격 좋고 잘생긴 남자들. - P198

빈티지 패션 - P199

언제나 나를 잡아줄 사람 - P200

‘그 커플‘의 인터뷰 영상 - P201

두 사람의 이야기가 완전히 달랐다. - P202

페미니까 차인거죠. - P203

사지연장술 - P204

헤어지면서 혜령은 내게 지쳤다고 말했다. - P205

성별 정정을 신청 - P206

호모피아 - P206

오스티너스 - P207

눈썰미가 좋은 편 - P208

전우 - P208

여름휴가 계획 - P209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트립쇼 - P209

병실을 나서는 동안에는 혜령의 이야기를 다시 생각했다. - P210

트랜스젠더여도 - P210

너무나 집요한 생각 - P211

매혹 - P211

「리틀 프라이드」 서장원 작가와의 대담 - P212

오은교  문학평론가, 제48회 이상문학상 예심위원 - P212

다시 쓴 이야기 - P213

파타고니아 신칠라 모델 - P213

불쾌감을 유발하는 - P214

프라이드는 유동적이고, 관계적인 것 - P215

LGBT - P216

‘타인에게 욕망당하고자 하는 욕망‘ - P217

홀수의 존재론 내지는 삼원론적 세계관 - P217

『희망 대식 욕망』 - P218

『망명과 자긍심』 - P218

예소연 『그 개와 혁명』

김기태 『일렉트릭 픽션』

문지혁 『허리케인 나이트』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정기현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최민우 『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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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P149

「허리케인 나이트」 - P149

문지혁 - P149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소설집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등이 있다. - P149

허리케인 나이트 - P151

바닥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는 걸 - P151

허리케인 - P151

머리가 하얘졌다. - P152

Peter Choi.
최용준 - P152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 P152

이 동네 전체가 패닉이야. - P153

놀라움이나 경외감 - P153

1995년. - P154

국제변호사는 일종의 패스워드이자 암구호였다. - P154

맨해튼의 있는 유대계 대형 로펌 - P155

금호동의 나와 대치동의 최용준 사이 - P156

전망대 - P156

네 소설을 읽어봤어. - P157

계속 소설을 썼지만 그날 이후로는 절대로 학교에 가져가지 않았다. - P158

럭셔리 콘도미니엄 - P158

우리도 우리의 미래를 안다. - P159

그제야 피터가 롤렉스를 한 번도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P160

착각 - P161

둘이서만 여행을 - P161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 P162

윤동주가 공구했다는 도시샤대학 - P162

꺼내지 않은 물건이 하나는 『금각사』였고 또 하나는 토즈 샌들 - P163

윤동주 시비 앞에 - P164

정지용의 시비 - P164

오늘 밤을 위해. - P165

불 꺼진 펜트하우스에서는 밖이 더 잘 내려다보였다. - P165

우리 정도면 괜찮은 거야. - P166

서로 다른 두 개의 현실이 지닌 불균형속에서 오락가락 괴로워하는 나에게 - P167

스쿨버스 - P167

그 아이 옆자리에 피터가 - P168

아이 울음소리 같은 것 - P168

마스터 베드룸 쪽에서 - P169

고양이 - P170

침수 카펫을 청소하기 위해 - P171

오늘 피터를 생각하게 된 건 뉴스 때문이었다. - P171

6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되었다는 소식 - P172

피터의 롤렉스 - P172

피터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롤렉스가 함께할 것이므로, - P172

피터는 아직도 내가 쓴 소설이 궁금할까. - P173

「허리케인 나이트」 문지혁 작가와의 대담 - P174

심완선 ㅣ  문학평론가, 제48회 이상문학상 예심위원 - P174

1. 당신의 롤렉스는? - P174

2. 축축한 옷의 계급 - P178

3. 타석에 서는 작가 - P182

개인의 삶이 역사와 연결되며 보편성을 획득하는 것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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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론 - P90

전승민 ㅣ 문학평론가 - P91

1. 부러진 척추와 좌파 멜랑콜리 - P91

2. 무대 위의 지령과 혁명적 사랑 - P96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P110

우수상 - P111

「일렉트릭 픽션」 - P113

김기태 - P113

2022년부터 소설을 발표했다.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이 있다. - P113

「일렉트릭 픽션」 - P115

사람은 전기로 산다 - P115

조용해서 좋네 - P116

진짜 삶이라 부를 만한 것은 문 안에 있다고 - P117

에너지 공기업 - P118

실무사님 - P119

그 사무 보조. - P119

첫째, 홈 트레이닝. - P119

둘째, 식물 키우기. - P120

셋째, 핀란드어 공부. - P120

만 35년을 근무한 소장이 정년 퇴임하는 날이었다. - P121

투명 기타 - P122

‘일렉트로닉 기타‘가 아니라 ‘일렉트릭 기타‘ - P122

연습용 앰프와 헤드폰, 거치대와 피크까지 포함된 패키지를 무이자 3개월 할부로 주문했다. - P123

애플리케이션 - P124

앰프로 출력 - P125

무기력한 삶을 살던 인물이 - P126

기타 연주에도 적용 - P127

메모 - P128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 기타를 매물로 올린 것 - P129

자신이 있는 장소로 와서 직거래를 할 것, - P130

거래 현장에서 기타가 멀쩡한지 직접 연주를 해보겠다는 것 - P130

제니스 음악 학원 - P130

아이디도 제니스 - P131

타인의 피부와 닿은 일 - P132

어쩌다 24만 원을 내고 기타와 앰프와 찐 옥수수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까. - P133

연습실에서만 기타를 연주하기는 아쉬웠다. - P133

톨스토이를 떠올린 건 - P134

익명이 되려고 - P135

여백에 이렇게 썼다. - P135

비밀스럽게 웅얼거렸던 몇 개의 문장을 - P136

「일렉트릭 픽션」 김기태 작가와의 대담 - P137

선우은실 ㅣ 문학평론가, 제48회 이상문학상 예심위원 - P137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사람이 일렉 기타를 연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 P137

인물인지 서술자인지 구분되지 않는 화자의 내레이션으로 시작 - P139

앞으로의 계획 조급함을 버리려고 노력중 - P146

우수상 수상작

문지혁 허리케인 나이트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정기현 슬픔 마음 있는 사람

최민우 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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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P48

자선 대표작 - P48

「마음 깊은 숨」 - P49

잠시 한숨 돌리게 되는 그 감각을 좋아했기 때문 - P49

메모리 센터에서 연락 - P50

어쩌자고 기억을 보관해두었는지 - P51

요시는 유독 질문이 많았다. - P52

안드로이드 주간 보호사 자격증 - P52

집에 혼자 있을 엄마 때문 - P53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오류가 많아지기 때문 - P54

이 일을 선택한 건 안드로이드를 돌보는 게 인간을 돌보는 일보다 훨씬 편할 것 같아서 - P55

아차 상태 - P56

아주 천천히 오래도록 기억들이 체내에서 화학작용을 일으킬 거예요. - P57

슬픔을 유예하는 행위 - P58

왜 언니만 그렇게 되었냐고. - P59

돌이킬 수 없을까 봐.

생각날까 봐. - P60

단단히 비틀리고 메말랐을 엄마의 마음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왔으면서도 전혀 이해한 바가 없다는 - P61

현진 - P62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 그게 사람은 잘 안 돼요." - P63

묘한 안도감 - P64

정말이지, 신중하게.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그 맛을 음미 - P65

"현진과는 다른 맛이요. 더 시큼하고 달달한 맛." - P66

나는 참 언니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다. - P67

엄마는 역시 대답을 하지 않았다. - P68

"살려달라고 했어." - P69

기억 복원 시술을 받은 뒤 시시때때로 두통이 찾아왔다. - P70

과중한 일 - P71

너무 정정해서 문세라니까요. - P72

피보호자 - P73

이 세상이 오ㆍㄴ전히 사라진다면. - P74

사람 행세를 - P75

자연스럽게 유산을 돌려받을 거예요. - P76

생활과 유산. - P76

대담 - P78

박혜진 -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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