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짧은 시간 동안 마크 칼렌더는 혼란스럽게 방치되었던 이곳을 질서 있고 아름다운 작은 오아시스로 가꾸어 놓았다. - P80
마크가 목에 가죽 허리띠를 감고 저 쇠고리에 매달려 있더군요. - P83
죽은 청년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되었나? 무엇을 보았나? 무엇을 추론해 낼 것인가? - P96
마지막으로 총을 어떻게 할까 생각했다. - P100
도중에 파헤치다 만 밭이나 뒷문에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작업용 장화, 손도 대지 않은 저녁 식사같이 중요한 증거 - P104
다른 가능성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 - P117
〈호랑이여! 호랑이여! 밤의 숲에서〉 - P119
법의학자가 시신의 윗입술에서 아주 희미하고 얇은 선에 불과한 자주색 립스틱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 P120
휴고 틸링 누나 소피 틸링 이사벨 드 라스테리 데이비 스티븐스 - P124
로널드 칼렌더의 견해를 절대로 지지할 수 없다는 뜻 - P127
마크의 스물한 번째 생일에 유모가 만나고 싶다고 찾아왔어요. - P130
해럴드 핀터와 존 오즈번을 구분하지 못하는 - P133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조금 남겼어요. - P138
늘 도덕적으로 감시받고 있다고 느꼈으니까요. - P141
행위가 중요하지 감정이 중요한 게 아니니까. - P142
모든 사람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 P145
"그래서 로널드 경이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을 때 거절한 건가요?"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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