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베스의 분위기랄까. - P322

맞아 죽었다고 - P323

누굴 봤다거나 무슨 소리를 들었거나 - P325

주목의 대상 - P326

체임버스 부인과 손녀 - P328

속기 - P329

여름철이면 관광객을 상대로 성을 개방 - P331

살인사건 용의자로 - P332

"그렇다면 오늘 댁에 초대된 손님들은 전부 그 물건을 봤고 어디에 보관되었는지도 알았겠군요." - P334

주로 학비 - P335

극장까지 호위하려고 - P337

《사체 해부》 - P338

이해하기 어려운 수수께끼 - P340

공포와 경악의 표정 - P343

그녀의 변덕이 그렇게 하라고 했을 때만 애인관계였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 - P344

비평가(아이보 휘팅엄) - P346

최종면접장에서 - P349

긴장에 대응할 만한 배짱이 있음을 보여줘. - P350

자극 - P351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는 물었습니다. - P353

학교에 돌아가야 합니디. - P355

불쾌한 질문 - P356

선착장 동쪽 잔교를 - P358

야외 연주대 차양 아래 - P359

사촌이 살아 있는 것을 목격한 마지막 사람 중 하나 - P361

대체로 진실을 말하는 어성 - P362

뭔가 말할 듯 입술을 달싹였다고 - P364

우린 서로 익숙 - P365

끔찍했던 하루 - P367

제5부
달빛 아래 공포 - P369

도청 - P371

짤막한 신문기사 - P372

이 특별한 일요일 오전의 남은 시간 - P374

핸콕 신부 - P375

아침 예배를 집전하러 - P377

설교의 정석 - P378

우리 언제쯤 여기서 벗어날 수 있죠? - P380

클라리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가 거절당했다 - P381

의도된 피해자 - P383

클라리사 이야기 - P384

보석함을 찾고 있어요. - P386

남성적 오만 - P387

시체안치소 - P389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야. - P390

애덤 달글리시 총경 - P392

그로건은 침울하게 침묵하며 계속 차를 몰았다. - P393

마침내 - P396

전부 동시에 정말 머리가 아픈 걸까. - P397

문터는 왜 여기 삽니까? - P399

아마 뭔가를 알리는 신호 - P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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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 P233

아피라나 나타 경 - P233

뉴질랜드 공식 언어 - P234

평균 수명 - P235

영국 식민지에서 자치령으로 - P236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암살 - P237

ANZAC
안잭부대
뉴질랜드ㆍ호주 연합군 - P237

삼국협상
러시아 프랑스 영국 - P237

제2차 세계대전 - P238

태평양 안전 보장 조약
앤저스(ANZUS) - P239

데이비드 러셀 롱이 - P239

EEC 회원 국가 공동 시장 - P240

뉴질랜드 경제 - P241

데이비드 롱이 - P242

헬렌 클라크 - P242

경제 대공황 - P243

핵 없는 뉴질랜드 - P244

뉴질랜드의 비핵화 - P245

포효하는 생쥐 - P245

짐 볼저 - P246

뉴질랜드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 - P247

럭비 유니언
럭비 리그 - P248

IRB - P249

올 블랙스 - P250

가장 유명한 유니폼 - P251

워 크라이(War cry, 전쟁의 함성) - P252

위압적인 하카 - P253

키위 오지 - P254

지구의 마지막 낙원 - P255

에드먼드 힐러리 - P255

국기 - P256

뉴질랜드 통합 부족의 기 - P257

푸른 바탕에 남십자성(남반구) - P258

키위와 은고사리 - P259

뉴질랜드에 행운을! - 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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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지역ㆍ주제편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뉴질랜드 - P197

하얗고 긴 구름의 나라 - P197

거울처럼 잔잔한 호수에 반사되는 남알프스(Southern Alps) 산맥. - P197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환경! - P197

아름다운 자연을 지닌 나라! - P197

오클랜드 - P198

뉴질랜드의 수도는 웰링턴 - P198

뉴질랜드엔 뱀이 없어. - P199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새 키위 - P200

카카포(밤앵무새) - P200

타카헤 - P200

모아 - P20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 P201

화산의 나라 - P201

마오리족 - P202

마오리족이라는 같은 뿌리 - P203

폴 문 - P204

바타비아 - P205

살인자들의 만 - P206

마운트 태즈먼 - P207

코로라레카 - P208

파케하 - P209

새뮤얼 마스든 - P209

머스킷 전쟁 - P211

홍이 히카 - P212

제임스 버스비 - P214

와이탕이 조악의 집 - P215

에드워드 기번 웨이크필드 - P216

윌리엄 홉슨 - P217

합병 조약 - P218

모든 토지가 군주(국왕)의 소유다. - P219

토지는 소유주의 것이지 국가(군주)의 것이 아니다. - P219

자신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 - P220

주권소유자 - P221

마오리 전쟁 - P221

NZC는 원주민 마오리로부터 땅을 사서 이주민들에게 파는 일종의 국립토지 회사 - P222

마오리 영토 - P223

테 라우파라하 - P224

와이라우의 학살 - P225

나푸하족 추장은 호네 헤케 - P226

오하에이와이 전투
깃대 전쟁 - P227

평화 공존 - P228

뉴저지 헌법 - P229

고향 오타키에 세워진 테 라우파라하 기념탑 - P230

포타타우 테 웨로웨로 - P231

와이탕이 심판소 - P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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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왜 그런 이상한 부탁을 했을까? - P241

히스테리 - P242

〈스트랜드 매거진〉 - P244

무대장치를 점검해 달라고 - P245

방 안에 고인 오후의 빛 - P247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 P250

즉시 경찰에 신고 - P252

복제해둔 열쇠 - P253

클라리사의 보석함 - P255

모두 여기 극장에 머물러 있으라는 경찰의 요청 - P256

실제 사인 - P258

대리석 손목 - P261

로마와 아이보, 코델리아 - P262

마커스 플레밍
코트링엄 경의 어머니 - P263

제4부
전문가들 - P265

로버트 버클리 경사 - P267

직업 선택
군대 아니면 경찰 - P268

《유명 판례 모음집》 - P270

그로건과 앰브로즈 - P271

클라리사는 죽어서도 여전히 배우였다. - P273

지문감식관, 사진사, 범죄현장감식반 - P274

함께 욕실로 이동 - P276

버드허스트 라이즈 독살 사건 - P277

누구도 상륙을 허락하지 않을 겁니다. - P279

공식 신문을 기다리기로 - P280

뇌물이나 부정부패의 시도로 - P282

이번 살인사건은 특별히 기괴하고 현란하며 연극적이라는 점이 충격이죠. - P283

클라리사의 돈 - P285

법의학자 - P286

정치적인 견해 - P288

감정의 혼란 - P289

현장 수사 - P291

존재하지도 않는 새의 둥지 틀기 습관 - P292

엠브로즈 집무실 - P294

압박 질문 - P297

조지 경의 무죄를 입증하려고 - P298

《펭귄 인용문 사전》 - P300

살인사건 수사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상호 방어가 필요한 곳 - P301

매우 신중하게 시체를 살폈다는 점 - P303

명백했던 것 - P304

자제력이 강하고 위엄이 있습니다. - P307

너무도 깔끔한 설명이라 - P308

물론 뭔가를 숨기고 있었다. - P310

엘리스 존스 박사 - P311

구별하는 법을 배워야 해. - P313

그것보다 내가 생각하는 음모는 더 정교해, - P314

용의자 명단 - P315

저는 집안일 전체를 책임지고 제 아내와 올드필드 두 사람의 직원도 관리합니다. - P317

불쾌할 뿐 - P318

점심이 끝난 오후 1시부터 코델리아 그레이 씨가 시체를 발견한 2시 43분 사이에 - P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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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ㆍ호주 수교 50주년 - P196

호주의 참전을 요청 - P181

2월 19일 일본군은 호주 북부 다윈을, 3월 3일에는 브룸을 공습해 호주 대륙 침략을 예고 - P182

앤저스 ANZUS
태평양 안전 보장 조약 - P183

엄숙ㆍ절제ㆍ근엄ㆍ경건ㆍ위선ㆍ권위ㆍ전통ㆍ엄격 - P184

잔혹한 역사 - P185

인종 청소
Ethnic Clean sing - P186

원주민 보호법 - P187

데이비드 우나이폰 - P187

혼혈아
HalfㅡCasle Children - P188

백인 가정, 국립 보육원으로 입양 - P188

도둑맞은 서대 - P189

원주민 토지 권리법 - P190

National Sorry Day
국민 유감의 날
5월 26일 - P191

존 하워드 총리 ㅡ 원주민과의 화해 - P192

제27회 시드니 올림픽 - P192

케빈 러드 - P193

열린 호주 - P194

오스트레일리아 법 - P195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인종차별이 사라진 평등과 평화의 나라 호주 - P196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아웃백의 나라 호주

남반구의 광대한 대륙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보다 적은 인구가 살고 있어.

원래 이름은오스트레일리아인데, 왜 호주라고 부를까?

인종차별로 악명 높았던 나라에서 지금은 평등과 평화의 나라로 변신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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