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들여다본다 ㅡ는 말 .참 오래도록 생각하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별거 아닌걸 가지고 야단 법석..이냐..꾸중하는 차원의 말이 아닌 깊은 밤, 괴로움을 끊어내는 단호한 법륜스님의 말씀 한자락에 서성대던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는 그런 경쾌한 가르침. .책으로 나온다니 기쁘게 기대해봅니다.
어른이 된다는건 부모님의 모습속에서 어린 나를 보는 것과 나의 아이를 통해 부모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그리고 두 세대를 함께 이해하려 고 끌어 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