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겹의 가면을 쓰고 살수있습니까...가장 자신의 진면목이 드러난 때는 언제였던것같은가요?이 소설속에서는 불특정 다수를 말하고 있는것같지만 어쩌면이 가면이 서비스가 일상이 된 사회에선모두에게 한 가지나 같을 그런 이야기 일지도 모릅니다.예고 살인을 알리는 선전포고가 있고버젖이 일어나는 사건이 있고...없는 것은..뭘까...왜...이런 일이 그리 어렵지 않나...하는 물음...아닐까...요?
진짜..뭐지..허무.해...댓글도아니고..글..어디갔니;이래서 원본써놓고 찍는다..내가..열받어..나만 이러나??^^등록버튼 찾다가..틀린 오타수정하려다 날아가는 글이라니..저장기능도 따로없고..맥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