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6 - 카니발 플러스
휴우가 나츠 지음, 시노 토우코 그림, 김예진 옮김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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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의 사고이후 관계가 진전될것 같았는데 막상 진시와 마오마오의 관계는 영 그래도 서로 의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진전이 이루어질것 같은데요 그리고 드디어 모든 사건을 일으킨것으로 여겨지는 선녀를 붙잡는데 성공하는데요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데요 그와중에 리슈비는 또다시 위기에 처하고 불행의 별에 태어난 사람이라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게 여간불행의 그림자가 덮치는게 아닌데요 그와중에 후궁의 어두운 한자락 어둠을 목격하게된 마오마오

그리고 마지막에 이모든 소동의 흑막으로 짐작되는 인물이 언급되고 과연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권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마오마오와 진시의 관계도 뭔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아뒤비의 말도 빨리 드러나기를 기다려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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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의 노기사 2 - J Novel Next
시엔 Bis 지음, 사사이 잇코 그림, 이신 옮김 / 서울문화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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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생의 마지막 여행을 하는 노기사의 두번째 이야기 우연히 여기사를 구한 노기사 일행  자신이 호위하는 황국의 공주를 위해 마수를 사냥하고 싶다는 여기사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도움을 주는 노기사 발트 그리고 다시 만난 붉은 까마귀 벤 우릴 발트는 그를 양자로 삼고 자신의 성을 물려주는데 과연 그는 어떤 어둠을 품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그의 과거는 노기사의 여행은 계속된다 그리고 들려온 비보 여동생 부부에게 영지를 맡긴 고든의 영지에 영주의 가문이었지만 권력을 잃고 쫓겨난 숙부가 다시금 영주의 자리를 노리고 움직이고 이를 막기위해 다시금 고든은 영지로 향하는데 노기사의 여행은 다시금 새로운 운명으로 향한다 인민을 위해 신념을 위해 마지막 삶의 여정을 불태우는 노기사 발트의 여정길 그끝은 어디로 향하는가 노구를 이끌고 가는 그의 여행길 맛있는 음식과 모험은 아직 그의 마지막을 원하지 않는데  사랑했던여자의 남편이자 제자의 아버지 왕과의 만남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모험을 향해 달려가는 노기사의 발자취 그여정을 향하여

다음권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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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영화를 두번이나 본걸까요 처음 심야에 보고 나서 그것 첫번째를 다시 관람하고 나니 다시 보고 싶어져서 두번째 관람했는데요 호러가 아닌 어드벤처 영화라고 생각하고 다시 관람하니 이것도

나름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새삼 첫번째 이야기와 바로 비교할수 있어서 좋아요

 왜 두번째 이야기가 무섭지 않나 새삼 생각나는게 보호능력이라고 해야하나 상대적으로 쳣편에서의 광대는 상대적으로 아이들에 비해 힘도 지혜로 더 뛰어난 어른이라는 존재+악몽적인 크리처적인 존재라는 배경에 대항하는 아이들은 루저에 소외받는 상대적 약자인데 거기다 동네 일진 패거리의 두목까지 합세 상대적으로 더 위험한 상황인데 비해 두번째는 성인이라는 자기 보호가 가능한 육체의 그리고 상대적으로 루저였던 어린 시절에 비해 가족이나 주변환경에 고민하고 아파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위치를 얻은 완성된 인격체라는 점 그리고 마냥 무서워하던 어린시절과는 다른 그걸 극복할줄 아는 존재라는 점에서 27년만에 다시 만난 데리에서의 시작 처음에는 지워버린 기억이 하나둘씩 기억나면서 겪게되는 것 그리고 그위기에 맞서 싸울 의지를 다시금 우정을 회복하면서 얻는것 그리고 첫번째 이야기에서 매듭지어지 않은 러브라인을 새삼 다시 만나다는거 첫번째에서 빌과러브라인이 이어질것 같은 베일리가 선택한 인물은 의외라면 의외지만 역시나 싶은 그리고

전편을 보니 새삼 많은 변화를 겪고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인 점도 있지만 아버지와 닮은 폭력적인 남자를 만난 베일리의 경우는 결국 아버지에서 벗어나지 못한것 같아 새삼 그런데요 그리고 전편의 일진두목 다시 나타난 그의 최후도 여전히 자신의 세계에 갇혀있다 루저클럽을  향해 휘두르는 폭력은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역시 전편이 더 재미있어요 좀더 러닝타임 줄이고 불필요한 장면이릍테면  두목의 재등장은 사족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부분은 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라 생각됩니다 다음 영화는 타짜나 나쁜 녀석들이나 봐야겠어요 미스터리는 좀 관객평보고 판단해야 할듯 사족이지만 CGV생일 이벤트 CGV직접 로그인 해서 예매안하면 안해주는것 같네요

예매권 있어 맥스무비로 예매했는데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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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야로 본 그것-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이 무척 재미있어서 이번편도 많이 기대했는데요 전편은 기대않하고 봐서 재미있었는데 이번편은 기대해서 실망이네요 그냥 어드벤쳐 영화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나은 하지만 공포영화라고 생각하면 전반의 공포가 다라는 나머지는 그냥 반복되는 놀람에 지쳐서 그냥 그렇네요 거의 3시간 가까이 되는데 너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서 좀 지루하다는 점도 있고 마지막 결말부분도 예전 피의 피에로라는 영화의 부분을 오마주한것 같아서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 차라리 피의피에로의 촌스런운 연출이 더 매력적인듯 이건 뭐 연기좀 하는 배우들 데리고 공포영화가 아니라 액션 어드벤처 영화를 찍고 그걸 관람한 느낌이라고 할까 첫편의 커플은 왜집어넜나 싶은 생각도 들고 감옥에 간 녀석도 너무 맥없이 처분당한것 같네요 전편을 예상하신분이라면 아쉬운 쿠키영상도 없으니 엔팅 크래딧올라오면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아예 재미없지는 않은데 미묘한 영화라 그냥 전편을 다시한번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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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Vol.4 세트 - 전6권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황인숙 외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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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젊은 여성 작가들의 작품 세계 한국 시의 새로운 미래를 지켜볼수 있는 기회가 될듯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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