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의 역설 - 슈퍼 달러를 유지하는 세계 최대 적자국의 비밀
정필모 지음 / 21세기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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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좀처럼 살아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국들은 저마다, 경제부양 정책으로 활성화를 시키려고 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사례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의 양적완화로 우리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럽은 국가부도를 겪은 나라가 많으며 그에 준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들도 다수 있습니다. 달러의 역설, 미국발 경제균형정책으로 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경제를 중심으로 다루지만, 역사와 글로벌 경제위기의​ 원인 등 보다 자세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성장률이 둔감하고 있으며 나라 빚이 매 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에 대한 반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제시하고 있으며, 짜임새 있는 정리와 핵심 위주의 구성으로 잘 짜여져 있습니다. 교양인의 필독서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이 발목을 잡힌 다는 구절이였습니다.

경제 뿐만 아니라 국제정세와 외교에 관심 있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흥미롭게 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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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 - 미공개 중국 주식 TOP 20 후강퉁 편
유진경.박세진 지음 / 8.0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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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국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 전략과 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기회의 땅 중국, 하지만 제 생각은 약간은 다릅니다. 분명 중국은 우리에게 기회의 땅입니다.

하지만 주식이라는 리스크가 큰 상품으로 부를 축적한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이 책은 나름대로의 근거와 분석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주를 이룹니다.

다양한 산업군과 기업들을 면밀히 살펴 보고 투자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더 없이 유용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에는 한계가 있고 어느 정도 마지노선도 정해져 있지만 아직까지는 미지의 땅으로 불리는 중국, 확실한 현지조사와 분석으로 진입해서 수익을 극대화 해야 합니다. 어설픈 투자와 잘못된 지식으로 접근했다가는 큰 불행을 겪을 수도 있는 곳입니다. 주식시장을 통한 중국을 분석한 책이라서 흥미롭게 다가 올 것이며 관점의 차이로 생각치 못한 다른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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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이룬 안중근의 피 달걀이 걸어 간다 : 베델과 후세 4
이영현 지음 / 하우넥스트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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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단으로 뽑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평소에도 존경하는 인물이 안중근입니다. 안중근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생각했던 것 보다도 훨씬 큰 인물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필력과 상상력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읽었습니다.

안중근의 순국으로 우리의 동포들은 단합의 힘을 보여주고 하나 된 국가를 열망하는 과정은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서 시작하여 해방과 한국전쟁까지 우리 역사의 아픔을 봐서 시린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과거를 인정하고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고,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집중해서 봤습니다. 일제의 탄압에 치를 떨었고, 지금의 일본을 바라 보며 답이 없지만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 답답한 마음도 생겼습니다. 사회가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안중근의사의 기개에 감탄했으며 여러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에게 존경 가득한 마음도 생겼습니다. 친일행위를 하는 자들과 반민족 활동을 하는 매국노들이 많았지만 이분들의 희생과 열망으로 오늘 날의 우리 대한민국이 있지 않나 하는 감사의 마음도 생겼습니다.

역사 중에서도 근현대사의 중요성을 눈과 피부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서 의미 있었습니다.

누구나 예상 가능한 책이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진한 감동과 여운으로 다가 올 책입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 동북아의 질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중국의 팽창과 최근, 미일관계의 확고한 동맹, 여전한 북핵의 위협, 열강들이 다시 한 번 힘의 세력 다툼을 준비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아픈 역사는 반성하고 절대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안한 시국에 이 책은 여러 모로 큰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통한, 시대상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가치와 혼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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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려면 원칙을 비틀어라
제이크 브리든 지음, 김태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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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단으로 뽑아 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조직에서의 안 맞는 의견 다툼과 대인관계에서의 갈등, 성과를 내야 하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는 모든 분들에게 지침서가 될 만한 훌륭한 책인 것 같습니다.

목차에서는 7가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균형, 협력, 창의성, 탁월성, 공정성, 열정, 준비입니다.

어떤 일이든 독단적으로는 해낼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의 의사 소통과 교류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말 처럼 쉬운 게 결코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협력의 중요성과 탁월성을 가장 인상 깊게 봤습니다.

협력을 통한 의견 도출과 정리가 가장 핵심적이며 과정의 완벽함 추구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추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모든 일에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그 시간 안에서 여러 사람들의 역량을 한 곳으로 집합시켜서 만들어 내야 합니다. 때로는 자신만의 색깔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남들과의 조화도 중요합니다.

원칙에 얽매여서 앞으로 나아 가지 못하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이 책은 경영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은 물론, 쉽게 놓치는 부분을 강조해 주고 있으며 많은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혼자보다는 다수의 힘이 위대하며 다수의 단합된 힘은 그 무엇보다 창조적입니다.

성과를 위해서는 위험을 감내하더라도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며 융통성있고 유연한 사고로 접근해야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정말 공감 갈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직장에서 숭배되는 신성한 소를 안다.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협력하고, 탁월한 성과를 내야 한다는 통념이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원칙들도 현실적으로 경력에 지장을 초래하고 의도치 않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어두운 면을 갖고 있다. 제이크 브리든은 27개국에서 수천 명의 리더들에게 컨설팅을 하며 얻은 경험과 행동경제학, 신경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직장에서 미덕으로 꾸며진 위험한 행동들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스스로 만든 한계를 줄이고 더 큰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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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2015년 6월호 - 시사상식 월간지 최초 100호 발간 + 취업ㆍ면접 필수도서 + 다음카카오, 연합뉴스, 한국경제신문, 아시아투데이와 콘텐츠 제휴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최신이슈&상식 6월호가 기대됩니다. 책 한 권으로 시사와 상식들을 한 꺼번에 정리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는 취준생이나 사회 생활을 하는 사회인 모두에게 유용한 것 같습니다. 꼭 읽고 상식과 지식도 넓히고 도움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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