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마을 같은 독일 소도시 여행>에서는 독일 100여 곳을 여행했고 그 도시 중 35곳을 골라 이야기를 풀어낸다. 소개된 소도시 가운데는 이미 방송이나 매체에 소개되어 익히 알고 있는 곳도 있다. 독일 남부 소도시로 퓌센, 로텐부르크, 프라이부르크, 뮌헨, 독일 서부 소도시는 하이델베르크, 에센, 쾰른, 프랑크푸르트, 독일 동부 소도시는 바이마르, 포츠담, 베를린, 독일 북부 소도시는 브레멘, 함부르크 등의 소도시 여행을 소개한다. 독일 남부의 퓌센은 노이슈반슈타인성이 유명하다. 이 성은 디즈니성 또는 백조의 성으로 불리고 있어 동화에 나오는 동화같은 성이다.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지만 바이에른 왕국의 수도는 뮌헨이다. 뮌헨은 신성로마제국의 전통을 간직한 도시 중 오스트리아 빈에 이어 가장 발전된 도시다. 독일 서부에는 쾰른을 방문하고 싶다. 쾰른 대성당의 사진을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성당인 쾰른 대성당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리고 독일 동부의 도소시이자 수도인 베를린 또한 독일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소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