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고 한 분야만 파고 드는 편이 아니라서 특정 문학만 추천하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최근 2~3년 안에 읽은 문학 장르별 책 한권씩 만 추천해 보고자 합니다. 되도록이면 나온지 오래된 책은 제외하고요. 추천 기준은 '재미'입니다. 재미없는 책은 읽기를 싫어해서요. 기발하다던가 신선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재미의 기준은 다양하지만요. 각 책 추천하면서 몇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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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전설이다
리처드 매드슨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6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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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소설 기발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공포소설등은 거의 손을 대지 않아서 이 소설도 무섭다가 끝나겠지 했는데 소설속에 사회상이 녹아있다. 호러이긴 하되 잔인함등에 초점맞추지 않는달까?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은 혼자이고 그외 모든 사람들은 좀비가 되서 우글우글 거린다. 외로움에 그들손에 죽을까라고 고민까지 하게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안됬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
 | 묵향 1- 마교의 장
전동조 지음 /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2007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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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소설 동생덕분에 근 2년동안 무협소설 꽤 접했는데 뭘 고를까하다가 인기등을 고려해서 골랐다. 처음에는 그냥 무협이었는데 점점 범위가 넓어지고 실제 역사속 인물이 등장하면서 권수가 넓어지고 다루는 범위도 젋어지고 있다. 주인공은 거의 신급이 아닌가 싶을 정도고...코믹하고 가볍기만 한 무협이 취향에서 살짝 벗어난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 소설도 그런 특징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일단 보고나면 다음편이 궁금하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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