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aporia 2005-04-18  

안녕하세요 선생님
소문에 듣자니 다음 주에 강연을 하신다는데,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날짜 등을 모르겠어요. 여기에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시네요. 혹시 몰래 하시려는 것? 그건 아니시겠죠? --; 괜찮으시면 날짜를 알리시어 선생님 강연을 듣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을 초대하심이 어떨지요. ^^ 참. 그리고 Rethinking Marxism 자료요. 제가 화요일엔 아르바이트가 있어 학교에 못 갈 것 같아요. 다른 날도 썩 여의치 않은데, 그래서 병수 통해서 자료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데요. 19일이 4. 19라 휴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잠시 스칩니다만... 꼭 수업시간 때가 아니더라도 받을 순 있으니까요. 휴강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휴강이라면 언제 자료를 받아가면 될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연 공지 기다릴께요!
 
 
balmas 2005-04-18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생들이 원해서 이번 주 강의는 휴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병수를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까, 병수에게 이야기해서 수요일이나 목요일 쯤 연구실로 한번 찾아오라고 하세요. 오후 시간이면 언제든 상관 없습니다. 연대 강연은 날짜와 시간, 장소가 정해지면 한번 공지를 할게요. 별로 쓸 만한 이야기도 없는데, 여기저기서 관심을 많이 보여서 좀 부담스럽군요. ^^;;
 


비로그인 2005-04-15  

금요일 저녁, 영화 보고 계시려나요?
어느 분이 오늘 표가 갑작스레 남는다고 같이 보러 가자 하셨는데 결국 숙제랑 알바 때문에 못 갔답니다 으흑; 이제 분이 좀 풀리시나요? ^^; 잘 보고 오셨길~
 
 
balmas 2005-04-16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오랜만에 신촌에 가서 영화 잘 보고 왔습니다.
후원회원에게는 기념품도 주더군요. ㅋㅋ

비로그인 2005-04-17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이이이이이이이잇!!!!

balmas 2005-04-17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호호호호호호홋!

aporia 2005-04-18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슬램덩크의 '켄터키 할아버지' 안선생의 웃음소리를 떠올리게 하네요...
 


물만두 2005-04-15  

발마스님 죄송해요 ㅠ.ㅠ
제가 살펴볼 수 없는지라 엄마가 모두 살피시는데 가끔 이러시고는 지금도 없었다고 하시니 ㅠ.ㅠ 죄송합니다. 너무 너무 속상해요. 님의 카드 읽고 싶었는데... 하지만 기회가 한번뿐이겠습니까^^;;; 기회를 만들어 보자구요. 이상 찔러족 만두였습다^^
 
 
balmas 2005-04-16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젠가 다시 보낼 날이 있겠죠.
벤트신이 보우하시는 한 ... ㅋㅋㅋ
 


하이드 2005-04-15  

하;;;하이드 할머니라뇻!
망언으로 역사에 기록됩니다! 흐흑. 스물아홉 꽃다운 처자에게 무스기 그런. 뭐, 발마스님을 '우리 바보 돌대가리' 로 부를 수 있다면 감수합지요. 우리 바보 돌대가리~ 롯데는 오늘도 이겼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 탈꼴찌라고 기록이 되어 있던데;;; 그거 자랑인가요? -_-;;;;;;
 
 
balmas 2005-04-16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하이드 "마님"이라고 할깝쇼? ㅋㅋ
마님, 우리 바보 돌대가리 문안드리옵니다. ^^;;
롯데의 약진을 축하드리옵나이다. ㅎㅎ 그런데 오늘은 아깝게 진 것 같군요. ^o^
 


연우주 2005-04-13  

미워요~
제 이벤트에는 참여도 안 하시구! 흥! ^^
 
 
balmas 2005-04-14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 미안해요, 우주님 ... (삐질삐질)
그, 그래도 댓글은 열심히 달았다구요 ...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