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수학왕 7 - 단위의 비밀 본격 스토리텔링 수학 만화 7
곰돌이 co. 글, 박강호 그림, 이경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초등수학만화 * 내일은 수학왕7. 실생활 속 수학을 즐겨요~!!

◆ 초등수학만화 내일은 수학왕, 수학은 경험으로 더 가까워져요.

 



초등수학만화, 내일은 수학왕 7. 단위의 비밀

이번 7권에서는 실생활과 특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학을 즐겨보게 된답니다.

또한 간이 용수철 저울을 이용한 무게 어림하고 비교하기 체험키트도 함께 하게 되어요~!!




1차 시험에서 부진했던 학생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

시험지 상 연산은 못한다해도 떡볶이 계산에서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던 무한이!

그런 실생활형 수학이 강한 무한이는 눈을 반짝이며 팀에 도움이 되겠다고 의지를 불태웁니다.

수학 창의력 대회 주체자인 함수영은 마음속으로 무한이를 응원하지요~

 

 



미션1. 열쇠는 체험관 밖 약 200m 내에 있습니다.

열쇠를 찾아 결승선까지 오십시오

 

단체전의 미션은 범퍼카를 운전하여 결승선까지 가는 것.

무한이는 초롱초롱 신나서 수학대회를 즐기고 있다죠 :D




200m를 200mm로 생각했던 무한이.

m와 mm는 1000배의 차이가 나지요.

수학에서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덩달아 단위도 참 중요해요.

초등학교 수학시험을 보면 단위 안써서 틀려본 경험들 다들 있으시죠!?

 

무한이는 자기 발 200mm를 이용하여 1000걸음을 걸어봅니다!!

정말 체험형 수학도지요!?

그리고 높이 있는 열쇠를 얻기 위해 무릎을 꿇고 협동 정신을 보여주는 무한이!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 되십니다 ^^b





무한이의 양보하는 모습을 보며,

단위에 대한 정보 속속

 

우리나라도 미터법으로 쓰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지요.

예전에는 나라마다 관습상 쓰이는 단위가 달랐어요.

자, 인치, 큐빛, 야드 등등 나라마다 단위 기준이 달라서

세계가 공통으로 쓰는 미터, 킬로그램, 리터를 단위로 통일하기로 했답니다.

 



한편, 미션2는 연료를 1L 채워야 범퍼카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

그런데 비이커는 5L와 3L만 있답니다.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 :D
창의수학 쏙쏙~!!! 한 번 풀어보세요^-^b

 




 각 팀들은 부랴부랴 미션을 풀어가고 있었지요.

그리고 결승으로 돌진!!!??

 

과연 어느 팀이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 챕터, 제 6화. 수학을 경험하는 것의 의미

수학이 실생활에서, 그리고 체험수학으로 즐기는 대상, 가까운 대상이 되었다는 것!

초등수학교과 교육과정의 철학이 바뀌면서 수학하면 골치아프다 하는 느낌을 줄이고자 하는 것 같아요.

 

초등수학만화 내일은 수학왕7권에서는

특히 그 점이 강조된다고 보여졌더랍니다.

수학대회 참가 아이들이 경험한 것을 이야기해내는데,

이론을 배우고 실생활에서 스스로 발견해내는 이야기가 나와요.

 

이 책을 읽는 초등학생들이,

단지 내용만 배울 것이 아니라

이야기 흐름상 인물들의 행동들에서도 느끼는 점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일은 수학왕7 속에는 관련된 활동, 놀이들 이야기도 많이 하거든요.

초등수학만화, 스토리만 얻어갈 것이 아니고

이렇게 추가로 체험활동들을 함께 하면 좋겠다 싶어요.

 

또한 교과서 속 측정 핵심정리도 시간, 길이, 무게. 넓이..

정리되어 있는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겠고요~!!





이제는 체험 키트 즐겨볼 시간!!

발명왕, 과학왕 에서도 이런 키트가 특히 인기죠 :D

 

이번 수학왕에서는 

간이 용수철저울 이용한 무게 어림하고 비교하기

 

 



용수철 늘어난 길이에 대해 어림으로 알아보도록 키트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키트 외에도 별도로 양팔 저울 만들기도 알려준답니다~!




체험키트 가지고 간이저울에 너트 하나식 올려놓고 놀더니

결국 집안 온갖 물건들 다 올려보는 그 아이 ㅋㅋㅋ

 

초등수학만화 내일은 수학왕 7!

단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어디에 쓰이는지

특히 생활 밀착형 수학 범위였다 싶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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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쓰기 1 : 받침이 없는 글씨 1 - 크레파스용 기적의 한글 쓰기 1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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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한글쓰기교재 * 기적의 한글 쓰기1 : 훈민정음 창제 원리에 따라 학습~!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구조적 한글 쓰기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쓰기 1권 - 크레파스용!

권장연령 만5세인 유아한글쓰기 학습서에요.

 

체험판으로 이미 어떤 유아한글교재인지는 둘러보기는 했지만요.

실한 체험판보다도 더 실한 유아한글교재~!

둘째아이와 한글쓰기연습 해봅니다.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처음에는 크레파스, 다음 색연필, 다음 연필, 다음 샤프여야 한다는 이 철학은..

첫째아이에 이어 둘째아이 다니는 유치원의 철학이기도 해요. 

유치원 설명회에서 아이들 년차 사진을 보이며 이러하다고 시스템을 이야기 하는데, 정말 놀랐더라죠.

그래서 더더 깜짝 놀라며 이 유아한글쓰기교재! 제대로다 하고 놀랐던 부분이랍니다.

 





첫째, 글씨를 쓰기를 왼쪽와 오른쪽으로 나누어보기

우리 한글은 왼쪽 + 오른쪽 혹은 위 + 아래의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섞여서 복합구조인 위 + 아래 + 오른쪽도 있고요.

 





첫째아이 유아한글교재는 대부분 통글자를 위주로 짜여졌어요.

그런데 둘째아이는 첫째아이와 좀 더 다른 느낌이 있어서

(첫째아이는 분석적이라 스스로 분석을 하구요. 둘째아이는 감각적이라 조금 더 깨우쳐줄 필요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 아이는 특히나 이렇게 훈민정음의 원본 창제 원리에 입각한

분석적인 한글학습이 더 필요하다 싶었답니다.

 

* 아마 그냥 통글자로만 배워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첫째아이는 모음에 대한 인지가 조금 헷갈린다 싶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 이 교재를 더 중점을 두었다면 어떘을까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유아한글교재, 기적의 한글쓰기에서는 스티커도 잊지 않아요.

유아용이니깐요 ^^~ 아이들 스티커 참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통글자의 느낌이 아니라

자음과 모음을 나뉘어서 붙어보게 합니다.

스티커까지도 글자 안에서 자음, 모음의 구조를 잊지 않게 훈련해요.

 

 



글자쓰기 연습, 잊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기적의 한글 "쓰기" 이니깐요~♪

대신, 글자를 어떻게 쓰는 것이 비율이 맞을지를 잊지 않고 고려합니다.






쓰기가 단어 뿐 아니라,

문장쓰기로도 이어지며

점차 운필력을 활용해주는 공간 할애가 있어요.

 

따라 써보고, 그리고 공간 구성을 고려하며

중심점을 기준으로 비율생각하여 써보기도 있고요.






그리고 책 속 부록이랄까요~

공책에 써보는 느낌의 쓰기 노트가 주어집니다.

첫째아이 학교에서 쓰는 노트가 생각나더라구요 ^^

 

앞서서 열심히 한글 써보기 연습한 것,

마지막에 경필쓰기(?) 참여의 느낌으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아이에게는 부담스러울까봐 이야기는 하지 못하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이름쓰기 참 중요하죠.  

제가 둘째아이에게 살짝 도발한 말이 있는데

"사람이 자기 이름은 쓸 줄 알아야 하는 거야!"

​ 

그리하여 아이가 가장 먼저 쓴 건 자기 이름이었어요.

그러고 나니 친구 이름도 써보고 싶어하고, 

자기가 쓰고 싶은 엉뚱한 말들도 써보고 싶어지더라구요.

 

 

line_characters_in_love-12유아한글교재,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 

체계적으로 한글쓰기 훈련을 마치고 스스로 아이 스스로에게 가장 중요한 의미의 쓰기 과제.

이름 쓰기에 성공하면~~~ 이제 아이는 한글쓰기의 기적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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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보물찾기 3 한국사탐험 만화 역사상식 11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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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만화 * 고려시대 보물찾기3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도 함께~!!

◆ 외부의 적이 많았던 고려시대, 바로 세우려던 공민왕을 기억해보게 됩니다.



초등 한국사만화, 고려시대 보물찾기 3

고려시대 보물찾으며 고려시대 역사도 쏙쏙쏙~!!



도토리,팡이,해초 그리고 이은주 조교는 분실된 줄 알았던 공민왕의 노국 공주 초상화를 

우연치 않게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 알려진 그림과 다르게.. 
노국공주의 초상화에는 그림이 하나 더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 그림은 무엇일까요!?

이 또다른 그림에서 고려시대 보물을 찾을 수 있을 실마리를 알게 된답니다!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는 사이,

교수님의 연구실로 경찰들이 닥칩니다. 

교수님들이 그림을 도난한 용의자로 연행되고야 맙니다!!




한편, 교수님들의 억울함도 풀어야 하고

동시에 보물이 어떤 것이던가 찾아야겠고 말이죠!

 

토리네 일행은 보물을 찾는 페르센 백작과 봉무슈에 방어를 하면서 보물을 찾는데

이은주조교는 페르센백작과 이야기를 하다가 삼별초에 대한 펌화에 버럭~!!

 

그 김에 고려시대 역사를 살펴봅시다~!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는 조선시대이고 고려시대는 잘 모르고 있죠.

초등역사만화, 고려시대 보물찾기를 보다가 함께 배우는 엄마;;

고려시대에는 원나라의 입김이 정말 강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왕도 충(忠)으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지게 되는데

그건 중국의 신하라는 뜻이었다고 해요.

 

몽골의 침입에 고려 왕실은 40년간 전쟁을 지속하다가 항복을 택하고,

그러나 항복하고 싶지 않던 세력이 무신정권의 특수부대인 삼별초였습니다.




웅장산성 (유형 문화재 제 126호)

진도군 군내면 용장리 소재.

고려 왕실이 목올에게 항복하고 개경으로 환도하는 것에 반대하던

삼별초가 배중손 장군을 중심으로 새로운 고려를 세워 항몽 투쟁을 이어 간 장소이다 (p100)

 

 

고려시대 보물찾기 속, 역사 유적지 이야기도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보통 조선시대에 초점이 맞추어진 유적지들을 많이 다녀왔다보니

초등한국사만화를 보면서 역사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가봐야 할 곳도 챙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D

 




한편, 원에 신하의 나라로 지내던 고려는

충... 왕으로 지내며 원의 변발, 원의 의복을 입고 지냈어요. 

그런데 공민왕이 즉위하며, 공민왕은 원이 점지해준 원의 공주 노국공주와 결혼을 하고

변발금지와 고려식 옷을 입고 고려의 자리를 제대로 세우려 했습니다.

 

이렇게 공민왕이 뜻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원나라의 공주인 노국공주가 고려의 왕비가 되면서

고려옷으로 입고 고려식으로 공민왕을 도왔기 때문입니다.

 

고려시대 보물찾기 1권과 2권에서

공민왕이 노국공주와 진정 사랑하는 부부사이였다는 것이 

단순히 멋지다 생각했는데... 3권에 이르러서는 

노국공주에 멋지다 이상의 세력이 나뉘어 부서지고 있던 고려를 통합할 수 있는 

경의로운 왕비였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공민왕 이후,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으로 고려는 신흥 무인 세력이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적 배경은 조선의 건국에 무인 세력이 주도하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아마도 고려시대 중 왕실은 내려가도 삼별초는 남아서 지지를 받았던 기간이 있었기에,

신흥무인세력이 급부상 하는 현상이 백성들에게 어색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고려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었습니다.




노국공주의 지도와 힌트들에서 보물의 장소를 찾아낸 세 일행.

원하던 보물은 찾았을까요~?

 

공민왕이 노국공주와 사별을 하고

개혁 의지가 꺾였다고 하지만,

공민왕은 고려를 계속 고려답게 키우고 싶었을 것입니다.

 

삼별초와 노국공주, 그리고 공민왕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핵심인

초등한국사만화책, 고려시대의 보물찾기 3

재미있게 읽으며  고려역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초등한국사 탐험만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도 함께 하니,

책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문제도 풀어보며 한국사 능력을 쌓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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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66
신채연 지음, 김효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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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도서* 좋은책어린이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 초등 추천도서 * 저학년문고, 칭찬쿠폰과 티라노 딱지, 그리고 삼총사!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문고,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기 좋은 교훈이 함께하는 초등 추천도서랍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삼총사가 티라노 딱지와 어떠한 일이 생길까요~


창작동화인 저학년문고라서 책의 두깨가 부담스럽지 않다보니

아이가 보자마자 쉽게 펴보게 되는 책이에요.

티라노사우르스와 칭찬쿠폰, 삼총사가 표지에서 이 책은 어떠한 책이다 하는 걸 알려주기도 하니,

얼른 펴봐야겠다 하는 느낌의 책이지요 :D

 




동민이는 태권도에서 참멋 쿠폰을 받는 재미에 바른 생활이 더욱 즐거웠지요.

쿠폰이 하나 둘 늘어나면 동민이는 '짱이야 떡볶이'에서 맛난 음식을 사먹을 수 있기에

쿠폰을 모으며 싱글벙글해요.




친구인 현호와 현주와 참멋 쿠폰 얼마나 모았나 이야기 하다가

현호와 현주가 동민이보다 많다는 사실에 이상해 했어요. 분명 기회는 같았는데 말이죠.

알고보니 동민이가 없을 때 태권도장 친구들이랑 칭찬쿠폰 딱지치기를 해서 얻었다고 해요.

적은 수량에 시무룩한 동민이를 위해 친구들은 문방구에 공룡딱지가 있다고 구경하러 가기로 합니다.




공룡딱지 중 인기품목이며 동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티라노사우르스는 딱 한 장 남아있었어요~!!

아이들은 집으로 쌔앵~ 달려가서 엄마를 졸랐는데,

동민이가 한 걸음 늦었네요.



동민이는 아까 현호랑 현주가 이야기 했던 딱지치기를 하기로 했답니다.

티라노사우르스 딱지를 얻기위해 딱지치기를 하다가,

칭찬 쿠폰까지 얹어서 딱지치기를 했죠.


 

"...내가 딱지의 신이다."

 

동민이는 결국 원하는 딱지들을 모조리 얻었지만, 

대신 친구들과는 사이가 뜨뜨미지근해지고 말아요.

물질적인 문제에 아이들의 우정에 흠집이 가고야 말지요.

그리고 이러한 딱지치기 문제는 참멋쿠폰에서도 일어나기를, 삼총사에게만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도장 아이들 모두 참멋쿠폰에 대해 딱지치기로 거래가 되면서 좋은 취지였던 칭찬쿠폰은 사용이 불가능해지고야 말지요.




동민이 엄마와 쌍둥이 엄마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하고,

아이들은 점토로 좋아하는 공룡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아이들은 서로 처름에는 분위기가 영 좋지 않다가

전에 함께 공룡을 만들던 기억이 나면서, 

점점 기분들이 풀어져가지요.



싸우지않고 사이가 다시 좋아진 삼총사~!

동민엄마는 상으로  참멋쿠폰의 부활을 외칩니다~

삼총사에게만 말이죠^^ 아이들은 이제 바른 행동에 대한 쿠폰을 하나씩 의미있기 득템하기로 하며

다시 우정이 회복되는 화기애애한 마침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장난감 딱지는 친구와 놀이를 하기 위한 놀이감일 뿐이죠.

또한 칭찬딱지는 착한 행동에 대한 작은 칭찬의 표시일 뿐이고요.즉, 좋은 의미에 대한 도구들일 뿐인데, 

아이들은 잠시 거꾸로 목적이 되어버리는 경험을 했어요. 초등 추천도서로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겨주고픈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는

물질적인 것들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어떠한지, 뜻의 중요성을 교훈으로 얻어가는 책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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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춘향가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2
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 길벗스쿨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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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만화책으로 판소리 춘향가, 재미+유익 만화책추천~!!

◆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전통 고전만화책으로 춘향가 만나기



판소리 춘향가!!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첫째씨네는

요즘 일주일에 한 시간씩 국악을 배우고 있다고 해요.

초등학교 교육이 요즘은 문화적인 것들을 많이 다루니 

아이들이 더 풍부해지는 감성을 가질 것 같습니다.

판소리 춘향가,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유익하고 재미있는 만화책추천으로 꼽아봅니다!





1편 흥부전에서 만나본 판소리 배우는 아이 꼬깽이~

꼬깽이가 갑자기 쾅~ 하고 조선시대 빨래터에 떨여집니다.

그리고 소리를 하고 있는 우평숙을 만나게 되어요.

우평숙은 조선숙종 때 활동했던 판소리 명창으로, 원래는 음치였으나 

개성의 박연 폭포에서 피를 토할 때까지 계속 연습하고 노력하여 최고의 명창이 되었다고 해요.

초등 고전만화책으로 만나보니, 

부드러워지는 판소리 춘향가.

우평숙이라는 실존 인물을 알게 되는 것도 또 다른 유익이로군요~




전라남도 남원.

사또의 아들인 이몽룡이 광한루에 나왔다가 그네뛰는 춘향을 보고 한눈에 반하는데!

그리하여 둘은 하늘에 맹세하며 

 

판소리의 실제 부분을 실어주는데요~

고전만화책이지만 만화만 나오지 않고, 춘향가에 맞는 그림과 또한 판소리 부분을 싣고 있으니,

이것이 제대로 유익한 만화책추천 책이다 당당해집니다~!!

 

 

 

 

brown_and_cony-17 

판소리 위로 북이 보이지요?

이 북이 무엇이냐 하면!??

 



판소리 춘향전 읽어보려고 책장을 딱~ 넘기면 장단에 대해 설명이 함께 합니다.

이렇게 우리 전통 고전만화책 읽으며 판소리 장단에 대해 상식도 챙겨요~

 



한편, 이몽룡은 아버지의 한양 부임 명에 따라.. 한양으로 이사를 가야 했는데~

백년가약 맺었다는 춘향과 이몽룡

우르릉 하는 춘향의 그림, 그 옆에 이몽룡의 말풍선

"이럴 땐 그냥 쥐 죽은 듯이...."

말풍선이나 주인공들 그림이 저는 특히 재밌더라구요.

판소리 춘향가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는 엄마도 초등 고전만화책 보면서

즐겁게 채워갑니다~♪

 

 

이몽룡은 한양에서 수능생처럼 열공하여

평탄한 시대라 과거가 열리고, 장원급제를 떡~ 하는데!

 



한편,

새로 남원에 부임한 사또.

장원급제한 이몽룡은 횡포를 부리는 변학도를 살피러 암행어사가 되어 남원에 향합니다.

 

춘향이 기생의 딸이지만, 혼인을 맺은 몸이라 하여 

기생으로서 숙청을 못들겠다 하니

결박당해있던 상황.




결론은 해피엔딩~!!

기쁜 장면이 우리의 수묵채색화로 그려져있으니~

판소리를 고전만화책으로 보아 그 멋이 살아납니다!

 

또한 꼬깽이와 떠다는 고전 여행이라,

아이가 자신이 꼬깽이가 되어 춘향전 속 이야기에 빠져드는 톡톡한 효과도 있구요.

 



우평숙과 헤어진 후, 꼬깽이는 집으로 어떻게 돌아가나 하고 있는데!

쾅~ 하고 조선시대로 들어오게 된 그 빨래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고전만화책, 3권 판소리 심청가에서 꼬깽이의 여행은 이어집니다~!!

꼬깽이가 집에 들렀다 올 수 있으려나 궁금해지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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