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eBook]아무튼, 메모 :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가장 안타까운 사람은 아마존에 산불이 나도 “미안하지만 나는 소고기가 너무 좋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되든 나는 나를 바꿀 마음이 없어, 라고 말하는 건데요. 다른 질문을 해볼게요. 우리는 언제 슬픔을 느끼나요? 내가 어떻게 되든 세상이 아무 신경도 안 쓸 때 아닌가요?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을 아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무슨 뜻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 삶과 고민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워죽겠는데 세상은 나의 무거움과 아무 상관 없이 왜 이리 가볍나. 나의 무거움의 가벼움이 참기가 힘들다. 이렇게 나의 무거움이 아무 가치도 없는 사회에 대한 괴로움을 저희는 반드시 만난단 말예요. 카프카의 말대로 “나는 나 자신에게는 너무 무겁고 타인에게는 너무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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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유치원 웅진 세계그림책 146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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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찾아봤다. 10권이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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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Book]아무튼, 메모 :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꿈이란

기쁘게 이 세상의 일부분이 될 방법을 찾는 것이다.* 꿈은 ‘아니면 말고’의 세계가 아니다. 꼭 해야 할 일의 세계다. 꿈은 수많은 이유가 모여 그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일, 포기하면 내가 아닌 것 같은 그런 일이다. 진짜 꿈이 있는 사람들은 꿈 때문에 많은 것을 참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용감하게 선택하고 대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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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20-08-18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서괭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쵸? ^-^

독서괭 2020-08-19 08:51   좋아요 0 | URL
네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겨주시니 기뻐요 고맙습니다~^^
 
발레리나 토끼 - 2020 읽어주기 좋은 책 선정, 2020 아침독서신문 선정도서 바람그림책 80
도요후쿠 마키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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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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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클리벤의 금화 2
신서로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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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재밌다.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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