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사실이며 새삼스러운 비밀도 아닙니다.
코비 박사가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학습의 대가였다는 점, 항상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배우려고 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가 처음부터 스티븐 코비 박사로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흥미로운 생각이기는 해도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의 커리어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압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소년 시절의 코비는 공을 차고 돌아다니면서 ‘성공에 대한 원칙 이나 교훈’을 설파하지 않았습니다.
한두 살 나이를 더 먹고 성장하면 서도 친구들을 향해 ‘장난감을 치우고 난 뒤, 간식을 먹어야 한다!’는 식의, 소중한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고 강의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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