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더 큰 이유는 내 원칙 때문이다.

상황을 개선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절대 불평하지 않는다는 원칙 말이다.

눈앞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은 채 상황이 안 좋다고 투덜거리기만 하는 소리는 듣기 싫다.

그 문제가 당신에게 해결하고자 하는 동기를 주지 못했다면, 사실 상황이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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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테이핑을 알게 되었다.

테이핑은 몸의 중심을 바로잡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에게 무척 훌륭한 해답을 제시하는 기법이다.

스스로 디스크 또는 신경통을 앓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다수는 ‘가짜 신경통’을 겪고 있다.

사실은 근육이 문제인데 우리는 무조건 신경을 탓한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 혹은 부상 때문에 움츠러든 근육을 유연하게 펴고,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의 기능을 살리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다.

테이핑이 바로 이 과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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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세상 사람이 다 아는 사실이며 새삼스러운 비밀도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코비 박사가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학습의 대가였다는 점, 항상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배우려고 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가 처음부터 스티븐 코비 박사로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흥미로운 생각이기는 해도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의 커리어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압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장에서 뛰어 놀던 소년 시절의 코비는 공을 차고 돌아다니면서 ‘성공에 대한 원칙 이나 교훈’을 설파하지 않았습니다.

한두 살 나이를 더 먹고 성장하면 서도 친구들을 향해 ‘장난감을 치우고 난 뒤, 간식을 먹어야 한다!’는 식의, 소중한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고 강의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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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말은 오직 업무에 관한 것들이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릴 때 별다른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다.

직원들에게 말할 때 특별히 고민하지 않고 그냥 나오는 대로 말했다.

특별한 계획성 없이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또 독선적으로 지시했다.

당시 내가 했던 말들을 떠올려 보면 직원들이 내 지시를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웠을 것 같다.

실제로 내 지시를 직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당시에 나는 그 모든 것이 직원들 탓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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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성패의 80%는‘사장의 말투’가 결정한다

어떤 회사든 세상의 모든 회사는 둘 중 하나다.

이익을 내는 회사, 이익을 내지 못하는 회사.

이익을 내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일할 텐데, 대체 두 회사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나는 가장 핵심적인 차이점 하나를 짚어낼 수 있다. 수많은 차이를 유발시키는 가장 근원적인 요인이자, 수많은 차이를 단칼에 좁혀 주는 가장 확실한 돌파구.

그건 바로 ‘사장의 말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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