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아주 쉽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멘토가 곁에 있었던 덕분입니다.

자신이 직접 부딪히며 배운 방법을 후배에게 쉽게 전달해주는 ‘스승’인 셈입니다.

저 역시 멘토에게 유용한 조언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일하는 방법은 글로 남아 있어도, 일을 ‘잘하는’ 비법은 글로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멘토의 능력 내에서만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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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일뿐인 인생으로 정년을 맞이하는 것만큼 비참한 일도 없다.

일시적으로라도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는 것이 인생의 주도권을 회사나 조직에서 ‘자신’으로 되돌리는 첫걸음이다.
 



한 달만이라도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자.

이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자기 스스로 쥐기 위한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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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으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생각은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했다.

자리를 잠시 비웠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

즉, ‘삶’에 중점을 두고 나서야 비로소 일과 삶의 균형이 실현되는 셈이다.

일에만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경력을 쌓은 40대 이상의 사람은 일단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지 않으면 이내 ‘일’에만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모습을 적어본다





사람에 따라 ‘인생에서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했을 때 기분이 좋은지’가 다르다.

우선 그 상태를 머릿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적어보는 것이다.

손글씨든 컴퓨터를 이용하든 상관없으니 삶에 중점을 두는 이상적인 생활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일정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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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계에 구애받지 않는 ‘일 잘하는 법’의 바이블.

더 일찍 읽었다면 더 빨리 승진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일잘러가 되고 싶은가?

이 책을 읽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라.

어느새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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