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에도 소확행이 필요하다
‘소확행‘은 건강에 적용하면 더 절묘하다.
행복이 작은 데서오듯 건강도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소확건‘.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
내가 자연치료의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생각하는 철학이기도 하다.
기본에 충실한 작은 실천으로 건강이 만들어진다.
골골거리며 백세를 산다는 건 두려운 일이다.
건강검진 결과가 좋다고 해서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일상에서 건강하다고 느껴야 건강한 것이다.
그래야활기차게 살 수 있다.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사는 것이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단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이지만,그 하루가 모여 삶이 된다.
작은 실천이 쌓여 건강한 몸이 되는것처럼.초록 때문인지 환자들도 바뀌고 있다.
무기력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이지 결코 자책할 게 아니라고. 그래, 위로가 필요했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서 내 환자들에게 권하기 시작했다(나는 영양사 및 자연요법사 자격증이 있는 의사이다).
결과는 놀라웠다.
만성 건선이 사라지고,
비듬이 없어지고,
전암기의 피부 병변이 자취를 감추고,
방광염이 완화되고,
만성피로가 걷히고, 치질에서 해방되었으며,
그밖에도 많은 효능이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과학 학술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충치와 소화성 궤양, 양성 전립선 비대증, 암, 간질, 치매, 음부 포진, C형 간염, 에이즈 치료에도 쓰일 수 있다.
운동 습관에 근력 운동을 추가하길
혹시 주변 사람과 얼굴이 비슷해지고 있는가
근육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근육엔 나이가 없다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선택한다
마음이 변해야 몸도 변한다
병은 걸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현재 기술로 치료가 쉽지 않은 퇴행성 뇌질환도 식습관 변화와 같은 방법을 통해 ‘예방 가능’하다.
새롭게 프로그래밍 된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방식으로 재생 의학을 두뇌에 적용할 수 있다.
두뇌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초음파와 미세기포를 사용해서 두뇌에 접근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