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살기 위해 왜 우리는 약점 대신강점과 먼저 만나야 할까?

나에게도 탁월한 씨앗이 있을까?"


물론입니다. 씨앗이 없었다면, 그 씨앗이 탁월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지금처럼 태어나고 살아내지 못했을 테니까요.

그러나 ‘씨앗 질문’은 의미가 있습니다.

당신이 권태로울 때 당신이 지쳤을 때,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을 때 떠오르는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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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권력의 수단이다.

언어는 사람의 마음과 뇌를 움직이고 생각의 방향을, 상대의 의견을 바꾼다.

언어는 상대를 주눅 들게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하며 유혹하기도 한다.

또 신뢰를 쌓고 동맹을 체결한다. 

한마디로 언어는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한다. 

따라서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람은 언어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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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전구는 회로가 없으면 켜지지 않는다.

불이 켜지지 않은 아이디어는 기획으로 이어지지 못한다.

나는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뛰어난 기획을 계속하는 사람은 ‘성실히 연구하는 사람’이다.

연구는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여긴 고정적 사고를 의심하는 것이다.

즉, 당연한 사실을 다른 방법으로 다른 각도에서 시도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찰나의 번뜩임이 아니라 성실한 연구에서 탄생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의 큰 착각 중 하나는 ‘번쩍’하는 아이디어를 기다리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아이디어 전구는 갑자기 켜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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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몸가짐을 보라


그가 어디에서 왔건 개의치 말라.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공적을 세웠는지

어떤 가문에서 태어났는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단 하나, 그의 몸가짐만을 보라.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라.

몸가짐이 바르고 수치심을 알며 경거망동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태어났건 그는 이미 고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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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대화는 공허하거나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생각은 대화 자체를 부끄럽게 여기게 하고 결국 침묵 속에 스스로를 가두게 한다.

무익한 대화보다 영원한 침묵이 더 나쁘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대화라도 일단 필요악으로 허용해야 한다.

그 말이 엉터리 소문일지라도, 정부나 군주에 대한 애매한 비판일지라도, 반복되는 같은 이야기일지라도 말이다.

아롱스가 격언이랍시고 멋대로 지껄여도 내버려 두어야 하며, 메렌드가 자신의 편두통, 불면증, 먹는 약 등 자기 이야기만 하더라도 내버려 두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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