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이 존재하고,

게다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우리는 타인의 죽음에 대해 자연과학적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족이나 자신의 죽음은 어떨까?

과연 자연과학적인 설명으로 수긍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는 이성적 사고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이야기는 비이성적일 수도 있고 비논리적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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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란 목적이 분명한 생각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생활 속의 모든 것에 의도가 있다는 것은 곧 누군가의 생각이 현실에 구현되어 물질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유구한 역사에 걸쳐 사람들이 이렇게나 열심히 생각을 구현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도시는커녕 그저 바위와 목초, 동물들의 거대한 집합체에 불과했을 겁니다.
 

물건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지나치는 많은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나는 모습을 미리 정할 수는 없지만 정해진 의도와 떠오르는 이미지 없이,

가게 주인도 모르는 사이에 눈 감았다 뜨니 짠 하고 생기는 가게는 단언컨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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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분은 씨앗과 같습니다.

가게가 내뿜는 좋은 기분은

반드시 사람들과 사회로 퍼져나가고,

사람들과 사회의 좋은 기분도

반드시 가게로 돌아옵니다.

지속가능하다는 것은

바로 그런 관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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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이 없었다고 변명하지 마라


하지만 아무도 당신에게 그 사람과 결혼하라고, 치즈버거를 계속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그 일을 선택하라고 떠밀지 않았다.

수업을 빼먹거나 운동을 그만두거나 교회 나가는 것을 막은 사람도 없다.

수업을 빼먹거나 운동을 그만두거나 교회 나가는 것을 막은 사람도 없다.

8시간 푹 자는 대신 매일 밤늦게까지 게임이나 드라마 시청을 하라고 충동질한 사람도 없다.

끝까지 맥주를 마신 것도,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한 것도 온전히 당신의 선택이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책임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지금의 모습이 그저 어쩌다 보니 우연히 그렇게 됐다고 굳게 믿는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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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은 어깨, 척추의 경직, 림프순환 상태에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 얼굴 근육만 풀어준다고 동안이 되진 않습니다.

처음에는 얼굴 국소 부위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으로 시작해 점차 두피, 목덜미, 겨드랑이, 어깨, 팔, 전신으로 운동 범위를 넓혀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상체를 먼저 유연하게 한 후 팔다리를 떠는 모세혈관 순환운동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굴만 주무른다고 동안이 되지는 않습니다. 혈액순환, 림프순환 운동이 동반되어야 더 젊고 화사한 얼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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