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 기획서 작성효율을 높이는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AI 검색 툴 완벽 활용법
최성호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포스팅은 아틀라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획서나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야근을 하거나, 주말에도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애를 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렵게 완성한 기획서가 좋은 성과로 이어진다면 보람이 크겠지만, 막상 잘된 기획서를 직접 써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면 "기획서, 별거 아니네!"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탐낼 만한 기획서를 써낼 수 있다면 어떨까? 혹은 실력 있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수 있다면? 아마 영혼이라도 팔고 싶은 심정이 들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를 주목해 보자.


이 책은 신규 사업 기획을 맡은 순간부터 기획서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획서 작성법을 하나하나 정리한 실전 가이드다.



SNS ‘일잘러탐구생활’을 운영하는 저자는 잘된 기획서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다양한 기획서 작성법과 실제 작성 사례(PPT 포함)를 함께 제공해, 기획서 작성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기획 단계별 작성법부터 파워포인트·엑셀 활용법, AI 검색 툴을 이용한 기획서 작성법까지 실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같은 AI 검색 도구를 활용해 기획서 작성 속도를 높이고 설득력을 강화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 책은 기획의 기본 요소와 분석 방법을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했다.

  • 외부환경 분석: 트렌드, 시장 조사, 경쟁환경 분석
  • 내부환경 분석: 기업의 강점·약점 분석
  • 기획 목표 설정 및 아이디어 도출·적용 방법
  • 기획서 작성 원칙 및 PPT 시각적 효과 적용법




또한 실제 PPT 작성 사례와 데이터 활용법을 수록해, 기획서의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강연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 기획서 작성이 여전히 막막한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처음 기획서를 작성하는 초보 직장인을 비롯해 기획서를 쉽게, 빠르게, 효과적으로 만들고 싶은 실무자, PPT 구성과 시각적 설득력을 높이고 싶은 기획자, 챗GPT·코파일럿 등 AI 검색 툴을 활용해 기획서를 강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는 기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책이다. 다양한 PPT 작성 예시와 최신 트렌드 반영, AI 도구 활용법까지 포함해 더 빠르고, 더 설득력 있는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실전 가이드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주는 역사 이야기
강혜영 지음 / 초록북스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포스팅은 초록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을 하곤 한다. 이 말은 과거의 사건이나 패턴, 또는 인간의 행동이 시간이 지나도 비슷한 방식으로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역사 속 인물들의 고민과 삶은 현대인들의 고민과 유사해 과거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삶에서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주는 역사 이야기>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역사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강혜영 씨가 유튜브 채널 '일상의 인문학'을 운영하며 2017년부터 시작한 역사 강의를 기반으로 감동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삶의 지혜와 살아갈 용기를 전해 준다.


p.30

꼭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중 첫 번째 인물은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입니다. 그녀는 유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유학자 집안으로 시집갔습니다. 그런데 최초의 여성 의병장이 되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쪽을 지고 총을 든 여성 의병장이었습니다. 그녀는 왜 의병장이 되었을까요?


p.111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통일신라 말의 혼란 속에서 기회를 잡고 일어선 세 영웅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후백제의 견훤, 후고구려의 궁예, 고려의 왕건입니다. 궁예와 견훤은 극적인 성공을 이룬 인물이지만 그들의 말로는 비극이었습니다. 하지만 완건은 달랐습니다. 그가 후삼국을 통일한 것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나이가 들수록 역사에 눈길이 간다. 아직도 세상을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이 생겼다고는 할 수 없지만 4~5년 넘게 꾸준히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책을 집필한 사람들로부터 선인들의 지혜를 엿보게 된다.


저자는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밌게 풀어서 설명했다. 또한 기존 역사책처럼 시간의 흐름이나 시대적인 사건의 중심을 다루기보단 특정한 인물들에 초점을 맞췄다.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의인들을 시작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 나눔의 아이콘들,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지도자들, 일인자를 만든 성공한 이인자들, 사상과 예술의 위대한 선도자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의 경계인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p.185

우리에게도 공자, 소크라테스 같은 위대한 철학자, 사상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원효는 우리보다 일본, 중국, 인도에 더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뿐 아니라 그는 실천적 사상가였습니다.


p.265

<삼국유사>에 따르면 김해 금관가야의 첫 임금 수로왕의 부인 허왕후는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역사 속 첫 국제결혼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이 들면 이 질문에 답을 하기가 쉬울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아이를 키우는 어른이 되고서도 가끔은 안갯속을 거니는 것처럼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할 때가 있다. 어떤 때는 제자리를 맴돌거나 어떤 때는 엉뚱한 방향으로 가다 화들짝 놀랄 때도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주는 역사 이야기>는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다. 안중근, 이지함, 정조, 이이, 원효, 신사임당처럼 역사책을 통해, 혹은 각종 문헌정보를 통해 이미 잘 앍고 있던 사람들은 물론 고선지, 장보고 등 들어는 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인물들도 새롭게 부각시켰다. 부록에는 각 인물들의 사진과 약력을 담아 이해도를 높였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 전집 2 - 시·수필·서간 다시 읽는 우리 문학 1
이상 지음 / 가람기획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포스팅은 가람기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가람기획 출판사는 '다시 읽는 우리 문학' 시리즈를 통해 한국문학사의 불멸의 자리에 각인된 작가들의 작품들을 평론가의 해설, 주석과 함께 구성하여 독자들이 다시 한번 우리 문학을 조금 더 가까이 두고 읽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천재', '최초의 모더니스트'로 불리는 작가 '이상(李箱)'이다. 이상은 한국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그의 필명 '이상'은 '이상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본명은 김해경이다.


이상은 한국 현대 문학사에서 선구적인 모더니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남겼다. 그의 작품은 전통적인 문학 형식을 탈피하여 새로운 표현 기법과 주제를 탐구했다. 이는 후대 세대의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그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문체는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했다.



<이상 전집 2 - 시·수필·서간>에는 '이상한 가역반응, 오감도, 위도' 등의 시를 비롯해 '신촌여정, 약수, 행복' 등의 수필, 그리고 '여동생 김옥화에게, 김기람에게, 남동생 김운경에게' 등의 서간을 담았다. 부록에는 어휘 풀이, 작품 연보, 작가 연보 등을 볼 수 있다.


이 중에서 '오감도'는 1934년에 발표된 연작시로, 난해한 이미지와 실험적인 형식으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한 '거울', '날개' 등의 시를 통해 인간 존재의 내면과 사회적 억압을 탐구해 주목을 받았다. 수필 '권태'는 일상생활의 무료함과 인간관계의 피로감을 담아냈는데, 현대인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이외에도 이상은 지인들과의 서신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고민과 사상을 공유했다. 이러한 서간들은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 전집 2 - 시·수필·서간>는 이상의 대표작들을 평론가의 해설, 주석과 함께 담아 독자들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상은 기존의 문학적 관습을 깨고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도입하여 한국 문학의 현대화를 선도했다. 인간 존재의 본질, 사회적 억압, 내면의 갈등 등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철학적 사유를 불러일으킨다.


그는 시, 소설, 수필 등 여러 장르에서 뛰어난 작품을 남기며 문학적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상의 작품이 지금도 주목받고 있는 이유로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우선 '독특한 문체와 형식'이다.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문체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작품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두 번째는 '심리적 깊이'로 인간 내면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한다. 세 번째는 '시대와의 교감'으로 일제강점기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작품에 반영하여 시대적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이상의 작품을 읽어 보면 그의 독특한 시각과 문학적 실험정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스트 무버 - AI 시대, 150%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김재엽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포스팅은 인플루엔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바야흐로 AI(인공지능) 시대다. OpenAI의 ChatGPT, 구글의 Bard, Anthropic의 Claude, 마이크로소프트 Bing Chat, OpenAI의 DALL-E, 그리고 Midjourney, Stable Diffusion, Suno, Deepseek,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은 단순히 자동화된 도구를 넘어서, 인간의 창의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업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심지어 3D 모델까지 다루는 멀티모달 AI로 발전하면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모델은 저마다의 강점과 특성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기업 및 개인이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로 발전할 전망이다.


버튼 하나로 영상 편집을 완료하고, AI가 기획안을 작성하며, 실시간으로 코드를 수정하는 등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변화가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많은 직장인들이 일자리 상실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다.


이처럼 전 사업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게 되면서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인재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온 인터랙션전문가인 홍익대 산업디자인과 김재엽 교수는 <패스트 무버(Fast Mover)>에서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워야 한고 강조했다.


p.23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자동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AI의 발전이 가속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인간 고유의 판단력과 창의성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이 시대의 경쟁력은 AI와 대결하는 것이 아닌, AI를 통해 자신의 창의적 가능성을 증폭시키는데 있다.


p.97

인공지능이 제시한 수많은 가능성 중에서 가치 있는 것을 판단하고 이를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게에 필요한 것은 '선별적 수용'과 '창의적 통합'이다.



그는 AI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AI와 협업하여 100%를 넘어 150%의 압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AI 시대의 새로운 전문가상인 '패스트 무버'가 되자고 제안했다. AI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전문성을 증폭시키는 도구로 바라봐야 한다며 함께 성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책은 AI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패스트 무버'로 성장하는 방법을 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패스트 무버'란, AI를 활용해 단순히 빠르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등 AI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크리티컬 씽킹(Critical Thinking), ▲엘라스틱 마인드(Elastic Mind), ▲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Experimental Insight)라는 3가지 생존 전략을 패스트 무버가 갖춰야 할 요소로 꼽았다.


크리티컬 씽킹은 '끊임없이 질문하라'를 말로 풀이되며 AI의 결과를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고, 더 나은 질문과 기회를 찾아내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엘라스틱 마인드는 '유연하게 대응하라'를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며 변화를 기회로 전환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p.159

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의 실용적 장점은 시간과 비용 절감에 있다. 복잡한 소프트웨어나 고가의 장비 없이도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으며, 초기 단계에서 간단한 도구만으로도 빠르게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구현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향후 참고할 수 있는 자산이 되어, 자신만의 창작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기반이 된다.


p.209

최근 생성형 AI의 영향력이 산업 분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창의성이 중요시되는 디자인, 영상 제작, 광고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영화나 뮤직비디오 제작에 AI를 활용하는 감독들이 늘어나면서, 미디어 산업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는 '실험하고 발전하라'고 강조하면서 다양한 실험을 거치며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렇듯 새로운 AI 시대에서는 AI를 통해 100%를 넘어 150%가 넘는 전문성 강화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과 AI와 차별화되는 인간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 책은 불확실한 미래가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AI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100%를 넘어 150%를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패스트 무버가 되기 위한 조건은 단순하지 않다. 지속적인 학습을 비롯해 심층적 기술에 대한 이해, 전문성 확보, 전략적 사고, 그리고 협업 능력 등 다각적인 요소들이 결합되어야 한다.


<패스트 무버>는 AI 시대를 맞아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다루는,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실용적인 가이드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전략적 도구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보시길 추천드린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 500만 원 따박따박 받는 공간대여 재테크 - 단기임대, 에어비앤비부터 파티룸, 렌탈스튜디오, 공유오피스까지
김선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포스팅은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해마다 1~2월에 연말정산간소화 파일을 정리해 세무사에 관련 서류를 전달하고 나면 월급 외에 부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된다. 물론 연봉이 높은 대기업을 다니거나 외국계 기업, 유망한 벤처기업, 공기업 등을 다니고 있어서 부가수익이 없어도 먹고사는 문제에 큰 지장이 없다고 해도.


요즘에는 더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 월급 같은 고정수입 외에도 주식, 부동산 같은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 방안이 있다면 재산이 많을수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처를 모색한다. 돈이 있어야 돈을 번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그 돈을 벌 수 있는 시드 머니를 모으는 일부터가 재테크의 시작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최근에 보게 된 <월 500만 원 따박따박 받는 공간대여 재테크>는 단기임대, 에어비앤비, 파티룸, 렌탈스튜디오, 공유오피스 등 공간대여업을 통해 300개 이상의 공간 오픈에 참여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8년 차 공간대여사업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입지 선정, 인테리어, 운영·관리, 홍보·마케팅, 수익 분석, 성공과 실패 사례 등 공간대여업의 모든 측면을 다루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간대여업을 해왔던 저자의 실제 경험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공간대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p.27

5W1H 원칙


  • Who(누가) : 주요 이용 대상
  • When(언제) : 주요 판매 시간
  • Where(어디서) : 판매 위치와 시간
  • What(무엇) : 운영 형태와 정체성
  • Why(왜) : 공간 마련 이유
  • How(어떻게) : 판매와 고객 유치 방법




<월 500만 원 따박따박 받는 공간대여 재테크>는 초기 투자금과 운영 난이도에 따라 레벨 0부터 레벨 2까지 단계별로 접근 방법을 제시해 개인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돕고 있다.


무엇보다 성공적인 공간대여업을 위해서는 수요에 맞는 입지 선정이 필수다. 이 책에서는 업종별로 적합한 입지 선정 방법과 부동산 공인중개사를 활용한 공간 탐색 노하우를 상세히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광고비를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활용법과 브랜드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지도 등 3대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비법을 소개해 관심을 끈다.


공간대여를 한다고 할 때 걱정스러운 점은 청소, 시설 파손, 소음 문제 등 운영 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일 것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과 예방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 내용을 잘 살펴보면 안정적인 공간대여 운영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공간대여업의 실제 성공 및 실패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p.105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 작은 성취를 이루는 것은 큰 사업으로 나아가기 전 자신감과 주관을 얻는 과정이다. 아울러 큰 자본이 없더라도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을 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룸메이트를 구해 월세 부담을 줄이거나 사무실 좌석을 공유해 부수입을 창출하는 등의 경험은 비록 작은 성과일 수 있지만 이를 통해 공갠대여업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는 개인이라면 레벨 0부터 사업화를 시작해 보길 추천한다.





<월 500만 원 따박따박 받는 공간대여 재테크>는 공간대여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어,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공간대여업을 통해 제2의 월급을 꿈꾸는 부업이나 추가 수입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입지 선정부터 운영, 마케팅까지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공간대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현재 공간대여업을 운영 중이나 수익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에 소개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운영 전략을 재정비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