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 맡긴다는 것 - 리더가 일 잘하는 것은 쓸모없고, 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CEO의 서재 23
아사노 스스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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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일 잘 하는 것은 쓸모없고, 일을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100퍼센트 공감한다. 리더가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의 잘 맡긴다는 것>의 저자는 '일을 맡기는 방법'은 예전부터 고민해온 주제지만 많은 리더들이 일을 맡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조직 사회 구조는 일본과 많이 닮아 있다. 교육현장에서도 그렇지만 직장 생활도 선후배를 정해 위에서 아래로 업무를 지시하거나 맡겨 생산성을 높이는 형태로 발전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언택트(비대면) 시대에서는 당연시해왔던 과거의 관행(?)들이 하나둘 무너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부하 직원들에게 각각의 상황에 맞춰 '일을 잘 맡기는 것'이야말로 리더의 중요한 역할이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일을 맡기는 목적은 교육 현장처럼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이루고 업무 성과를 내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변화하는 기업 환경과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리더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리더가 일을 맡기지 못하는 이유를 비롯해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일을 맡기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도 유형별로 자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은 급변하는 조직과 사회 속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리더로서 자리를 굳건히 하려는 팀장들을 위한 맞춤서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전후만 해도 직장 생활은 선배가 후배에게 일을 가르쳐 주고 팀장이나 과장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여도에 따라 일을 배분했다. 예전에는 선배나 팀장이 퇴근을 하지 않고 있으면 업무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쉽게 가방을 들고 일어서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밀레니얼 세대들은 6시 종 치키기 무섭게 가방 들고 칼퇴 한다.



그러고 보면 나는 일을 잘 맡기는 선배 또는 상사인가 생각해 보면 그렇지도 않아 보인다.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일이라면 되도록 아랫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윗상사로부터 호된 질타를 받고 일을 넘겨주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때쯤엔 원래 했던 일처럼 이것저것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일을 잘 맡기는 리더인지 아닌지를 유형에 따라 분류했다. 실무를 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플레이형 리더', 보고를 받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소심 걱정형 리더', 각자의 일은 알아서 하라는 '방임형 리더', 만약의 상황에선 멘붕일 수밖에 없을 때 '속수무책형 리더', 적임자가 누구인지 모를 때 '부적재 부적소형 리더' 등 리더의 유형을 재밌게 분류했다.



또한 이 책에는 철부지형을 비롯해 초성실 터널 시야형, 배째라형, 트러블메이커형 등 8가지 유형별로 직원을 나눠 일을 잘 맡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외에도 일을 맡겨야 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일을 잘 맡기기 위한 5단계 원칙, 나서야 할 때와 맡겨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1994096401

리더가 일 잘하는 것은 쓸모없고, 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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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 - 생존의 본능에서 의미있는 삶으로
박군웅 지음 / 바이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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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란 책은, 제목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하는 일마다 잘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 않은가. 이 책은 마케팅 책 같지만 책 읽고 글쓰기를 하게 된 저자의 인생사가 담긴 에세이다. 그는 글쓰기로 내면을 치유하고 삶의 방향을 찾았다며, 꾸준히 책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행복한 삶을 살길 바한다고 말했다.



그는 첫 책 출간 1년 전에 TV가 있던 자리를 비웠다며, 당시엔 고통스러웠지만 나를 비우고 유익한 점을 더 많이 채우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첫 책 출간 후에는 강연과 독서 모임, 교육 모임 등에도 참여하며 의미 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왜 실패했는지,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되묻는 과정에서 책을 써보기로 마음을 정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책쓰기를 결정하면서 3가지 원칙도 세웠다. 



책쓰기 3원칙


나의 얘기를 사실대로 쓰자.

최대한 인용문과 중요한  인물삽입을 줄이자.

최대한 느낌이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자고 결정했다.


-5페이지



그는 노트북 수리쟁이, 배달부, 수리 대행 프리랜서로 살았던 과거의 자신에겐 존재감도 없었고, 비아냥거림의 대상이었다고 털어놨다. 실패는 상처로 남았고 한때는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을 의식하지 말자, 비교하지 말자'라고 마음먹고 독서에 몰입했다.


그는 마음을 비우는 데는 독서와 글쓰기만 한 것도 없다면서 자신의 실패한 삶에 대해 그 이유와 원인을 글쓰기를 통해 되돌아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처럼 글쓰기에 동참해 보라면서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남자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저자는 책을 읽고 쓰게 되면서 얼마나 많은 삶의 변화가 있었는지 이야기했다. 그동안 실패만 거듭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런 자신도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열심히 살고 있다며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삶을 회피하지 말라고 말했다. 아니 더욱 힘을 내 열심히 살자고 독려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비애감이나 열등감도 가지지 말고 자신을 비하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이 책은 삶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다 함께 따라해 보자. '나는 하는 일마다 잘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해, 축복해, 고맙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199358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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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능력 8시간 완성방법 : 학습자 용
김성중 지음 / 언어사랑교육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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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능력 8시간 완성방법: 학습자용>은 <해외여행을 위한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에 이어 <영어능력 8시간 완성방법: 말하기편>의 두 번째 교재로 영어학습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 8시간 완성방법: 영어 전공자용>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책은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을 소개함으로써 학습자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영어능력을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마침내 영어능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집필됐다. 한 가지 의문사항은 초중고를 비롯해 대학, 대학원, 직장에서도 영어 말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8시간만으로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았다.


이 책의 또 다른 집필 목적을 보면 영어능력을 발전시켜 주변의 도움 없이도 학습자 스스로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독립성을 성취하도록 해 영어학습자를 돕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방법을 소개하는 대신 영어 말하기 의사소통 완성을 위해 문장 패턴 위주로 소개할 수도 있었다며, 단순히 암기하는 것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은 향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책은 학습자에게 의사소통 상황에 대한 설명 없이 수동적으로 문장을 암기하도록 유도하는 '청화식 방법(Adudiolingual method)' 방법은 언어 사용의 사회성과 창의성에 부합하지 않고, 영어의사 소통능력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충분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1950~60년대에 도입된 영어교육 방법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점에 대해 안타까워하면서 많은 문장 패턴을 외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고 해서 성공적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을 완성할 수는 없다고 꼬집었다. 다시 말하면, 사람마다 상황마다 전하고자 하는 사고나 정보가 모두 다를 수 있기에, 문장의 모방이나 암기만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책은 이해단계, 심화단계, 실용단계, 심층단계로 영어 말하기 능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이해단계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영어 의사소통 능력 일명 생존 영어(Survival English)를 가장 효율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심화단계에서는 사고 목적의 영어능력을 발전시켜 유용하고 필수적인 영어교육 지식과 정보를 소개하고자 했다. 실용단게에서는 사교 영어능력과 학술 영어능력이 어떻게 관련성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는지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심층단계에서는 영어 말하기 의사소통 참여에 영향을 주는 정서적 요인들에 관해 설명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던 청화식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해 와서인지 몰라도 이 책이 쉽게 읽히진 않았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8시간으로 부족했다. 이 책은 영어로 말하기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때 보면 좋을 것 같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19929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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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 -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
이양지 지음 / 성안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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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은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를 소개한 요리책이다.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양지의 부엌학교에서 장이 튼튼해지고 외부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이 되는 103가지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약식동원(藥食同源)'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 책의 메시지는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음식이 곧 우리 몸에 약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제철 식재료를 가지고 영양 만점의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재료는 새롭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것들이라고 소개했다. 건강한 식재료를 조화롭게 요리하여 균형 있게 먹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다. 우리 집 식탁의 면역력을 높이고 맛 좋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세계로 떠나보자.



​이 책에서도 올해 초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평상시 생활습관과 식습관은 손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바로 이것이 면역력을 키우는 좋은 습관의 시작이라고 봤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늘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 있고, 그 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가 들어 있다며, 많은 사람들과 지금까지 연구해온 면역력을 높여주는 레시피를 소개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 책에는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들고,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고,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들고,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레시피가 공개되어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 실천법


1. 밥은 꼭 현미밥으로 바꾸세요

2. 제철 재료로 요리하세요

3.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하세요

4. 비타민제보다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세요

5.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세요

6. 적당한 양의 물을 섭취하세요


- 21~23페이지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레시피를 반찬을 이용한 방법을 비롯해 국과 찌개, 드레싱과 양념장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표 식재료로 브로콜리, 양배추, 마늘, 감귤류, 무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또한 콩, 김치 같은 발효식품을 비롯해 장을 본 후 재료를 그대로 냉장고에 넣지 말고, 바로 손질해서 데치거나 용도에 맞게 잘라 밀폐용기나 지퍼백 등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두는 꿀팁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양지 요리 연구가는 20년 이상 요리에 대해 연구해 다수의 요리책도 펴냈는데, '자연 요리'라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 왔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 요리'는 결국 '자신의 건강을 위한 요리다'로 정의할 수도 있지만, 나만의 건강이나 육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요리, 나를 둘러싼 자연과 사람, 더 나아가 지구의 건강까지 고려하는 요리를 말한다고 강조했다.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에는 단호박 샐러드, 영계녹차 보리백숙, 닭가슴살 토마토와 생강드레싱, 고등어 대파구이와 파슬리드레싱, 연근 파래전, 고구마 햄버그스테이크, 생청국장 마늘칩볶음밥, 쑥갓 당근 된장 들깨무침, 제육볶음과 브로커리, 콩나물국과 생강, 대추생강꿀차, 오미자주스 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면역력 강화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다. 각자 좋아하는 음식부터 어느 곳을 펼쳐 봐도 좋다.


https://blog.naver.com/twinkaka/221992939138

자연에 가까운 음식이 생명을 살리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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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6급) 대비 기출이 답이다 plus+ 봉투 모의고사 - 실제 크기 시험지 모의고사 4회분 + 상세한 해설! 2020 기출이 답이다 시리즈
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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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따로 본 적은 없다. 중학교 때부터 국사나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 책도 많이 봤지만 시험까지 볼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생활이 오래되다 보니 집에서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게 되면서 역사 책도 다시 볼 기회가 생겼다. 거기다 최근에 5.18을 비롯해 6.25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 되고 보니 한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202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4~6급] 대비 기출이 답이다 plus+ 봉투 모의고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를 기본적인 시험 난이도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한 시험 교재로 4회분 모의고사로 되어 있다. 특히 6월 27일(토)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최종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검증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4~6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기본 급수 시험 유형에 맞춰 기존 중급 기출문제를 4지 선다형으로 변형하고, 기존 초급 기출문제를 선별해 재구성한 뒤 임의로 배점을 조정했다. 시험지 외에도 정답과 오답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공부할 때 참고할 만한 자료들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다.




올해 6월 27일 예정되어 있는 제47회 시험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 체계 개편 사항이 적용될 예정이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시험 개편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화 시험의 난이도는 현행 고급 시험 보다 평이한 수준으로 맞췄다. 기본 시험의 난이도는 현행 초급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조절하고 시험 개편 후에도 일정 기간 기존의 문제 유형을 유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책은 컬러로 인쇄된 모의고사 시험지 4회분, 답안지 4회분이 봉투 형태의 케이스에 들어 있다. 여기에 시험 안내, 해설 책자도 함께 제공된다. 4~6급 시험은 한국사 기본과정으로서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50문항이 4지 선다 형태로 출제된다.



4급은 만점의 80% 이상, 5급은 만점의 70% 이상, 6급은 만점의 60% 이상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4, 5, 6급은 응시료가 18,000원이다. 오리엔테이션(시험 시 주의 사항) 10분, 신분증 확인(감독관) 5분, 문제지 배부 및 파본 검사 5분, 그리고 50문항 정식 시험에는 70분이 주어진다.


참고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역사적 소양을 측정하고, 역사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를 형상하기 위해 마련된 시험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라면 이 책으로 최종 점검을 해보시기 바란다.



* 출처 : https://blog.naver.com/twinkaka/221992840926

기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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