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왠지 워크가 더 재밌어진 느낌이다. 그건 홈페이지를 가보니까 지금까지의 모든 기록이 작성되있는것을 보고 왠지 모르게 성취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영웅의 뽑은 횟수나, 승률등이 다 나와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요세들어 거의 안지고 있다는 것도 한몫한것이 아닐런지..

오늘 기록

SOLO Level 15
Team Level 17

비록 작은 레벨이지만 나에게는 큰레벨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음악은 학창시절때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잘안듣는데, 좋은음악있으면 기록해두고자 만들어보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개인적으로 예전에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햇으나, 나이 먹어 가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하에 그나마 조금 식었고, 지금은 한두개 밖에 안하는 실정에 이르렀으나, 그래도 게임의 공간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과연 기회가 될지......타락의 문이 될지.....그건 알수 없다.

그러므로 대한민국남자의 로망이 될지, 비애가 될지 말할수가 없다.

군대란곳이, 사람 잘만나면, 로망이되고, 사람 잘못 만나면 비애가 되는 곳이라고들 한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제는 신청해야 할때......그전에 태극기 휘날리며나 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른사람을 이해한다는건 그사람의 소중한 것을 빼앗는 것이아니라 지켜주어야 하는것이다.-

정확한지 모르겠으나, 일기장을 비유하면서 나온 것.... 정말 좋은 말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