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법칙 357p...에서

 -뚱뚱한 남자가 거리에서 조깅하는 모습을 보고 비웃지 말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소파에 드러누워 프렌치 프라이를 먹는 뚱뚱한 남자에게만 경멸을 보내라.-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최고로 눈에 들어오고, 인상깊은 말이다. 이 페이퍼의 첫말이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말이 나오길 바라면서.....나는 이 짧은글 하나때문에 설득의 법칙은 나에게 +&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나는 중,고를 지나 대학교를 다니면서, 길거리를 지나다 사람들 흉을 보는 것을 익숙하게 보아왔기때문에, (예를 들면, 뚱뚱하거나 못생긴사람들은 비웃고있는 친구들을 보고나면 분위기속에서 나역시 동참하던)나역시 무의식중에 그런것이 길들여진듯한데,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난 잠들고 있던 내영혼의 뒤통수에 돌한방 날려서 깨운듯한 느낌을 받았다. 과거의 나는 그렇지 않았었는데....역시 세상은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깨운 나의 수백의 영혼중에 하나를 깨움으로써,  결코 남을 비웃지 않을 것을 내 오늘 깨어난 영혼이 다시 잠들지 않는한 지킬것이다. 

하지만 내용은 비방같은 것을 내포하는것은 아니지만 위에 쓴것이 젤 느껴지는 바이다. 내용의 뜻은 노력하는 자에겐 비웃음을 주면 안되지만 노력을 안하는 자에게는 비웃으라고 하는데  바로 그런인간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실패(비난)을 두려워 말고, 노력을 하라는 말등... 하여튼 좋은 내용을 담고 있고, 기록으로 남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이 페이퍼를 만든이유는 설득을 법칙을 읽으면서 정말 이 한권을 앞에서 내가 써놓은 글처럼 무의식적으로 읽어나가면서 정말 팍 느껴지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만들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듯 얻는게 있다면 결코 한권의 책을 읽는 시간과 돈은 낭비한게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나는 이러한 한 단어라도 발견한다면 그 책은 결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여러 에피소드 라던가, 재밌는 일 또는 지나가는말등... 아무거나 글을 쓰시면서 쉬어가시면 되는 공간입니다. 그럼 인터넷과 알라딘의 무한한 공간을 여행하시면서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에너 2004-03-10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번째 타자로 글을 쓰네요. 이것두 영광이네~
ㅡ ㅡ;; 근데 아구~ 특별한 일이 없네요.
일상이 항상 반복되구..반복되는 일상에 불만을 느끼구.. (> <) (> <)
그래도 하루하루 행복한 맘으로 살아야 겠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문학仁 2004-03-1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썰렁한 제 서재의 특별게스트가 되어가시는군요. 썰렁한 공간에 글을 많이 남겨주시길 바래요

*^^*에너 2004-03-25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축구 1:0으로 말레이시아를 이겼떠요. ^^

문학仁 2004-03-26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림픽 티켓은 문제 없을듯. 워낙 다 비리비리해서. 그런데 그런 상대들을 다 힘겹게 이기는듯.....

*^^*에너 2004-03-2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도는 우리땅인데. ㅡ.ㅡ

*^^*에너 2004-04-01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변화가 생겼어요. ^^
마이페이퍼 공간에 더 많은 양의 지식이 쌓여 가고 있네요.
한번에 슈~욱하고 보기 힘들어서 천천히 즐겨면서 보고 다녀가야 겠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에너 2004-04-09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조아요. ^^

2004-05-14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문학仁 2004-05-14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감사.
 

 몇일전 알라딘에서 이벤트로 진행한 삼국지 퀴즈 문화상품권에 당첨이 되었다. 무려 5만원어치 0_0헉....너무 감동이다. 사실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건 첨이다. 진짜진짜 너무 기쁘다. 로또라도 사봐야 할듯 싶다. 요세 왠지 운이 겹쳐서 일어나는듯하다. 혹시 2004년은 나의 해가 되지나 않을까? ㅋㅋ 1월달 아직까지는 너무 행운이 겹치고 있다. 원숭이 해라더니, 돼지띠인 나와 좋은 관계인가?

하긴 손오공의 아우가 저팔계가 아니던가 ㅋㅋ

알라딘에서 쿠폰 당첨되고, 그래픽카드 잘 팔리고, 시험도 잘치고 오고, 또 군대간 친구들한테 우르르 연락오고, 왠지 2004년이 나의 제 2의 전성기가 되지나 않을까라는 왠지 모를 생각이 든다.

1월달 몇일 지나서 일이 잘 풀리고 이런 속단을 하긴 이른것일까?

어쨋거나 너무 좋다. 이제 4만원어치 책을 구입해야 하겠다.

2004년 현재 2가지 일이 더 이루어졌음 좋겠다. 그 2가지 일이 이루어진다면 다시 에피소드란에 기재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루어질지 의문이 2가지는 비밀이라고 할수 있다.

어쨋거나 5만원상품권당첨된거 너무 기분좋다. ^^ 알라딘 파팅, 창작과 비평사 화팅^^*

 

이렇게 멋진 새해선물 연달아 받긴 처음인 너무 좋은 2004년 한해 왠지 느낌이 좋다.

마침 설날 전이니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는 멋진 선물이라고 생각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나 자신의 수양을 위해서 설득의 법칙이란 책을 읽고 있다.

장기화된 경기침채로 인해 청년실업이 40만을 넘어서 50만에 육박하고 있는 이때에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차, 인성수련 중에 이러한 책을 읽게 된게 어찌보면 영광인듯 하다. 그런데 과연 이 책을 덮었을때 쓸모 없는 내용이라면 정말 실망이 클것이다. 나의 인생 향상을 위한 수련책을 많이 읽도록 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