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tella.K 2004-06-09  

너무 오래...
서재를 비워두고 계시는군요.
잘 지내시는지요?
궁금하네요. 어디서 뭘하고 계시는지...?
건강하시고, 곧 여흔님 소식 듣게되길 고대합니다.^^
 
 
superfrog 2004-06-10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골치 아픈 일 잘 해결되셨나요..
기분 좋은 초여름 저녁입니다..
서재 비우시더라도 좋은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다고 생각할게요..^^
즐겁고 반가운 낯으로 조만간 뵈어요.. 연필 주셨잖아요.. 그때..^^;;

Laika 2004-06-12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빈 서재에 쌓인 먼지 털고 갑니다. 툭툭~
 


stella.K 2004-06-02  

메시지님, 섭섭해요
저 용기내서 대본 하나 올려놨는데 다른 사람은 안 봐도 메시지님마는 보실 줄 알았어요. 물론 꼭 메시지님 생각해서 올린 건 아니지만, 보시게 되면 평 좀 받아 볼려고 했죠. 그런데 일언반구도 없으시다니 보신 건지 아니보신 건지...흑흑!
대신 갈대님과 마태우스님이 절 위로해 주셔서 마음이 많이 가라 앉았지만, 그래도...


 
 
메시지 2004-06-02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죄송^^. 잘 읽어보고 늦게라도 꼭 감상올릴께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제글 올리면 님께서도 복수를.......
 


stella.K 2004-06-01  

또 숨으셨군요.
"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숨바꼭질 하자는 겝니까?
그래도 뭐, 난 어제 여흔님 머리카락을 보았지요.
이왕 숨으실려면 잘 숨으십시오. ㅋ.
6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십시오.
찾아오시는 손님, 점 잘 봐주시구요.^^
파란여우님 대기 중이십니다. 너무 기다리게 하진 마십시오.

 
 
stella.K 2004-06-01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숨지 않으셨네. 너굴님 점쾌 봐주고 계셨군요.


stella.K 2004-06-02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어딜가신 모양이네. 태백에...?
 


stella.K 2004-05-31  

잉...!
처음 들어와 봤는데 아무 것도 없네요.
빨리 님의 좋은 것으로 채워주세요. 저도 좀 보게.
그럼 다시 뵙게되는 그날까지, 아름답고, 좋은 서재가 되길 빌겠습니다. 홧팅!
 
 
 


stella.K 2004-05-30  

오신 것 보고...
심심해서 건너왔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또 시작되는 한주도 잘 보내시구요,
늘 좋은 날 되시길 빌어요.^^
 
 
tnr830 2004-05-30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집에서 방콕하고 책읽고 있는데
잘 읽어지지가 않아서리 알라딘에 들어와
시간보내고 있어요^^
님도 좋은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