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2011)
엽위신 감독, 고천락 외 출연 / 이오스엔터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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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에 중국으로 만들어진 천녀유혼.유역비가 섭소천으로 고천락이 연적하로 기억되는데 영채신이 누규? 할정도로 임팩트가 떨어짐.그래서 섭소천,영채신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연적하가 포함돤 삼각멜로가 되버려 원작팬은 어리둥절.신조협려에서 대륙의 여신으로 사극을 이끌었던 유역비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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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녀유혼 트릴로지 박스세트 (3disc, dts-ES) - 할인판
정소동 외 감독, 장국영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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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영화 전성기의 최고의 작품중 하나.개인적으로 최애로 여기는 영화중의 하나.1편은 원작을 따랐으나 2 편은 오리지널 작품임.3편에서 영채신과 연적하가 빠진것은 개인적은 매우 아쉬움.천녀유혼1>천녀유혼2>>>천녀유혼3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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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님의 중국 노래에 관련된 글을 읽고서 저도 갑자기 기억나는 중국 노래가 생각나서 한번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사실 중국 노래는 잘 모르는데 2천년대 이후 중국에서 크게 유행한 노래들은 중국인들은 사실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알게 모르게 90년댄부터 한국에서 인기를 끈 노래들을 그냥 표절한 작품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게다가 한국에서 특별히 중국 노래를 들을 기회가 없어서 솔직히 중국노래하면 예전 홍콩영화속 OST밖에 기억나는 것이 없더군요.


한때 홍콩영화에 심취해서 많이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사실 홍콩영화중 특히 무협이나 액션영화를 즐겨 보았기에 이들 영화의 특성상 딱 귀에 들어오는 노래는 별로 없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상당히 귀에 익숙한 영화 OST는 천녀유혼이 아닌가 싶네요.포송령의 요재지이중에 나오는 한 단편을 영화화한 천녀유혼 시리즈는 제 최애의 홍콩영화중 하나입니다.


천녀유혼은 3부작으로 나왔는데 대표적인 노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녀유혼 1편>

 "노수인망망 路隨人茫茫" 장국영

가수로써 실력을 잘 보여주는 장국영의 천녀유혼 주제가입니다.아마 귀에들 익숙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명불요래黎明不要來 엽천문

가수이자 여배우인 홍콩출신 엽천문이 부른 천녀유혼 OST입니다.왕조현이 나온 장면에서 들리던 노래인데 상당히 감상적인 느낌을 들며 애잔한 마음을 가지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도도도道道道(國語) 우마

연적하 역을 맡은 우마가 난약사에서 영채신과 섭소천의 애절한 사랑을 지켜보면서 부른 노래로 여성적인 다른 OST와 달리 상당히 남성적이고 호쾌한 느낌을 주는 노래입니다.


<천녀유혼2편>

인간도 人间道 장학우

90년대 당시 홍콩의 4대 천왕이라고 불리우던 장학우가 부른 천녀유혼2의 OST인가도입니다.여기서 장학우가 도사로 나오죠.


십리평호 十里平湖


조일개온형만상抓一個溫馨晩上


<천녀유혼3편>

도도도道道道(國語) 장학우

천녀유혼의 3편 주제가 도도도(1편엥서 우마가 부른 도도도가 아님)입니다.3편에선 1~2편에서 100년이란 시간이 흘렀기에 영채신(장국영)과 연적하(우마)는 나오질 않습니다.

다만 1편의 나무요괴는 100년의 세월이 흘러 되살아 나고 왕조현은 섭초천이 아닌 다른 인물로 등장하지요.그리고 장학우역시 도사로 나오지만 2편의 도사는 영화말미에 죽었기에 역시 다른 인물로 등장합니다.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장국영대신 양조위가 맡게 되는데 아무래도 1~2편에 비해 연결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그래선지 영화 OST도 그닥 기억에 나는 것이 없는 것 같네요.


제가 한때 즐겨본 천녀유혼 시리즈의 OST들 입니다.이 노래들을 들으면 자연스레 영화속 한 장면들이 기억나는 추억의 중국노래라고 할 수 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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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집안에만 있다가 오늘 외출할 일이 생겨서 잠시 밖으로 나왔습니다.그런데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영하의 기온이어서 사람들이 다시 두툼한 옷들을 입었는데 오늘은 모두 얇고 화사한 봄옷을 입고 있더군요.

봄 옷 끄내기 귀찮아서 그냥 검댕이 패딩만 입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좀 거시기 합니다.그런데 정류장에 축구를 하고 가는 것인지 몇몇 분들은 반바지에 얇은 점퍼 차림이더군요.ㅎㅎ 패딩 점퍼도 그렇지만 초봄에 반바지도 좀 오버다하고 생각하고 강남역 부근으로 갔는데 웬걸 근처 오피스텔에 사는 외국인인지는 모르겠는데 반바지에 난시 차람으로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그 모습을 보니 조만간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올 것 같으니 봄 옷보다는 여름옷을 먼저 찾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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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에는 다른 알라디너분이 좋은 글을 쓰셨을지 누를수 있는 좋아요란 버튼이 있습니다.글런데 언제가부터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글의 좋아요를 누른 다른 분들의 닉네임만 보일 뿐 내가 누른 좋아요는 카운팅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예전에는 안 그런가 같은데 한 2년 알라딘 서재에 방문 안한 사이에 시스템이 바뀌었는데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인지 당최 알수가 없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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