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헌책방 관련 짧은 동영상이 있어 클릭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을 올린이는 사람들이 전자책등을 읽으면서 기존 책을 읽지 않아 헌책방이 주변에서 사라진다고 하면서 그나마 대학가의 경우 대학생들이 보다 저렴하게 전공서적을 구하기 위해 헌책방을 찾는다면 신촌의 공씨책방과 정은서점을 예로 들고 계시더군요.


근데 올린 날짜가 12년 전이네요.올린이는 아마 당시에 헌책방이 사라지는 큰 이유는 사람들이 전자책을 읽어 활자책을 찾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지금와서 보면 전자책보다는 사람들이 가면 갈 수록 더 책을 읽지 않기 때문이죠

게다가 대학생을 예로 들면 들었던 공씨책방이나 정은 서점도 이미 대학가에서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아마도 당시에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활성화되고 알라딘 중고서점이 대학교 교재 역시 중고판매 할지 몰랐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12년전에 비해 더더욱 주변에서 헌책방이 사라지는 것은 매우 아쉬운데 시대의 흐름이니 어쩔수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 구석이 씁쓸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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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신고를 수백번한 사림이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납치 구금되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를 230번이나 했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경찰 내부망에서 해당주소에 트로트가수가 산다고 착각하여 허위신고와 불법침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범인은 여성경찰로 체포된후 직위 해제를 당했다고 한다.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납치신고를 받으면 당연히 경찰이 출동해 수사하는 것은 맞지만 동일 장소에 대한 허위신고가 230번이나 지속되었는데 그때마다 경찰이 출동했다는 것이 당최 이해가 가질 않는다.아니 신고가 전혀 데이터 처리가 되지 않는지 여경이 230번이나 히위신고했는데 그때마다 출동했다는 것은 119센터에 신고번호가 DB되는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다는 뜻인 것 같은데 일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그렇다고 해도 230번의 허위신고가 걸러지지 않았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여겨진다.이런 허위신고로 실제 출동해야될 다른 사건에 경찰이 출동하지 못해 또 다른 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게다가 같은 주소로 허위신고가 들어왔으면 그 주소의 해당 지구대에서 230번 출동했다는 이야기인데 몇번 방문시 허위신고임을 인지했음에도 230번이나 출동한 경찰들도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다.이런 사실을 보고 하지 않는 것은 그냥 별 사건 아니니 시간이나 떄우자는 생각이 아님 할 수 없는 행동으로 당연히 근무태만으로 징계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범인이 이처럼 개인 목적을 위해 230번이나 허위신고를 했는데 고작 직위해제라니 이 역시 이해가 가질 않는데 국민 상식상 당연히 파면조치를 해야 되지않나 싶다.설마 같은 경찰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되다.일반 회사였다면 이런 행동은 회사의 업무를 방해했기에 당연히 해고 처리될 사항일 것이다.

그리고 일반 국민을 상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공무원의 경우 채용시 신체검사만이 아니라 정신건강 검사까지도 실시해야 되지 않나 생각된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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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보니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더군요.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데 내용을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내용이 좀 야리꾸리?)합니다.

그림만 보면 단순한 어린이 동화책 같은데 내용은 전혀 그게 아니더군요.


19금이므로 원치않은 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이 책의 제목은 HELEN'S HOLE로 알라딘에선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구글에 검색해보니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네요.

아마존의 책소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Helen was in her garden and gave her big bush a much needed trim. As she trimmed she discovered a big hole! Helen needs her hole filling, but who will do it for her? Join Helen on her journey to getting her hole filled to the brim.

This book includes tongue in cheek innuendos that only adults will understand. As mentioned above this book is for adults only.

Why should I order this book?

역시나 아마존 책소개도 대놓고 성인전용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성인동화이지만 그림책 형식으로 페이지 수는 많지 않은것 같은데 가격은 $10.91로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책의 수요가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알라딘에서 수입하지 않은것으로 보아 한국에는 이런 종류의 성화 동화책은 아동용으로 오인될 수 있어 수입이 안되는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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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 세계로 자동차를 수출하는 자동차 수출 대국이지만 이상하게 일본 자국내에서는 한국에선는 이미 사라진 소형차(액샌트)보다도 더 작은 경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50%를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선지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면 일본보다는 못사는 것으로 아는데 도로에 경차는 거의 안보이고 대부분 중대형 차에 외체차가 많아서 놀란다고 하면서 한국인들은 검소한 일본인들과 달리 허세가 많아서 중대형차를 탄다고 흉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이 경차를 애용하는 것은 검소한 생활습관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일본인들이 경차를 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량 중량세

일본은 자동차 중량세라는 것이 있는데 경차는 3,330엔 중형차는 8,000엔을 납부한다고 합니다.


2.자동차세

일본의 경우 경차는 10,800엔 중형차는 30,600엔을 납부합니다.


3.주차비

일본의 경우 한국과 달리 차고지 주차제를 증빙해야 차를 구입할 수가 있어서 집에 차고가 없으면 월세를 지불하고 차를 주차시켜야 됩니다.

시내 중심 평균 월 평균 주차비 2.7만엔/시 외곽 월 평균 주차비 1.3만엔


4.자동차 정기검사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2년마다 정기 검사를 하는데 검사료가 12만엔이나 한다고 하네요.


5.고속도로 톨비

일본의 고속도로 톨비는 한국보다 비싸 평균적으로 5~6배나 높다고 합니다.


아무튼 일본은 한국보다 자동차 유지 비용이 비싸서 중형차보다는 경차를 선호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 협소한 일본집의 특성상 주차공간이 작아서 일반인들은 경차를 살 수 밖에 없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장기간 경기불황으로 일본 젊은이들은 이제 경차조차 구입하지 않는다고 하니 일본인들이 경차를 모는 이유는 그들 말처럼 검소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런 것인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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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 제일주의를 외치면서 동맹 적대국 가리지않고 관세 폭탄을 퍼붓고 내부적으로는 불법 밀입국자 강제 추방 PC주의 철폐등의 정책으로 전세계인 뿐만 아니라 자국민한테도 호불호가 갈리는 인물이지요.


이처럼 호불호가 갈리지만 마치 유명 연예인처럼 트럼프 굿즈기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사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트럼프 볼펜입니다.

단순히 트럼프 모양의 볼펜인데 머리뒤에 버튼이 있는데 누루면 좌우 주먹을 뻗는 장난감이죠.마치 싸움꾼같은 이미지를 잘 살린 굿즈인데 제 기억에 대통령 1기 끝날무렵 인기가 아주 바닥을 쳤을때라 그런지 아마 천원인가 이천원에 그냥 신기해서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이번에 재선이 되었다고 알리에서 동일한 모델은 18,0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하지만 2기에는 더 싫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는지 이보다 더한 굿즈가 나온것 같습니다.

ㅎㅎ 변기 청소용 트럼프 솔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노란 머리를 변기솔로 잘 표현했네요.그나저나 이 제품 만든 사람 웬간히 트럼프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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