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바르트, 기도, 오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7(10).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이 몇 마디 단어 안에 담긴 그분과 관계된 의미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분께 향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동기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초대받고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78)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이 몇 마디 말에 담긴 그분과 관계된 의미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분께 향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동기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초대받고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독일어 원문: Seht, das ist in einigen Worten der, an den wir uns wenden, nicht aus unserem eigenen Antrieb, sondern weil wir eingeladen und aufgerufen sind, es zu tun.

 

번역을 바로잡았다.

 

Wort 복수(複數)의 차이:

 

Wort Wörter = 단어

 

Wort Worte =

 

 

주기도의 구어성(口語性)에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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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 기도, 오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7(10).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를 때, 상징주의에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때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두 단어의 충만한 현실성 안에 있게 됩니다.(76)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부를 때, 상징주의에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때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두 말의 충만한 현실성 안에 있게 됩니다.

 

독일어 원문: Wenn wir Gott unseren Vater nennen, verfallen wir nicht in den Symbolismus, sondern dann sind wir in der vollen Wirklichkeit dieser zwei Worte: Vater und Sohn.

 

번역을 바로잡았다.

 

Wort 복수(複數)의 차이에 주의할 것:

 

Wort Wörter = 단어

 

Wort Wo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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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기도, 오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7(10).

 

하지만 종교개혁자들에게 도약하는 발판이자 가장 중요한 토대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신다라는 확신이었습니다.(51)

 

하지만 종교개혁자들에게 기장 중요한 핵심이자 토대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신다라는 확신이었습니다.

 

독일어 원문: Nun aber ist für die Reformatoren der springende Punkt und die Grundlage von allem diese Gewißneit: Gott erhört das Gebet.

 

der springende Punkt = punctum saliens = 요점, 핵심

 

독일어 <두덴>사전의 뜻풀이 및 어원‘(알속의) 배반(胚盤)’을 볼 것:

 

= Kernpunkt; das Entscheidende

 

= lateinisch punctum saliens, Lehnübersetzung aus dem Griechischen nach der Vorstellung, im Weißen des Vogeleis befinde sich ein Blutfleck als hüpfender Punkt, der das Herz des werdenden Vogels bilde

 

단어와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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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기도, 오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7(10).

 

종교개혁자들의 교리문답 안에서 기도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까? 교리문답서들을 훑어보다 보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루터는 먼저 기도를 다루고, 그다음에 신조 곧 신앙 해설을 다루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칼뱅은 신조 곧 신앙고백으로 먼저 시작한 후에 기도하라는 계명을 다룹니다. 칼뱅은 먼저 믿음에 대해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순종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42-43)

 

종교개혁자들의 교리문답 안에서 기도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까? 교리문답서들을 훑어보다 보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루터는 먼저 십계명 다루고, 그다음에 신조 곧 신앙 해설을 다루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칼뱅은 신조 곧 신앙고백으로 먼저 시작한 후에 율법 다룹니다. 칼뱅은 먼저 믿음에 대해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순종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독일어 원문: Welcher Platz wird in disen Katechismen dem Gebet angewiesen? Wenn wir sie durchblättern, bemerken wir, daß Luther zuerst die Gebote behandelt hat, dann das Credo, das heißt die Darlegung des Glaubens. Calvin seinerseits hat mit dem Credo (mit dem Glaubensbekenntnis) gegonnen, dann kommen die Gebote. Er spricht also zuerst vom Glauben, dann vom Gehorsam.

 

착독(錯讀):

 

Gebote계명Gebet기도, 순간 잘못 읽었다.

 

기도하라는문구를 삭제할 것.

 

 

루터의대교리문답(복 있는 사람, 2017) 목차를 볼 것:

 

1부 십계명

2부 신조

3부 주기도

4부 세례

5부 성만찬

 

칼뱅의 교리문답 순서를 참고할 것:

 

1장 신앙

2장 율법

3장 기도에 관하여

4장 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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