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게베르크 C. 헤넬 엮음, 폴 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 송기득 옮김, 한국신학연구소, 1987(7).

 

성체배송자(聖體拜頌者)[-communicandus-]에 대해서 여러 가지 참회의 행위가 지워졌다.(290)

 

영성체(領聖體)를 하려는 사람[-communicandus-]에 대해서 여러 가지 참회의 행위가 지워졌다.

 

Dem Kommunikanten wurden alle Arten von Bußen auferlegt,

 

번역 용어를 바꿨다.

 

Kommunikant = 성체배수자(聖體拜受者),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

 

https://www.dwds.de/wb/Kommunikant

 

 

아래, 글과 자료를 볼 것:

 

우선 성체를 영하기 위해선 성세성사를 받은 자로서 은총의 상태에 있어야 하므로 만약 대죄(大罪)를 지었다면 고해성사(告解聖事)를 받아 은총의 지위를 회복해야 한다.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2452&keyword=%EC%98%81%EC%84%B1%EC%B2%B4&gubu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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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게베르크 C. 헤넬 엮음, 폴 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 송기득 옮김, 한국신학연구소, 1987(7).

 

이것 때문에 교회의 재통합은 19세기 이래 갖가지 시도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루어질 수가 없었다.(286)

 

이것 때문에 교회의 재통합은 16세기 이래 갖가지 시도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루어질 수가 없었다.

 

Aus diesem Grunde ist eine Wiedervereinigung der Kirchen unmöglich trotz aller Versudie, die seit dem 16. Jahrhundert unternommen worden sind.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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